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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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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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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빙그레 소프트랩 팝업 스토어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빙그레가 소프트 아이스크림 팝업 스토어 ‘SOFT LAB’을 1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 연다. ‘소프트 랩’에서는 유제품사업과 빙과사업부문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빙...
2016-10-1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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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한글날 맞아 ‘빙그레체’ 무료 배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가 지난 6일부터 새로운 한글 글꼴인 빙그레체의 무료 배포에 들어갔다.빙그레는 지난해 10월 7일, 한글 보급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세종대왕기념사업회·한국글꼴개발연구원·윤디...
2016-10-07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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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빙그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1997년 첫 출시한 빙그레 ‘닥터캡슐’은 유산균을 산성에 강한 캡슐에 넣어 ‘장까지 살아서 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큰 인기를 얻는 제품이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경쟁 제품에 밀리...
2016-06-30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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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따옴, 출시 3년만 연매출 200억 원 달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따옴’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과일의 맛을 살린 100% 냉장주스로 2012년 10월 출시한 빙그레 따옴은 출시 3년만인 지난 해...
2016-06-29 수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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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바나나맛 상품매출, 빙그레 우유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지난 해 허니버터 인기에 이어 올해는 바나나가 대세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제품명에 ‘바나나’가 들어간 상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2014년 6.2%, 2015년 8.4%로 소...
2016-06-1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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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투게더 출시 42년만 싱글컵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자사 대표 아이스크림 투게더의 1인용 프리미엄 신제품 시그니처 싱글컵을 출시했다. 투게더 시그니처의 용량은 110ml로 오리지널 900ml의 약 8분의 1 수준이...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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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진짜 과일넣은 슬라이스팝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가 과일을 넣은 아이스바 ‘슬라이스팝’을 출시했다. 슬라이스팝은 블루베리와 키위 2종으로 블루베리 17%, 키위30%의 과일을 직접 갈아 넣어 빙그레 제품 중 가장 높은 과일함유...
2016-05-16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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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2000억원 규모 빙수시장 본격 공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고급 디저트 빙수 ‘꽃보다 빙수’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디저트 빙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꽃보다 빙수는 급성장하고 있는 빙수시장을 겨냥한 제품...
2016-05-0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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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빙그레 올해 원가율 개선 기대"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일 빙그레에 대해 "올해 원가율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단기매수'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는 8만4000원을 유지했다.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빙그레 원가율은 작년보다 0.9%포인트 개선된 71.2%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연구원은 “올해 ...
2016-04-14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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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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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