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회사채 신용등급전망 상향조정
하이트진로가 국내 신용등급전망이 상향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가 하이트진로의 신용등급을 정기평가한 결과, 기존의 ‘A(안정적)’에서 ‘A(긍정적)’으로 등급전망이 한단계 상향됐다. 이로써 한국...
2021-06-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고의적 은닉·이득 의도 없어”…검찰 조사로 소명할 것
하이트진로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 조치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고의성이 없음을 소명했으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하이트진로는 향후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진실을 밝힐 계획이다. 하이트진...
2021-06-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친족회사 누락’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공정위 고발 당해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대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6개 계열회사와 친족 7명을 고의로 누락한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고발 조치 당했다. 공정위는 14일, 공시대상기업집단 하이트진로...
2021-06-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현충일 맞이 참배객 대상 '석수' 무료 제공
하이트진로음료가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국립이천호국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 ‘석수’를 무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2008년 5월 개원한 국립이천호국원은 6.25전쟁과 월남전 등 나라를...
2021-06-04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배달의민족 라이브커머스 진행…주요 제품 최대 62% 할인
하이트진로음료가 배달의민족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배민 앱 내 ‘쇼핑라이브’를 통해 29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하이트진로음료의 주요...
2021-05-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소방관에게 감사 전하는 ‘감사의 간식차’ 확대 운영
하이트진로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1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소방관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하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 규모를 올해...
2021-05-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청년 자립 프로젝트 '빵그레 1호점' 1주년 맞이 지원 확대
하이트진로가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 ‘빵그레 1호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았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오픈 1주년을 맞은 ‘빵그레’의 안정적인 안착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에서 자활근로 청년과 지역민...
2021-05-2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출시 2주년 맞아…누적판매 6억5000병
하이트진로가 진로 출시 2주년을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진로는 원조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19년 4월 출시했으며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젊은 층을 집중 공략...
2021-04-2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신입사업 최종 선발 후 현업 배치…기업 경쟁력 강화
하이트진로가 2021년 대졸 신입사업을 최종 선발해 현업에 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신입사원들은 지난 1월 중순부터 모집해 최종 1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국내외 영업은 물론 마케팅, 생산,...
2021-04-1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 광고 시작
하이트진로음료가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의 첫 TV 광고를 시작하고 무알코올 음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올프리, 하이트제로’를 콘셉트로 한 이번 광고는 알코올 완전 무첨가는 물론 칼로리,...
2021-04-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노하우 바탕 맥주 시장 1위 탈환 시동
하이트진로의 청정라거 테라가 출시 2주년을 맞아 맥주 시장 1위 탈환 시동을 본격화한다.청정라거 테라는 하이트진로의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해 국내 맥주 시장 혁신 아이콘으로 평가받으...
2021-03-3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2년 만에 16.5억병 팔렸다…"맥주 1위 탈환하겠다"
하이트진로는 테라가 출시 2년(지난 21일 기준)만에 누적판매 16억 5000만병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1초에 26병을 판매한 꼴이며 역대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판매속도다. 혁신을 바탕으로 한 태생부터 차별화...
2021-03-2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청과 비대면 체육대회 개최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1일부터 두달간 소방청과 비대면 체육대회 '2021 더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전국 소방공무원 직원·가족이 대상이다. 일상 속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성...
2021-03-2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여왕의 샴페인 '마리 스튜아트' 3종 출시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샴페인 랭스 지역의 160년 전통의 샴페인하우스 '마리 스튜아트'의 샴페인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샴페인 '마리 스튜아트'는 스코틀랜드의 여왕인 마리 스튜아트의 이름에서 따왔다. 많은...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타트업 투자 ‘광폭 행보’
하이트진로가 스타트업 투자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통상 ‘시너지’를 위해 회사와 관계있는 분야의 신생 업체 투자가 이뤄지지만, 하이트진로는 식음료는 물론 생활 분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8...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잭팟'인데 줄어든 김인규 사장 연봉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보수로 5억8155만원을 수령했다. 전년과 비교해 26% 가량 줄어든 액수다. 하이트진로 측은 "연봉 산정 체계가 바뀐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21-03-1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테라-진로이즈백' 잭팟,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지난해 보수 53억원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지난해 하이트진로에서 보수로 53억8033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억원 늘었다. 하이트진로가 최근 출시한 주류 '테라'와 '진로이즈백'의 판매 호조 결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
2021-03-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젊은 국가’ 베트남, 캄보디아 적극 공략
하이트진로가 ‘젊은 국가’ 베트남, 캄보디아의 MZ세대를 공략해 동남아시아 시장 성장세를 가속화할 방침이다.하이트진로는 국민평균연령 2·30대의 젊고 역동적인 시장인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소비자를 사로잡고자...
2021-03-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디자인 리뉴얼
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참이슬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 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던하고 심플한 이슬방울과 서체를 적용했다.이슬방울은 참이슬 고유의 깨끗하고 맑은 블루톤을 유지하면서 기존보다...
2021-03-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지난해 '테라' 전년보다 2배 이상 팔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맥주 부문 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주력 브랜드 ‘테라’ 판매량이 105% 이상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하이트진로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
2021-03-1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 ‘퍼밋'에 투자
하이트진로는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체인 퍼밋과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퍼밋은 작물 선정부터 생육 시설 설계, 시공 재배 후 관리, 출하까지 관리하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2021-03-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점진적 회복 기대”- 하나금융투자
하이트진로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주류 시장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트진로가 올해 하반기부터 전년 기저효과 및 완연한 수요 회...
2021-03-1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하이트진로, '두껍상회' 광주광역시에 연다
하이트진로는 15일 광주광역시 동명동에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숍 '두껍상회' 네번째 지점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참이슬 백팩' '핑크 두꺼비 피규어' 등 굿즈 90여 종을 판매한다. 소맥 자격증 발급, SNS 이벤트 등...
2021-03-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