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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6년만 최대 영업이익…3680억 전년比 47.6%↑
2026-02-0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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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
2026-02-04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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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 기술 비전 공개
2026-02-0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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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창곤(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2026-01-06 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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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두 번째 희망퇴직 단행…“15년 이상 근속자 대상”
2025-12-0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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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3분기 영업익 1043억 39%↑ “글로벌 확대·운영 효율화 효과”
2025-11-0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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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의 뷰티 승부사’ 아모레퍼시픽, 서경배·김승환의 글로벌 질주
2025-09-2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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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무신사와 '밋유어드림 부산' 성료
2025-09-15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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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35년까지 매출 15조 원 달성”
2025-09-0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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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3개 수상
2025-08-21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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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캐나다·호주 등 글로벌 사업 확장
2025-07-2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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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여름철 센슈얼 라인 '서머 립 컬렉션' 출시
2025-07-07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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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배턴 터치' 아모레퍼시픽 차녀 서호정, 언니보다 눈길 가는 이유
2025-07-04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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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민감성 피부 코스메틱 연구회' 발족
2025-06-2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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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2025 Summer 페스타' 개최
2025-06-09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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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블랙 쿠션 커스텀 매치' 서비스 확대
2025-05-20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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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처방 레티놀 캠페인' 전개
2025-04-2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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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더마코스메틱 페이셜케어 1위
2025-04-1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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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레티놀 세럼 인 겔 마스크' 출시
2025-03-2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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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틴티드 선세럼' 출시
2025-03-1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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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피부 보습에 탄력까지 '에센셜 라인' 리뉴얼
2025-02-2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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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마몽드, '톰과 제리' 콜라보 한정판 컬렉션
2025-02-04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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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설맞이 최대 25% 할인 네쇼라 연다
2025-0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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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2025-01-0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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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센슈얼 립 커스텀 매치' 서비스 실시
2024-12-0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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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화장품 공병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밝혀
2024-11-22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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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안티에이징 전문가 '마스터 클래스' 개최
2024-11-08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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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로제 효과? '부활 신호탄' 쏜 아모레퍼시픽
2024-11-0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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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스킨유, 보습에 탄력까지 '바디오일' 선봬
2024-10-1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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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건기식 '에너지샷 바디 앤 브레인' 출시
2024-09-25 수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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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SK하이닉스'·외인 '아모레퍼시픽'·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9일~9월13일]
2024-09-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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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협력사에 457억원 대금 조기 지급
2024-09-09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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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한율, '아기공룡 둘리' 콜라보 한정판 세트
2024-08-30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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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헤라, 태국 방콕에 첫 매장…"글로벌 공략 속도"
2024-08-20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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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왕실문화유산 보존 나선다
2024-08-13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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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똘똘한 한 채 '에스쁘아', 음료의 미학 '오설록'
2024-08-09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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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황금알 낳는 코스알엑스, "중국 줄고 미국 뜬다"
2024-08-0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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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 겔 마스크로
2024-08-0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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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청소년 美함양 '밋 유어 뷰티' 전개
2024-07-1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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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산리오 콜라보 라보에이치 샴푸 등 선봬
2024-07-0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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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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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