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피부 보습에 탄력까지 '에센셜 라인' 리뉴얼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0 09:58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스테디셀러인 ‘에센셜 라인’을 리뉴얼 20일 출시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스테디셀러인 ‘에센셜 라인’을 리뉴얼 20일 출시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스테디셀러인 ‘에센셜 라인’을 리뉴얼 20일 출시했다.

설화수 에센셜 라인은 ‘자음수 EX’ 및 ‘자음유액 EX’, ‘탄력크림 EX’의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워진 에센셜 라인은 독자 성분인 ‘자음단®’과 3종 보습 장벽 성분을 더해 진정-보습-장벽의 3중 근본 케어를 완성했다. 기능성도 강화해 초기 노화까지 관리해 주는 웰에이징 케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국내 보습 스킨 및 로션 시장에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자음수 EX’와 ‘자음유액 EX’에는 매화 추출물을 카르노신 및 글루타치온과 배합하여 강력한 항산화 및 항당화 효과를 제공하는 ‘설화투명단TM‘이 함유돼 있다.

피부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설화투명단TM‘이 제품 사용 후 단 7일 만에 맑고 투명하게 차오르는 힘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아울러 ‘탄력크림 EX’에도 28년 동안 진화를 거듭한 특화 성분인 ‘탄력지선체TM’가 함유돼 피부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집중 관리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사용 만족도 100%를 기록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부드러운 질감의 제형이 탄력 있게 흡수되면서 탄탄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새로운 설화수 에센셜 라인은 무겁지 않은 사용감으로 보습과 동시에 초기 노화까지 관리해 매일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20일 아모레퍼시픽의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사전 출시됐으며, 3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등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파리크라상 새 대표에 강신봉 전 삼성전자 부사장 내정 파리크라상이 이베이와 요기요, 삼성전자 등을 거친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강 내정자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을 시작으로 이베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삼성전자 등을 거치며 전략과 플랫폼, 소비자 사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이베이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CBT(Cross Border Trading) 사업을 총괄하며 국가 간 전자상거래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배달 플랫폼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과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사업 성장과 경영 혁신을 주도했다.최근에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D2C센터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D2C 사업 전략과 혁신을 2 마포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24평, 7.9억 오른 17.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마포구 창전동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이 직전 거래보다 7억9500만원 오른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전북 전주에서는 ‘전주만성에코르1단지’가 2억9000만원 상승한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7억9500만원 상승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마포구 창전동 소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전용 59.99㎡(24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8월27일 17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억원보다 7억9500만원 상승했다.이어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3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