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 부산항만공사 등 6개 기관과 ‘부산항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 업무협약’
SK종합화학은 5일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우시산, 이노버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부산항 더 착한 자원순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이후 더욱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2021-04-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GS·포스코·현대차·두산 등 10개사, '에너지 얼라이언스' 결성…탄소중립 대응전략 모색
국내 에너지기업이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사업전략을 모색하는 '에너지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6일 현대경제연구원은 연구원과 9개 에너지기업이 참여하는 '에너지얼라이언스'가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21-04-0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SK 배터리 소송전 격화…11일 바이든 거부권 앞두고 '신경전'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벌이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법적분쟁이 '끝장 소송전'으로 흘러가는 양상이다. 이번 분쟁에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부가 다음주 앞으로 다...
2021-04-0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40여개 그룹사와 ‘헌혈 캠페인’ 활동 펼친다
SK텔레콤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오는 5월까지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열린 단체헌혈 행사...
2021-04-0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현실화 기대”- 유안타증권
SK가 올해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에 대해 SK텔레콤의 지배구조 개편,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 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
2021-04-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네트웍스, ESG 중심 신사업 발굴 박차
SK네트웍스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바탕으로 사업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낸다.지난해 SK네트웍스는 그간 육성해온 자동차·홈케어 렌탈 사업부가 주력 사업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SK네트웍스는 20...
2021-04-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파크시스템스·GST·이오테크닉스
◇ 파크시스템스 -산업용, 연구용 원자현미경 전문업체. 세계 최초 원자현미경 상용화했으며, 높은 시료 분해능 및 해상도, 3D 형상, 물리적 특성 측정 가능, 비접촉식 측정 등 다양한 강점 보유. -반도체 공...
2021-04-0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현대차·덕산네오룩스
◇ SK하이닉스 -올해 실적 전망 매출 40조5000억원, 영업이익 12조4000억원으로 상향 조정. -디램(DRAM) 계약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낸드(NAND) 계약 가격 빠른 반등 전망. ◇ 현대차 -글로벌 수...
2021-04-0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5G·AI로 차세대 방송서비스 구현
SK텔레콤이 5G와 AI(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지상파 방송에 접목한다. SK텔레콤은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방송사, 협력기업 등과 제주도에서 ‘차세대 5G-ATSC3.0 융합 방송...
2021-04-0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미 ITC "SK이노베이션 특허 소송 예정대로 진행"…LG측 요청 기각
미국 ITC는 1일(현지시간) SK이노베이션이 제기한 특허소송을 제재해달라는 LG에너지솔루션측 요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양사가 미국에서 벌이고 있는 소송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2019년 4월 LG에너지솔루션은 SK이...
2021-04-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10개 분기만에 최대 기대"- KB증권
KB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2분기에 2조원대 영업이익이 전망돼 10개 분기 만에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을 유지했다. 유우형 KB증권 연구원...
2021-04-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SK건설, 태양광 발전사업 본격 추진∙∙∙국내 기업 'RE100' 달성 목표
SK건설이 국내 기업들의 RE100 달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SK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관훈사옥에서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인 솔라커넥트와 RE100 및 신재생에너...
2021-04-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 500대 기업'서 SK하이닉스·LG화학 제외…삼성전자는 화웨이 거센 추격 받아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SK하이닉스와 LG화학이 제외됐다. 500위 안에 든 삼성전자, SK, 포스코, 한국전력, 한화 등 주요기업들도 순위가 하락했다. 반면 중국기업 성장세는 두드러졌...
2021-04-0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미국 ITC "SK, LG 배터리 특허 침해 안 했다"
미국 IT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을 특허권 침해로 제소한 사건에 대해 SK측 손을 들어준다는 예비결정(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다.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19년 9월 자사 분...
2021-04-0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동양, 스마트 팩토리 사업 맞손
SK텔레콤은 동양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은 국내 1위 산업용 송풍기 생산 업체다. 산업용 대형 송풍기 설비는 철강·금속·화학 제조분야의 통기·배기·집진...
2021-04-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이노베이션 ‘2021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SK이노베이션은 2020년 기업PR 캠페인 ‘2020 날아라 친환경 슈퍼보드’편이 지난 25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한국광고주협회 주관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 프랑스 유전자 ∙세포 치료제 CMO 이포스케시 인수
SK㈜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프랑스 유전자∙세포 치료제(GCT, Gene∙Cell Therapy)1 CMO 이포스케시(Yposkesi)를 인수하고, 고성장 바이오 분야로 CMO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 독점 인...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AI 구독형 컴퍼니 속도…SK매직 렌탈 서비스 개시
올해 ‘구독형 AI 컴퍼니’로 체질을 개선시키겠다고 선언한 SK텔레콤이 교육 구독 서비스에 이어 홈 케어까지 구독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SK텔레콤은 SK매직과 업무 위탁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2021-03-3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종합화학, SPC팩과 친환경 패키지 공동 개발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은 SPC그룹의 패키징 생산 계열사인 SPC팩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SPC팩과 SK종합화학은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사옥에서 김창대 SPC팩 대표와 나경수 SK종합화...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박정호·이석희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SK하이닉스가 박정호 부회장과 이석희 사장 2명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SK하이닉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박정호 부회장을 SK하이닉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기업문화 부문...
2021-03-3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루브리컨츠, ㈜한진과 친환경 윤할유 공급 둥 ESG 경영 업무협약
SK루브리컨츠는 ㈜한진과 ESG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양사는 친환경 윤활유 사용을 확산해 화물 차량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자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3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
2021-03-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류·사회 기여하는 ‘그레이트 컴퍼니’로 진화”
“SK하이닉스는 기술로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컴퍼니’로 진화할 것입니다.”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는 30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
2021-03-3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동시다발적 악재로 신작 성과 부담...목표가 16%↓”- SK증권
엔씨소프트가 올해 1분기 실적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진만 SK증권 연구원은 3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작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를 앞두고 해외 매출 부진, 신작 지연, 인건비...
2021-03-3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