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어린이집 원장 관찰교육…교사 지원 역량 강화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영유아 관찰과 교사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부영그룹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2026년 부영 사랑으로...
2026-09-11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 교육 인프라에 6억원 투입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6억원이 넘는 교육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장학금과 취업 연계에 이어 시설 개선까지 지원하며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기업인 넘어 사회문제 해결자로…‘나눔 경영’ 행보
부영그룹이 장학사업과 교육기부를 넘어 저출생·고령화, 국제교류 등 사회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나눔 경영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직접 기부에 나서...
2026-08-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육아쉼표' 거점기관 선정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원하는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교육부의 '2026년 육아쉼표' 사업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1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창원시...
2026-08-18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
2026-07-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회장 철학 따르는 부영그룹…주거안정·저출생 극복까지 ESG경영 선도
전국에 30만 가구가 넘는 주택을 공급한 부영그룹은 국내 민간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은 23만 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며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해온 대표적인 민간임대주택 기업이다. 주택 공급을...
2026-07-1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우대
부영그룹이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부영그룹은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2026-06-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전국 17개 사업장 안전·보건 점검 실시
부영그룹이 여름철 재난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부영그룹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전국 빌딩 및 레저시설 등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2026-05-2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국가유공자 주택보수 29년째 유지
부영그룹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을 29년째 이어가고 있다.16일 부영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그룹은 1997년부터 대한주택건설협회, 국가보훈부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왔다. 국가보훈부가 추천...
2026-04-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월세 1만원이면 충분”…부영, 남원 등 4곳에 청년 임대 확대
부영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년·신혼부부 대상 ‘만원·0원 임대주택’을 확대한다.부영그룹은 2026년 지자체와 신규 협약을 체결해 전북 남원과 전남 화순·여수·나주 등 4개 지역에 총 162세대 규모의 임...
2026-03-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입주 대기만 100여명 넘어"
부영그룹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공급한 임대 아파트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이 총 1226가구 임대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입주를 희망하는 대기 수요만 100여 명을 넘어섰다.9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의 ...
2026-03-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해 화순군과 MOU 체결
부영그룹이 지난달 26일, 전라남도 화순군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만원임대주택’ 사업은 전남 화순군이 부영...
2026-03-06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해빙기 주요 공사현장 ‘현장 밀착 안전점검’ 실시
부영그룹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주요 공사현장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지반 약화 등 해빙기...
2026-03-0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프링 시즌’ 운영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 성장현)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을 위해, 설원 위 마지막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스프링 시즌’을 전격 오픈한다.3월3일부터 운영되는 이번 스프...
2026-03-0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장관·시장’ 출신 이용섭의 부영행…건설 명가 재건·신뢰 회복 시험대
부영그룹이 정통 경제관료 출신인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영입하며 경영 체질 개선에 나섰다. 일신상의 사유로 물러난 이희범 전 회장의 후임으로 낙점된 이용섭 신임 회장은 창업주...
2026-03-03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전달…“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으로 국제사회에 보답해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국제사회와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 장학금 4억800만원 전달…누적 112억원이 회장은 26일 서울...
2026-02-26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촉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
2026-02-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보드 분리운영 시행…“안전성 강화 차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스키·보드 슬로프 분리운영을 시행한다. 오투리조트는 스키어와 스노보더 간 동선 혼재로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4·25시즌부터 슬로...
2026-01-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요양 인력 20만명 부족”…동남아 전문인력 해법 제시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이번엔 대한노인회장으로서 초고령사회의 최대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
2026-01-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집의 목적은 소유 아닌 거주…부영 임대아파트 거주기간 6.72년
부영그룹 임대아파트의 입주민 평균 거주기간은 6.72년으로 전국 전월세 가구 평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영그룹이 현재 공급 중인 임대아파트 7만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입주민 거주 기간을 전수...
2025-12-3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 장학금 누적 82억원 지급…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지원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
2025-12-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2025년 중대재해 ‘제로’…“2026년 병오년도 안전보건 최우선 가치로”
부영그룹이 2025년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부영그룹에 따...
2025-12-2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신년 달력 입주민·학교 등에 선물…'입주민 모두 사랑이 가득한 새해가 되길'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임대 아파트 8만여 세대 입주민들에게 2026년 달력을 선물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입주민 외에도 부영그룹이 그동안 교육시설을 기부한 전국 101곳의 초·중·고교 및 대학교에도 달력 총 80...
2025-12-16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