[실적속보] (잠정) 삼성물산(연결), 2021/1Q 영업이익 3,025.8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8 16:05](잠정) 삼성물산(연결), 2021/1Q 영업이익 3,025.82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8,395.86억원(전년대비 12.6% 증가),영업이익은 3,025.82억원(전년대비 105.8% 증...
2021-04-28 수요일 | 파봇기자
삼성물산, 카타르·대만·싱가포르 등 해외시장 공략 박차…K-건설 저력 확인
삼성물산이 코로나 위기를 딛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임원인사를 통해 삼성물산의 새 수장으로 임명된 오세철 사장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두바이 등 현장을 경험하고 글로...
2021-04-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현장 위험작업에 로봇 기술 도입…근로자 안전 강화
삼성물산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고위험 작업에 로봇 기술을 도입하고 나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건설현장의 대표적인 고위험 작업으로 분류되는 내화뿜칠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
2021-04-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수도권 소비자가 뽑은 주거만족도 ‘넘버원’ 아파트
부동산114와 한국리서치가 올해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수도권에 거주하는 2,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주거 만족도’ 설문을 공동 조사한 결과,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최선호와 투자가치, 시공품질...
2021-04-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1.8조원 규모 대만 국제공항 제3터미널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총 공사비 1조 8000억원 규모의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만 타오위안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기존 국...
2021-03-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현장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전면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현장별로 근로자 작업중지권리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적으로 보장한다.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는 ‘급박한 위험’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3월 4주] 삼성물산부터 SK건설까지, 올해 주총 키워드 ‘ESG’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건설업계도 피할 수 없었던 ESG 열풍, 올해 주총 키워드는 ‘신사업’ 부동산정책 총체적 난국, LH 투기 쇼크에...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5000억 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공사 수주…해외낭보 지속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크로스 아일랜드 라인(Cross Island Line) CR112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층간소음연구소, 기존 틀 깬 다각적 층간소음 저감기술 개발 속도
삼성물산이 사회 문제로 부각된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최초로 층간소음연구소를 신설한 이후, 신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층고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바...
2021-03-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오세철 사장 사내이사 신규선임…건설부문 내실성장 견인 기대
삼성물산이 19일 열린 제 57기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오세철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오세철 사장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두바이 등 현장을 경험하고 글로벌조달실장을 역임한 후...
2021-03-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현장근로자의 작업중지권 전면 보장…“안전하지 않으면 작업 중단”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현장별로 근로자 작업중지권리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적으로 보장한다고 8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는 ‘급박한 위험’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
2021-03-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① 삼성물산] 오세철 사장, 래미안에 인공지능 플랫폼 탑재한다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T에스테이트, 신임 대표에 최남철 전 삼성물산 부사장 선임
KT그룹의 부동산 전문회사 KT에스테이트가 신임 대표이사로 최남철 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된 최남철 대표이사는 지난 1988년에 삼성물산에 입사해 2...
2021-03-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물산, 1조 8500억원 규모 카타르 LNG 프로젝트 단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총 1조 8500억원 규모의 카타르 LNG 수출기지 건설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Qatar Petroleum)가 발주한 것으로 LNG 수출을 위한 저장...
2021-03-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차세대 A.I 스마트 주거 기술 구축 예정…자율주행 안내로봇 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주거 기술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2018년 래미안 홈랩 - 스마트 라이프관을 열고 다양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라이프관...
2021-02-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건설업계 뉴 CEO ③·(끝) 삼성물산] 현장통 오세철, ‘주택·해외·ESG’ 3박자 정조준
지난해 주요 건설사들은 코로나19 위기를 쇄신과 혁신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과감한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본 기획에서는 새 CEO를 맞이한 각 건설사들의 올해 나아갈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 ...
2021-02-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 필로티 가든,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한 래미안 리더스원의 필로티 가든이 2021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그랜드 프라이즈(Grand Prize)를 수상했다.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21-02-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 40개월 연속 부동 1위…현대-DL-GS '빅4'
건설워커가 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를 공개했다. 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가 발표한 ‘2월 건설워커 랭킹’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40개월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
2021-02-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8570억 원으로 전년대비 1.1% 감소…건설부문 호조
삼성물산이 코로나19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실적부문 하락세를 최소화하며 영업이익 선방에 성공했다. 삼성물산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연간 매출 30조2160억 원, 영업이익 85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ESG 강화 프리미엄 기대...목표가 20만원”- 신한금융투자
삼성물산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에 따른 주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물산이 올해 지배구조 안정화와 ESG 프리미엄을 통해 기업가치를 ...
2021-01-1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경제연구소 출신 박승희 부사장 합류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대표이사 교체에 이어 커뮤니케이션팀의 수장 교체까지 단행하며 올해 쇄신의지와 함께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임원인사에서 오세철 건설부문 부사장을 대표이사 ...
2021-01-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강남 '도곡삼호' 재건축사업 수주…공사비 915억 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도곡삼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신축년 첫 수주를 기록했다. 도곡삼호 재건축 조합은 9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도곡삼호 재건축은 서울 강남...
2021-01-10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