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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상품 차별화’ 성과 낸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사진)이 1분기 손해보험업계가 영업 한파로 실적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홀로 실적 상승을 견인하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손해보험업계 실적 악화의 주범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
2019-05-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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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 업계 최초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 선보인다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20일 업계 최초로 자동차 대출 고객이 대출채무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오토론을 이용해 자동차를 구매...
2019-05-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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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손보 위기에도 순이익 성장…장기인보험 신계약 31% 늘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사진)이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성장정체 및 위기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4.3% 늘어난 순이익을 거두며 미소를 지었다. 메리츠화재는 2019년 1분기 기준 1조 9,06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9-05-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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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메리츠화재(별도), 2019/1Q 영업이익 904억원...전년비 3.5%
[기사작성시간 : 2019.05.10 15:31](잠정) 메리츠화재(000060) 2019/1Q 영업이익 904억원 ...전년비 3.5% 5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별도기준)매출은 19,062억원(전년대비 12%),영업이익은 904억원(전...
2019-05-10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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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성료
메리츠화재가 지난 19일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보험왕에 호남탑2본부 소속 한은영 FP가 선정됐다. 한은영 FP는 입사 7년만에 2015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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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종합검사, 한화생명 이어 메리츠화재...즉시연금·사업비 증가 정조준
윤석헌 원장 취임 이후 4년 만에 부활한 금융감독원 종합검사의 보험업계 첫 타자로 생명보험사 가운데서는 한화생명, 손해보험사 가운데서는 메리츠화재가 확정됐다. 당초 금감원은 한화생명을 일찍이 확정한 ...
2019-04-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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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업계 최초 고양이 전용 장기 반려동물 의료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반려묘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업계 최초 장기 고양이보험 ‘(무)펫퍼민트 Cat보험’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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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태양광발전소종합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4개 보험사가 공동 개발하여 중·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한 종합보험을 이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시...
2019-03-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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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배타적 사용권’으로 일반보험 시장 경쟁
메리츠화재는 전통적으로 적극적인 GA 영업 및 다이렉트 채널 활성화를 통해 장기·일반보험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 왔다. 이들은 올해 역시 인슈어테크가 접목된 일반보험 시장 경쟁력을 통해 보험업계의 불황을 합리...
2019-03-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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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가 27일 여의도 소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
2019-0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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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화재
◇ 전무 선임▲ 일반보험팀장 송재호(宋在鎬)
2019-02-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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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작년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26.8% 감소... “사업비 증가가 원인”
오는 2022년으로 도입이 예정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대비 및 인구절벽 현상 등으로 인한 보험 시장 성장정체의 영향으로 보험업계 전체가 실적 악화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GA를 중심으로 강력한 영업력을 자...
2019-01-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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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현대해상·DB손보·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료 인상...개인용 최고 4.4% 오른다
오늘(16일)부터 현대해상·DB손해보험·메리츠화재가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3%대 인상하면서 연초 차보험료 인상 러시의 시작을 알린다. 메리츠화재는 개인용 4.4%, 업무용 3.8%로 세 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인상...
2019-01-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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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화재
◇ 상무보 신규 선임△ STRUCTURING본부장 노선호(盧善鎬)
2019-01-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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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펫보험 이어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사용권 '광폭행보'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에 이어 업계 최초 쌍둥이 전용보험인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 사용권을 획...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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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다태아어린이보험’, 2019년 배타적 사용권 포문
보험업계의 특허권으로 불리는 ‘배타적 사용권’ 경쟁에서 메리츠화재가 2019년 첫 배타적사용권 획득 포문을 열었다. 메리츠화재는 업계 최초로 쌍둥이 이상의 다(多)태아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보험인 ‘내M...
2019-01-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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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화재
◇ 상무보 신임▲ 장기전략파트 김병규 ◇ 전무 전보▲ 채널영업부문장 박용주 ◇ 상무 전보▲ 전략영업총괄 김경환 ◇ 상무보 전보▲ 준법감시인 전계룡▲ 정보보안담당 장승훈 ▲ 일반손해사정팀장 이원경 ◇ 파트장 전보▲ 감사파트장 홍성진 ▲ 준법감시파트장 김민태 ▲ IT지원파트장 장진우 ▲ IT개발...
2019-01-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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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롯데손보 인수 후보 급부상? 5위 메리츠화재 추격 가능할까
롯데그룹이 금융 계열사를 정리하면서 보험 계열사였던 롯데손해보험의 매각을 천명한 상황에서, 주요 구매자로 거론되던 국내 금융지주들 외에도 한화그룹이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그룹은 최근 롯...
2018-1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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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자동차성능 상태점검 책임보험 관련 MOU 체결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곽태훈)와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공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고차 구매 소...
2018-12-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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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화재
◇ 임원 신규선임▲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임원 전보▲ 마케팅지원부문장 전무 윤종십(尹鐘十) ▲ 기업영업2본부장 상무 이필수(李苾洙)▲ 기업영업대리점본부장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기업영업1본부장 상무보 최학용(崔鶴龍)▲ 상해BIZ본부장 본부장 이종훈(李鍾勳) ◇ 부서장 전보▲ 기...
2018-12-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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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위기 속 홀로 웃었다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4000억 원 넘게 곤두박질치면서 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는 와중에, 메리츠화재는 상위 6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합산비율을 100% 미만으로 유지하며 안도의 한숨...
2018-11-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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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메리츠화재(별도), 2018/3Q 영업이익 1,013억원...전년비 -17.1%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8.11.09 15:43](잠정) 메리츠화재(000060) 2018/3Q 영업이익 1,013억원 ...전년비 -17.1% 감소11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3분기 별도기준)매출은 17,696억원(전년대비 -7%),영업이익은 1,013억원(전년대비 -17%),순이익은 729억원(전년대비 -22%)으로 잠정 발표했다. 메리츠화재의 최근 분기...
2018-11-09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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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 사장에 최석윤 씨 신규 선임
<신규 사장 선임> ◇ 기업보험총괄 사장 최석윤(崔錫潤) < 약력 > - 1959년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 주요경력 2016 ~ 현 재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2011 ~ 2015 : 골드만삭스 한국...
2018-11-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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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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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