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군장병 사기진작 동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연수 대표가 이끄는 GS리테일이 국군 장병 기 살리기에 동참했다.GS리테일은 지난 24일 국방부의 장병사랑 캠페인 ‘땡큐 솔져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목함지뢰 부상 장병 시구·시타 ...
2016-06-26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가맹근무자 기살리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가맹점 근무자 기 살리기에 나섰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그동안 아르바이트로 불렸던 근무자의 명칭을 ‘스토어 매니저’ 로 변경하고, GS25의...
2016-05-19 목요일 | 김은지 기자
GS리테일, 충남 농축수산물 유통 활성화 MOU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GS리테일과 충청남도가 지역 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GS리테일은 이달 16일(오늘) 충청남도 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특산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2016-05-16 월요일 | 김은지 기자
GS리테일·LG생건, 두발케어 브랜드 론칭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리테일은 LG생활건강과 손잡고 오는 18일 두피와 모발(이하 두발)에 힐링을 선사할 수 있는 고품격 두발케어상품브랜드 ‘트리콜로지스트리’를 론칭한다.이번에 선보이는 트리콜로지스...
2016-04-15 금요일 | 오아름 기자
GS리테일, 제주 공항에 구호 물품 긴급 지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GS리테일이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여행객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GS리테일 제주센터는 초코파이와 캔커피 1만6000여개를 제주공항으로 보내 발이 묶인 여행객...
2016-01-26 화요일 | 정수남 기자
GS리테일, 상생·동반성장 공로 인정받아
GS리테일은 지난 1일 '2015 유통산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유공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유통산업에서 대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을 넘어 국민을 포함하는 상생, 협력...
2015-12-02 수요일 | 김지은 기자
우리은행-GS리테일 상생결제시스템 협약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사진 왼쪽)이 GS리테일과 협력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생결제시스템이란 대기업이 1차 협력사에게 지급한 외상매출채권을 ...
2015-04-20 월요일 | 김효원 기자
티머니, GS리테일과 제휴
티머니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GS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GS수퍼마켓에서 티머니 및 POP티머니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이제 고객들은 GS수퍼마켓 전국 매장에서 티머니 및 POP티머니로 보다 간편하...
2013-10-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