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전문가가 생활문제 해결책 주는 '라이프어드바이저' 실시
한화생명은 각 분야 전문가가 생활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라이프어드바이저(LIFE ADVISOR)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나의 일상에 전문가가 답하다’라는 컨셉으로 고객들의 일상 속 크...
2021-08-11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편의점맥주·마트·밀키트까지'...한화생명, 일상 혜택형 구독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유통업계와 손잡고 보험사 최초로 일상 혜택형 구독 보험을 선보였다. 구독 경제의 핵심 고객인 MZ세대를 겨냥한다는 복안이다. 해당 상품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포인트 플랫폼을...
2021-08-04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할인 보장 신개념 보험?'…이마트x한화생명, 쇼핑혜택 구독보험 출시
마트와 보험사가 만났다. 구독보험에 가입하면 매월 26%의 마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마트는 4일, 한화생명과 함께 국내 최초로 구독보험 ‘LIFEPLUS 이마트 할인 구독보험(무)’을 선보인다고 밝혔...
2021-08-0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한화생명, 수술비종신보험 신상품 출시…질문 세 개 통과 시 유병자도 가입 가능
한화생명이 세 가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수술비종신보험 신상품을 내놨다.한화생명은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의 인기에 힘입어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간편가입 누...
2021-08-0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자료] 한화생명, 하반기 조직 안정화 - 대신證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제판분리 결정으로 4월 출범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전, 후로 판매 집중도가 하락하여 신계약이 지난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2분기 보장성보험 APE가 증...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제판분리·수익성 개선 주효(종합)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한 2508억원을 기록했다. 제판분리 효과와 함께 고수익성 위주 상품 개편, 수익성 개선이 이익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29일 한화생명 상반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한화...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순항…“2023년 흑자전환 목표”
보험업계 최초 제판분리로 분사한 한화생명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분리 전보다 높은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3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9일 한화생명...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 전년比 42.7% 증가…이차익 개선 주효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25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했다.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호조에 따른 이차익 개선이 주효했다.한화생명은 29일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개별 기준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42.7% ...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생명(연결), 2021/2Q 영업이익 2,407.7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9 09:35](잠정) 한화생명(연결), 2021/2Q 영업이익 2,407.76억원7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8,982.54억원(전년대비 6.48% 증가),영업이익은 2,407.76억원(전년대비 95.88% 증...
2021-07-29 목요일 | 파봇기자
한화그룹 차남 김동원 전무 한화생명 부사장으로
한화그룹 차남인 김동원 전무가 한화생명 부사장이 됐다. 일반적인 승진이 아닌 한화생명 임원 직제개편에 따른 결과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임원 직제개편을 실시, 지난 9일부터 임원 직제가 한단계...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39%·삼성생명 32% 2분기 순익 하락 전망…생보사 실적 후퇴
상장 생명보험사 2분기(4~6월) 순익이 작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화생명은 전년보다 39%, 삼성생명은 전년보다 35% 떨어진 순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분기에 호실적을 보인 만큼 상반기(1...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유병자 위한 수술보험 출시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유병자의 수술비 고민을 해결해 줄 보험이 출시됐다.한화생명은 유병자 수술보험 최초로 수술 관련 특약을 세분화한 '한화생명 간편가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갱)'을 1일 출시했...
2021-07-01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8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한화생명은 2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8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CCM 인증제도는 기...
2021-06-29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8대 질병 보장…KB손보·한화생명 등 유병자 보험 다양
고령화로 접어들면서 과거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를 대상으로 한 간편보험이 속속 나오고 있다. 특히 KB손해보험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탑재, 한화생명은 8대 질병 최대 7000만원 비갱신으로 보장하는 등 ...
2021-06-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VIP 고객과 백혈병·소아암 환우에 1002만원 기부
한화생명은 17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서 ‘2021 한화생명 VIP Members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경섭 한화생명 보험사업팀 상무와 정영기 한국...
2021-06-18 금요일 |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 긱이코노미 플랫폼 사업 계열사에 양도
한화생명이 긱이코노미 플랫폼 사업을 계열사에 넘긴다.한화생명은 17일 계열회사인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가칭)에 긱이코노미 사업 무형자산, 지식재산권과 인적조직 전체를 양도한다고 공시했다.한화생명은 긱이코...
2021-06-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한두희 한화생명 본부장 내정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한두희 한화생명 투자사업본부장이 내정됐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다음달 임시 이사회, 주주총회를 거쳐 한 본부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1965년...
2021-06-1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생명, 비대면으로 ‘한화생명 경제교실’ 금융지식강의
한화생명은 '한화생명 경제교실'이 비대면 학습지원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국 각지의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의 단절없이 지속적인 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
2021-06-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한화생명(7명)
◆ 한화생명(7명)▼ 여승주△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의장△ 서강대 수학과△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한화생명 사장△ 2년(2년내 정기주총일)△ 재선임(2019.03.25)▼ 이경근△ 사내이사△ 연세대 경제학 석...
2021-06-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예보,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 재개…매각주관사 선정 착수
예금보험공사가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을 재개하기 위한 매각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주가 하락으로 미뤄지고 있던 예보 한화생명 잔여지분 매각이 속도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
2021-06-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임직원 기부 캠페인 ‘GIVE GREEN’ 개최…ESG경영 실천
한화생명이 임직원의 물품을 기증하는 ‘GIVE GREEN(기브 그린)’ 캠페인을 진행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한화생명은 1일 서울 여의도 63한화생명빌딩에서 ‘GIVE GREEN’ 캠페인 기증식을 통해 임직원이 기증...
2021-06-01 화요일 | 임유진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주식 활황 덕…빅3 교보·삼성·한화생명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생보사 '빅3'인 교보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모두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주식 활황 등으로 이차익이 개선되면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차익도 손해율 감소로 인한 사업비 안정화로 개선돼 이차, 사차...
2021-05-2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