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감] 불완전판매 크게 늘어난 'KB생명·메리츠화재'…각각 280건·730건 늘어
2017년 대비 지난해 불완전판매 건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보험사는 'KB생명'과 '메리츠화재'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가 늘어난 보험사들을 보다 신중하게 관리·감독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7일 국회...
2019-10-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 초청 ‘서울금융체험’ 시행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18일부터 2박 3일간 전북 완주 청명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금융체험’을 진행했다. 서울금융체험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 및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
2019-09-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와 함께 업계 최초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대표 김영웅)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대표 조맹섭)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안심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뚝심 적중...장기인보험 성장 힘입어 상반기 순익 전년比 3.1% 늘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장기인보험 올인 전략이 빛을 발했다. 메리츠화재가 손보업계 전반이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인해 실적 저하를 겪고있는 와중에도 장기인보험 신계약 매출 성장에 힘입어 상...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메리츠화재(별도), 2019/2Q 영업이익 977.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2 15:39](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19/2Q 영업이익 977.1억원8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530.15억원(전년대비 11.7% 증가),영업이익은 977.1억원(전년대비 2.4% 증가)으...
2019-08-12 월요일 | 파봇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선택과 집중’…실적 안정·손보 트렌드 변화 이끌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손해보험 전체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시장 트랜드에 맞춘 유연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장기인보험 분야에서 업계 부동의 1위인 삼성화재를 위협할 정도...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메리츠화재, 장기인보험 경쟁 격화
내로라하는 대형사들을 제치고 장기인보험 시장의 2인자로 도약한 메리츠화재가 하반기에도 그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도전을 받는 입장인 손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 역시 건재함을 과시하며 하반기 손...
2019-07-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 플랫폼 굿초보,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해외여행자 보험 출시
금융 플랫폼 '굿초보'가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굿초보 해외여행자보험' 판매에 나선다. 이 상품은 ‘공동구매’ 방식을 채택해 기존 메리츠화재 여행자보험 대비 약 20%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여행 중 발생할 ...
2019-05-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SK엔카닷컴, 차량 상태점검 배상책임 상품 개발 MOU…"중고차 안심구매 지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28일(화)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과 자동차성능·상태점검자 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동차성...
2019-05-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상품 차별화’ 성과 낸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사진)이 1분기 손해보험업계가 영업 한파로 실적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홀로 실적 상승을 견인하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손해보험업계 실적 악화의 주범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
2019-05-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 업계 최초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 선보인다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20일 업계 최초로 자동차 대출 고객이 대출채무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오토론을 이용해 자동차를 구매...
2019-05-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손보 위기에도 순이익 성장…장기인보험 신계약 31% 늘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사진)이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성장정체 및 위기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4.3% 늘어난 순이익을 거두며 미소를 지었다. 메리츠화재는 2019년 1분기 기준 1조 9,06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9-05-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메리츠화재(별도), 2019/1Q 영업이익 904억원...전년비 3.5%
[기사작성시간 : 2019.05.10 15:31](잠정) 메리츠화재(000060) 2019/1Q 영업이익 904억원 ...전년비 3.5% 5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별도기준)매출은 19,062억원(전년대비 12%),영업이익은 904억원(전...
2019-05-10 금요일 | 파봇기자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성료
메리츠화재가 지난 19일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보험왕에 호남탑2본부 소속 한은영 FP가 선정됐다. 한은영 FP는 입사 7년만에 2015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종합검사, 한화생명 이어 메리츠화재...즉시연금·사업비 증가 정조준
윤석헌 원장 취임 이후 4년 만에 부활한 금융감독원 종합검사의 보험업계 첫 타자로 생명보험사 가운데서는 한화생명, 손해보험사 가운데서는 메리츠화재가 확정됐다. 당초 금감원은 한화생명을 일찍이 확정한 ...
2019-04-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업계 최초 고양이 전용 장기 반려동물 의료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반려묘의 실질적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업계 최초 장기 고양이보험 ‘(무)펫퍼민트 Cat보험’을 4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태양광발전소종합보험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4개 보험사가 공동 개발하여 중·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한 종합보험을 이달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시...
2019-03-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배타적 사용권’으로 일반보험 시장 경쟁
메리츠화재는 전통적으로 적극적인 GA 영업 및 다이렉트 채널 활성화를 통해 장기·일반보험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 왔다. 이들은 올해 역시 인슈어테크가 접목된 일반보험 시장 경쟁력을 통해 보험업계의 불황을 합리...
2019-03-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가 27일 여의도 소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
2019-02-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작년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26.8% 감소... “사업비 증가가 원인”
오는 2022년으로 도입이 예정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대비 및 인구절벽 현상 등으로 인한 보험 시장 성장정체의 영향으로 보험업계 전체가 실적 악화를 경험하고 있는 가운데, GA를 중심으로 강력한 영업력을 자...
2019-01-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16일) 현대해상·DB손보·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료 인상...개인용 최고 4.4% 오른다
오늘(16일)부터 현대해상·DB손해보험·메리츠화재가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3%대 인상하면서 연초 차보험료 인상 러시의 시작을 알린다. 메리츠화재는 개인용 4.4%, 업무용 3.8%로 세 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인상...
2019-01-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