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등 처리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20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1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7-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경로당 지원·친환경 현수막 조례 통과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은 최근 개회한 제307회 임시회에서 '용산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수정안과 '서울특별시 용산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
2026-06-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용산구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
2026-06-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도시정비 안건 등 처리
서울 중구의회가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도시정비사업 관련 의견청취안과 조례안·의원 징계안 등을 처리했다.중구의회는 지난 15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세운재정비촉진지구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 ...
2026-06-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제9대 마지막 안건 처리
용산구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19건의 안건 처리에 나섰다.용산구의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2026-06-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
2026-06-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중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을지로·세운정비계획 등 7건 처리
서울 중구의회가 도시정비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쳤다.중구의회는 23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을지로·세운 일대 정비계획 관련 의견청취안을 처리한 뒤 하루 일정의 회기를 종료했다.을지로·세운 정비계...
2026-04-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26건 안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마포구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는 백남환 의장을 대신해 권영숙 부의장이 주재했다.총...
2026-04-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2회 임시회 폐회…민생 안건 11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민생 안건 11건을 처리했다.마포구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8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현안사업 실효성·예산 집행 점검
마포구의회가 주요 사업 실효성과 예산 집행 적정성을 집중 점검했다.마포구의회는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 주요 현안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 성과와 예산...
2026-03-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폐회…용산에 적합한 개발대안 마련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제305회 임시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대상으...
2026-03-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3월 6일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과 함께 제9대 중구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2025회계연...
2026-03-0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주민 생활 안건·조례안 심사
중구의회(의장 윤판오)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2026년 구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2026-0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종료…민생·도시계획 현안 짚어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올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지난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한 제345회 임시회는 상임위원회별 각 부서의 주요업무계획을...
2026-02-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아동 놀권리 조례 등 6건 처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8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303회 임시회는 1월19일 제1차 본회의 1월20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1월 28일 제2...
2026-01-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회…올해 첫 의사일정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19일부터 제30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303회 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제303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2026-01-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10·15 부동산대책' 대응 논의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0월 28일 제30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구민의 삶과 밀접한 6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주요 ...
2025-10-2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구민 생활 밀접한 안건처리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16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현장의정 활동·일반안건 ...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쓰레기 감량을 위한 결의안’ 통과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28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구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성철...
2025-10-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총 17건 안건 심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중심의 총 17건 안건이 심의·의결되며, 주민 복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 기반을 강...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폐회…추가경정예산안 등 23건 처리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8월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월28일부터 9월3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현장의정 활동 및 일반...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8회 임시회 개회…집행부 추경 규모 192.5억원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7일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4일까지 9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첫날인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8회 마포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5년도 제2회...
2025-08-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괴롭힘 금지 조레안 등 8건 가결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7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으며,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현안에 대한 정...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