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메로나-휠라’ 협업 컬렉션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아이스크림 ‘메로나’와 손잡고 재탄생했다.휠라와 빙그레는 협업을 통해 ‘FILA X 메로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FILA X 메로나 컬렉션은 휠라 운동...
2017-05-2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빙그레,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그림잔치'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빙그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난지천공원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제 31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상상의 날개를 ...
2017-05-1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빙그레, 옐로우 카페 2호 제주점 공식 개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 2호점인 제주점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공식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소규모 매장(66㎡, 약 ...
2017-04-21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제품] 빙그레, 라면모양 아이스크림 ‘설in면’ 출시 外
빙그레, 라면 아이스크림 ‘설(雪)in면’빙그레가 라면 모양 컵 아이스크림 설in면을 출시하고 컵 아이스크림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빙그레 설in면은 고추가루,파 색깔의 과자와 계란 모양의 초콜릿이 면발 모양...
2017-03-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제주에 옐로우카페 2호점 연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 2호점이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들어선다. 옐로우 카페 2호점은 4월 초 개점을 계획하고 내·외부 공사를 시작했다.바나나맛우유...
2017-02-01 수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바나나맛젤리 제조·판매금지 가처분 소송 승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가 지난해 12월 6일 자사의 바나나맛우유 용기, 디자인과 유사한 바나나맛젤리 제품을 제조·판매한 다이식품, 한국금차도, 준 인터내셔널을 상대로 제기한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
2017-02-01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 빙그레 소프트랩 팝업 스토어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빙그레가 소프트 아이스크림 팝업 스토어 ‘SOFT LAB’을 1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 연다. ‘소프트 랩’에서는 유제품사업과 빙과사업부문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빙...
2016-10-1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한글날 맞아 ‘빙그레체’ 무료 배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가 지난 6일부터 새로운 한글 글꼴인 빙그레체의 무료 배포에 들어갔다.빙그레는 지난해 10월 7일, 한글 보급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세종대왕기념사업회·한국글꼴개발연구원·윤디...
2016-10-07 금요일 | 김은지 기자
[신제품] 빙그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1997년 첫 출시한 빙그레 ‘닥터캡슐’은 유산균을 산성에 강한 캡슐에 넣어 ‘장까지 살아서 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큰 인기를 얻는 제품이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경쟁 제품에 밀리...
2016-06-3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따옴, 출시 3년만 연매출 200억 원 달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따옴’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과일의 맛을 살린 100% 냉장주스로 2012년 10월 출시한 빙그레 따옴은 출시 3년만인 지난 해...
2016-06-2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GS25 바나나맛 상품매출, 빙그레 우유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지난 해 허니버터 인기에 이어 올해는 바나나가 대세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제품명에 ‘바나나’가 들어간 상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2014년 6.2%, 2015년 8.4%로 소...
2016-06-1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투게더 출시 42년만 싱글컵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자사 대표 아이스크림 투게더의 1인용 프리미엄 신제품 시그니처 싱글컵을 출시했다. 투게더 시그니처의 용량은 110ml로 오리지널 900ml의 약 8분의 1 수준이...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진짜 과일넣은 슬라이스팝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가 과일을 넣은 아이스바 ‘슬라이스팝’을 출시했다. 슬라이스팝은 블루베리와 키위 2종으로 블루베리 17%, 키위30%의 과일을 직접 갈아 넣어 빙그레 제품 중 가장 높은 과일함유...
2016-05-16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2000억원 규모 빙수시장 본격 공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고급 디저트 빙수 ‘꽃보다 빙수’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디저트 빙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꽃보다 빙수는 급성장하고 있는 빙수시장을 겨냥한 제품...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