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료] 한화생명, 하반기 조직 안정화 - 대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21-07-30 08:54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 제판분리 결정으로 4월 출범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전, 후로 판매 집중도가 하락하여 신계약이 지난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2분기 보장성보험 APE가 증가하며 점차 안정화 되는 모습. 하반기 조직 안정화로 신계약 증가에 따른 수익성 상승 전망. 신계약가치 수익성은 당 분기 53.3%까지 상승하였는데 일반보장보험 판매 증대로 60%까지 끌어올릴 계획

■ 2Q21 별도 기준 순이익 566억원(QoQ -70.8%, YoY -55.8%) 기록

-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 620억원을 -9.2% 하회하고 우리의 추정 517억원을 +9.5%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위험손해율은 82.8%(QoQ +2.2%p, YoY +9.3%p)로 상승. 2020년 2~4분기 코로나 영향으로 하락했던 손해율이 올해 들어 점진적으로 올라오는 모습. 위험보험료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사고보험금 증가세가 높음. 그러나 4차 대유행이 시작되어 확진자수가 급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전망
- 보장성보험을 비롯한 연금보험, 저축보험 수입보험료는 모두 분기 대비 감소. 당 분기 수입보험료는 3.18조원(QoQ -0.6%, YoY -14.6%) 기록. 제판분리에 따른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4월 출범함에 따라 출범 전, 후 판매 집중도 하락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으로 사측은 분석. 하반기 조직안정화가 진행되면 정상화될 전망
-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고수익 일반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에 따라 신계약가치 수익성은 당 분기 53.3%(QoQ +1.8%p, YoY +13%p) 기록하며 크게 개선. APE기준으로는 보장성은 증가, 2,495억원(QoQ +11.8%, YoY -10.9%) 기록
- 당 분기 매각이익은 특별히 없었으며 변액보증준비금 환입 170억원 반영되었음. 투자이익 7,962억원(QoQ -14.4%, YoY +15.8%), 투자자산 이익률 3.3% 기록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자료] 한화생명, 하반기 조직 안정화 - 대신證이미지 확대보기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키움증권, 전산지연에 반대매매 처리 발생…"손실보상 협의" 키움증권에서 전산 지연에 따라 일부 계좌에서 증거금을 넣었는데도 반대매매 처리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해당 투자자에 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날 키움증권의 일부 계좌에서 입금된 증거금이 제 때 인식되지 않아 반대매매가 진행되는 일이 일어났다.이로 인해 신용담보비율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일부 투자자의 보유 주식이 강제 청산됐다. 키움증권은 고객이 조치하여 대상이 아님에도 실행된 반대매매 가격과 재매수 가격의 차이에 대해 보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키움증권 측은 "본 건 발생 전 이미 고객에게 발생한 기존 평가 손실은 보상 대상이 아니다"며 "다만 고객의 매도 의사와 관계없이 발생한 반대매 2 금감원, '채권형 랩 손실' 증권사 배상책임 인정…"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채권형 랩 상품을 운용하면서 CP(기업어음), 채권을 시장금리에 비해 높은 가격(낮은 금리)으로 매수하고, 만기 미스매칭 전략을 취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증권사에 대해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자본시장법 상 투자일임업자의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한 최초의 조정 결정이다. 배상액은 고객 별 60~70%로 결정됐다. 손해 일부 배상…"A는 12.6억원, B는 3.9억원"금감원 분조위는 지난 29일 채권형 랩 상품 운용에서 선관주의·충실의무를 위반한 증권사에 손해 일부를 배상 책임지우는 조정 결정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신청인 A는 손해액의 70%인 12억6000만원으로, 신청인 B의 경우 손해액의 3 IBK투자증권, 최광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생산적 금융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최광진 대표이사가 선임되며 새로운 경영체제가 출범한다.IBK투자증권은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6월 29일까지다.최광진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국내 유일 국책 계열 증권사이자 IBK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고객과 기업, 정부와 주주 모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은행·증권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최 대표는 1965년생으로, 부산진고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