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낳고 2000만원”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 ‘100가구’ 돌파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출산 가정에 현금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급하는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은 가정 수가 100가구를 넘어섰다. 제도 도입 6개월 여 만이다. 29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2025-07-2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워터밤 속초 2025 라인업…에픽하이·소유·청하·백호 등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8월 23일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5(WATERBOMB SOKCHO 2025)’ 라인업을 공개했다. 워터밤은 물놀이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페스티벌...
2025-07-2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기관 'LG에너지솔루션'·외인 '한화오션'·개인 'NAVER'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7월21일~7월2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7-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에어로, 항우연과 '누리호'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 부회장)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과 국내 독자 개발 우주 발사체 '누리호'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누리호는 지난 2010년부터 2023년까지 14년에 걸...
2025-07-2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오션 노사, 2025년 임금교섭 타결…역대 최대 기본급 인상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노사가 2025년도 임금교섭을 마무리했다.24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노사가 합의한 교섭안에 대해 61.7%가 찬성하며 임금교섭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
2025-07-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K-방산·고배당 이끈 한화운용 PLUS ETF 1년 "다음은 디지털자산…3대 메가트렌드 집중" [ETF 통신]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 베이비부머 은퇴 대비, 변화를 주도할 첨단 기술 테마라는 3개축을 중심으로 상품을 확대하겠습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이 PLUS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3...
2025-07-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CGV, 'LG vs 두산'·'SSG vs 한화' 극장 생중계
CGV(대표 정종민)는 오는 27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와 ‘SSG 랜더스 vs 한화 이글스’ 경기를 생중계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
2025-07-23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한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스타벅스 상륙…22일부터 판매 개시
벤슨 운영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는 22일부터 벤슨의 대표 메뉴 2종을 전국 스타벅스 매장(약 2000여 곳)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화갤러리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
2025-07-22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오션, 美 필리십야드서 LNG운반선 수주…한미 기술 협력 본격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이 계열사 한화필리십야드(Hanwha Philly Shipyard)로부터 3480억 원 규모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추가 1척에 대한 옵션 계약도 함께 확보했다고 ...
2025-07-2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DQN우리투자증권, 2분기 IRP 수익률 증권업권 1위…중장기 수익률 한화·NH투자증권 두각 [2025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이 올해 2분기 기준 원리금비보장 IRP(개인형 퇴직연금) 1년 수익률에서 2개 분기 연속 증권업권 1위를 기록했다. 증권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을 포함한 전체 금융업권 기준으로도 2위를 ...
2025-07-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외인 '삼성전자'·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7월14일~7월1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7-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 3남’ 김동선의 야심작 파이브가이즈, 2년 만에 매물 ‘왜?’
한화그룹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야심차게 선보인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023년 첫 선을 보인 뒤 불과 2년 만의 일이다. 전 세계 진출 국가 중 가장 높은 점...
2025-07-1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HD현대·한화·삼성重 다 제친 수익률 1등' 대한조선, 37년 만에 노하우 푼다
'K조선' 경쟁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견 조선사 대한조선(대표이사 왕삼동, 이석문)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국내 조선회사 IPO는 지난 2001년 12월 HD현대미포조선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2025-07-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X신세계의 만남…벤슨, 22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서 판매 개시
한화갤러리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을 앞으로는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두 브랜드의 만남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진행하는 ‘테이스티 저니’ 콘텐츠를 통...
2025-07-1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현장 건강관리 위한 응급처치 교육 등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15일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상황별 스마트 응급처치 교육과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올여름 ...
2025-07-16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삼성전자 주식·제도 리스크에 삼성·한화생명 밸류업 ‘안갯속' [생보사 밸류업 점검]
상법 개정안 통과, 코스피 지수 상승으로 보험주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생보 빅3 대표 보험주인 삼성생명, 한화생명은 밸류업 정책 시행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여전히 자사주 소각 계획 등을 포함한 밸류업 공...
2025-07-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장병호 한화생명 부사장 내정
한화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한화생명 장병호 부사장이 내정됐다. 한화투자증권은 급변하는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같이 신임 대표를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장병호 대표...
2025-07-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오션, 3번째 美 해군 함정 MRO 수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세 번째 미국 해군 함정정비 사업을 따냈다. 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이달 초 미 해군 7함대 소속 비전투함 '찰스 드류'함 유지·보수·운영(MRO) 사업을 수주했다. 찰스 드...
2025-07-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한금서 초대형GA 안착 기여한 영업통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는 출범 초기부터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 합류, 초대형GA 안착에 기여한 영업통이다.최승영 대표이사는 1993년 한화생명에 입사한 이후, 보험영업 현장, 본사 전략 부서를 경험했다.한...
2025-07-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략가'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투자 DNA로 글로벌·디지털 승부 [금투업계 CEO열전 (32)]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두희 한화투자증권...
2025-07-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에 최승영 전무…IPO·3만명 체제 정착 과제 [금융권 CEO 인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에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전무를 선임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IPO 과제, IFC 안착 등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내부에서 발탁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보험업계...
2025-07-0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이글스 유니폼' 갈아입은 아워홈, 김동선과 '한화로 하나로'
범LG가에서 한화그룹 계열사로 둥지를 옮긴 아워홈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과 함께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 10년간 이어졌던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을 끊어내고,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행보로 읽힌다. 특...
2025-07-04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