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크림' 2배 증량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각종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케어해 줄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크림 증량 유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수려한은 외부환경으로 피부가 지치고 메마르기 쉬운 봄철, 수분으로 ...
2019-03-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빌쓰지' 인기몰이
LG생활건강이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빌려쓰는 지구스쿨’이 약 4대 1의 높은 참여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빌려쓰는 지구스쿨은 강사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꿈과...
2019-03-19 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 5번째 사내이사 재선임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5번째 재선임됐다.LG생활건강은 지난 1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차석용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
2019-03-16 토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비욘드, 피토아쿠아 10주년 '수분숲 에디션' 한정 출시
LG생활건강이 '비욘드'의 대표 제품 피토 아쿠아 크림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수분숲'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피토 아쿠아 크림의 주요 성분, 하얀 자작나무를 그대로 잘라 만...
2019-03-0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후 비첩 순환 미스트' 출시
LG생활건강이 건조한 환절기에 수분을 선사하는 ‘후 비첩 순환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비첩 순환 미스트는 후의 베스트셀러인 ‘비첩 순환 에센스’의 주요 유효 성분을 그대로 담아 외부 환경으로부터...
2019-03-0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빌리프 아쿠아 밤 텀블러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의 베스트 셀러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을 특별한 텀블러 패키지에 담아 한정 출시했다.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 점보 슈퍼픽션 텀블러 패키지는 ...
2019-03-03 일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후, 궁중의 봄 담은 스페셜 쿠션 선봬
LG생활건강이 꽃이 만발한 궁중의 봄 풍경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담아낸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광 쿠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봄을 알리는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올라 생기로 가득한 궁...
2019-02-2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오휘, 진주 추출물 함유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선봬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오휘’가 화사하게 피어나는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새로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얼티밋 브라이트닝 라인’을 선보였다. 오휘의 ‘얼티밋 브라이트닝 라인’은 대표제품인 ‘얼티밋 ...
2019-02-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아기 피부 위한 프리미엄 물티슈 출시
LG생활건강이 물티슈에 꼭 필요한 7가지 성분만 넣어 만든 프리미엄 물티슈 ‘베비언스 ONLY(온리) 7’을 출시했다. 소중한 우리 아이의 피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원료 선정부터 개발, 완성 단계까지 안전성 확보를...
2019-02-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기해년을 상징하는 황금빛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후 비첩 자윤 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용기에 열정과 행운, 아름다움의 의...
2019-02-1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예화담 생기순환 에센스 하트에디션 한정 출시
LG생활건강이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자연주의 한방 화장품 예화담의 ‘생기순환 에센스 하트에디션’을 출시했다. 예화담의 대표제품인 생기순환 에센스는 지리산 산청 홍화, 풍기 인삼, 청양 구기자 등 대한민...
2019-02-1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상반기 생활용품 주부모니터 요원 모집
LG생활건강이 1일부터 20일까지 생활용품 브랜드의 신제품 제안 및 평가에 참여할 주부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거주하는 20~40대 전업주부로, 살림에 관심이 많고 월 1회 열리는 ...
2019-02-0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2019 '빌려쓰는 지구스쿨' 참여학교 모집
LG생활건강이 다음달 12일까지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국내 최초 융합형 교육 과정인 ‘2019 빌려쓰는 지구스쿨’ 참여학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기업의 향 마케팅으로 대...
2019-01-3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올해도 해외 고성장 지속… ‘매수’ 유지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올해도 해외 실적이 크게 성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3만6000원을 유지했다.25일 박은정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소비재 업종의 주가는 중국 소비경기 둔화 ...
2019-01-25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차석용 매직'...LG생활건강, 연간 영업이익 최초 1조원 돌파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의 '매직 경영'이 견조한 실적을 빚어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최초 1조원을 돌파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6985억원, 영업이익 2108억원, ...
2019-01-2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 '예화담 환생고' 라인 리뉴얼
LG생활건강이 자연주의 한방 화장품 예화담의 환생고 라인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존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환생고 라인은 2009년 첫 출시 이후 특유의 진한 보습감과 깊은 영양감으로 꾸준한 사랑을...
2019-01-2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CNP 차앤박화장품 보습 케어 라인 4종 출시
LG생활건강이 집중 보습 케어 라인인 CNP 차앤박화장품의 ‘하이드로 세라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하이드로 세라 라인 4종’은 CNP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CNP Cera-mineral Comp...
2019-01-1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황실의 주얼리 작품을 모티브로 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럭셔리 브랜드 ‘오휘’는 올해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와 협업해, 고귀함...
2019-01-18 금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김희철-손나은 케미 '닥터그루트' 새 CF 공개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탈모 증상 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에서 모델 김희철과 손나은이 출연하는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닥터그루트는 건조하고 가려운 두피와 비듬을 관리할 수 있는 ‘초기 탈모...
2019-01-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 연 12% 수익 추구 LG생활건강 ELS
키움증권은 LG생활건강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청약할 수 있다.‘제916회 ELS’는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 유형...
2019-01-1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LG생활건강, 세제 6종 포장재 '쉬운 재활용' 1등급 인증
LG생활건강이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으로부터 피지(Fiji) 파워젤, 한입 베이킹소다 담은세제 등 세탁세제 6종에 대해 ‘포장재 재활용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6종은 포장재 몸체와 부자...
2019-01-1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 숨37° 시크릿 라인 출시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시크릿 에센스'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시크릿 밸런싱 토너, 시크릿 인핸싱 에멀전, 시크릿 크림 총 3종을 출시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시크릿 스킨케어 3종은 시크릿 에...
2019-01-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