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고용창출 확대 위한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청년 구직자와 우수 중견기업 간 일자리 연결을 통한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해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지난 3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취...
2026-04-01 수요일 | 마혜경 기자
농협경제지주, 20개 주요 협력사와 상생 간담회 개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지난 10일 ㈜하이트진로, ㈜농심, ㈜동서식품 등 20개 주요 협력사*와 함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장상우 마트상품부장, 협...
2025-04-14 월요일 | 이동규 기자
[현장] “소문난 맛집 F&B 총집합”…‘맘’들 마음 사로잡은 ‘컬리푸드페스타’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2024 컬리푸드페스타’에는 수용인원인 2200명이 가득찼다. 영하의 날씨임에도 ‘컬리푸드페스타’ 행사장만큼은 사람들의 열기로 뜨겁게 느껴질 정도였다. 약 1년 반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
2024-12-19 목요일 | 박슬기 기자
K소스 원조 샘표, 국내 주춤에 해외서 고삐…'오너 4세' 박용학 시험대
국내 간장 1위 브랜드인 샘표가 ‘오너 4세’ 박용학 전무를 주축으로 해외로의 K소스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장(醬)류 시장이 정체된 흐름을 보이자 수출로 돌파구를 찾아보겠다는 전략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
2024-10-18 금요일 | 손원태 기자
美 엔비디아 따라 움직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증시 마감]
미국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NVIDA‧대표 젠센 황) 주가를 따라 움직이는 국내 반도체 기업 두 곳 주가가 소폭 내렸다.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다.현지 시각으로 23일 엔비디...
2023-08-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최대 실적 이유로 오너 연봉 올린 식품사, 직원은 뒷전?
국내 주요 식품사 오너들의 연봉이 큰 폭으로 올랐다. 역대 최대 실적을 이유로 오너 보수를 늘렸지만 일부 직원들의 평균 소득은 감소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 빙그레, 롯데제과 등 국내 식품사 오너들의...
2023-03-2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샘표, ‘2022년 세계인정의 날’ 국가기술표준원 표창 수상…세계적 R&D 기술 인정
샘표가 ‘2022년 세계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연구개발 역량에 집중하며 발효 기술을 축적해온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샘표는 최윤정 연구원이 ‘2022년 세계인정의 날 기념식...
2022-06-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75년 간장기업서 ‘전지현 카레’ 히트시킨 ‘가업승계’ 만점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은 범띠 CEO(최고경영자)다. 국내 주요 기업 CEO니, 1962년생일까? 아니다. 그렇다면 요즘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1974년생? 또 아니다. 그는 1950년생 범띠다. 일흔을 넘긴 고령의 CEO다...
2022-01-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로나에 놀란 임직원에 꽃다발 보낸 박진선 샘표 사장
코로나19가 국내에서 1차 대유행을 시작한 2020년 5월, 마음 따뜻한 뉴스 하나가 전해졌다. 바로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소식이었다. 박 사장은 당시 서울 중구 본사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은...
2022-01-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호랑이 기운이 쑥쑥’…2022년 활보할 유통·식품업계 범띠 CEO는 누구
2022년 임인년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올해 유통·식품업계 만 71세(1950년생), 59세(1962년생), 47세(1974년생), 35세(1986년생) 범띠 최고경영자(CEO)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2022-01-0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전지현 커리’ 2초에 1개 팔렸다…티아시아 커리 1000만개 판매 돌파
‘티아시아(T·Asia)’ 커리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 3월 출시 후 배우 전지현이등장하는 TV 광고로 본격적인 첫선을 보인 지 8개월여 만이다. 소비자들 사이에 일명 ‘전지현 커...
2021-11-2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정세균 전 총리 만난 CEO들 “이재용 부회장 사면 검토” 요청
상장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과 상속세율 정상화, 경영권 보호 등의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
2021-05-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이슈코멘트] CJ제일제당의 아웃퍼폼...그린 바이오에서 화이트 바이오로 영역 확장 - 대신證
■ CJ제일제당 장중 역사적 신고가 돌파- 최근 1개월간 CJ제일제당의 주가는 23% 상승해 KOSPI 대비 8%p 아웃퍼폼- 주가 강세 요인은 1) 연말, 연초 풀무원, 코카콜라, 샘표식품의 가격 인상 발표로 식품주 가격 인상...
2021-01-26 화요일 | 장태민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28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021.43p, -9.77p, -0.4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
2020-05-28 목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1,936.68p(+9.40p, +0.49%)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피(1,936.68p, +9.40p, +0.4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345억원, 개...
2020-05-18 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175.56p(+20.49p, +0.95%)로 마감
7일 기준 코스피(2,175.56p, +20.49p, +0.9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920억원...
2020-01-07 화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7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174.29p, +19.22p, +0.8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20-01-07 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3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204.63p, +0.45p, +0.0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9-12-23 월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198.60p, +2.04p, +0.0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9-12-20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088.32p, +6.47p, +0.31%)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9-12-09 월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081.85p(+21.11p, +1.02%)로 마감
6일 기준 코스피(2,081.85p, +21.11p, +1.0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27억원,...
2019-12-06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078.86p, +18.12p, +0.8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9-12-06 금요일 | 파봇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077.93p, +17.19p, +0.8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9-12-06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