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자기주도적 조직문화 위한 ‘100일 챌린지’ 성료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도전! 100 days Great Challenge’(이하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0일 챌린지’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도전과...
2024-01-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ENG, 지난해 영업이익 9931억원…전년보다 41%↑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 993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41.3% 증가한 실적이다. 매출은 10조6249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고 순...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자이에스앤디, 지난해 영업익 1266억원…전년보다 36.3%↓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지난해 매출액 2조3746억원, 영업이익이 12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2%, 영업이익은 36.3% 각각 감소한 성적표다. 부동산 시장 악화 및 건...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 전 현장 도입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사장 한성희)가 업계 최초로 레미콘사·차량 관제사와 함께 개발한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도입하고 콘크리트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강원랜드·SR·마포구, 취약계층 아동 위해 맞손…‘키즈라라’서 꿈 찾아요
“저는 우리 가족들의 돈을 보관하는 은행원이 될 거에요. 형, 누나들이랑 직업체험도 같이하니 너무 행복해요.” 최근 국내·외에서 ESG경영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랜드·SR·마포구가 미래꿈나무들...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작년 매출목표 106.9% 초과달성…비주택 포토폴리오 강화 효과
건설업계가 주택부문 원가율 상승으로 부진한 흐름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대우건설은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 지속 효과로 양호한 연간 실적을 거뒀다. 대우건설은 2023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권홍사 회장 직접 챙긴 반도건설 미국 개발사업, 2차‘The BORA 3020’ 착공
북미 LA 중심가에 깃발을 꽂은 반도건설이 올해도 해외 주택시장의 ‘K-주거문화’ 접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반도건설은 미국 LA 중심가에 국내 첫 개발사업인‘The BORA 3170’ 아파트의 준공과 임대...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 '건설현장 자율책임점검 안전역량평가‘ 국토부장관상 수상
호반그룹의 건설계열은 안전과 시공 품질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호반건설은 '2023년 건설현장 자율책임점검 안전역량평가‘(이하 건설현장 안전역량평가)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 주택 넘어 토목·인프라서 활로 찾는다
글로벌세아와의 시너지 본격화에 나선 쌍용건설이 주택 분야에 이어 토목·인프라 사업에서도 활로를 모색한다. 지난 9일, 쌍용건설은 아이티(Haiti) 태양광 사업 수주로 중남미에 첫 진출하며 글로벌세아 인수 ...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공사비 못 받고, 분양 막히고…건설업계 임금체불·대출 연체 눈덩이
각종 건설 원자재값 상승·금융비용 증가·분양경기 악화 등의 악재가 겹치며, 건설업계의 근로자 임금체불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총 임금체불액은 1조7845억3000만원으로...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노난다’던 재개발·재건축…옛말 됐다
전국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공사비 갈등으로 인해 사업 진행이 중단된 상황이 늘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조합은 지난해 11월 말 소유주 전체 회의를 열고 GS건설...
2024-01-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중흥그룹, 설 명절 전 협력사 공사대금 1300억원 조기지급
중흥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지급 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대금은 약 1,3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중흥...
2024-01-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 소외 어르신 위한 기부금 기탁식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온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기부의 일환으로 식료품 지원과 기부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6일...
2024-01-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철규 강원랜드 사장 직무대행 "복합리조트 경쟁력강화 위해 특별위원회 발족"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29일 서울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강원랜복합리조트 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전체회의를 개최했다.특위는 ▲지역주민 ▲전문가 ▲강원랜드 임·직원 등으로 구성...
2024-01-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일신건영, 풍동지구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 2월 분양 예고
일신건영㈜은 경기 고양시 풍동2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을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4개동 총 52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로...
2024-01-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림, 서울 가산동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착공
대림이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발휘한 첫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대림은 서울 가산동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착공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림은 2021년 호주 ‘DCI Data Centers(이하...
2024-01-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른살ʼ 포스코이앤씨, 한성희표 도시정비 확대 전략은
지난해 1위와의 접전 끝에 근소한 차이로 도시정비 수주실적 2위를 차지했던 포스코이앤씨가 새해부터 분주하게 전국의 굵직한 재개발·재건축 시장을 노크하며 약진하고 있다.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포...
2024-01-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이앤씨, 부산 재개발 최대어 ‘촉진2-1구역’ 시공사 선정
포스코이앤씨가 부산 재개발 최대어로 손꼽히던 부산진구 시민공원주변(촉진 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사업비만 1조3000억원 규모로, 부산진구 범전동 일대에 위치한 13만6727㎡ 구...
2024-01-27 토요일 | 장호성 기자
촉진2-1구역, 포스코이앤씨 선물·금품 제공 등 추가 제보 잇따라
부산 촉진2-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선물과 금품을 제공하려고 했다는 추가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2일 부산진경찰서에 포스코이앤씨가 촉진2-1구역 조합원을 상대로 1000만원을 제...
2024-01-26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현대·금호건설,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 내달 분양
현대건설이 금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 전용면적...
2024-01-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동해쇄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모집
부영그룹이 강원도 동해쇄운 부영 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한 동해쇄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원장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2월1일까지 서류접수, 2월7일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선발 방법은 공...
2024-01-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부산촉진2-1 재개발, 삼성·포스코가 제시한 제안은?
사업비 1조원 이상으로 올해 초부터 최대어로 꼽힌 부산진구 시민공원주변(촉진2-1구역) 재개발 사업을 두고,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두 건설사 중에 시공권을 누가 가져가게 될지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촉진2-1구...
2024-01-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내달 6일 1순위청약 접수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6일(금)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2개 단지, 총 26...
2024-01-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여전한 건설현장 사망사고 다발, 정책 효과 물음표 [중대재해법 2년-下]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 사업주가 모든 책임을 지고 1년 이상 징역형이나 10억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2년간...
2024-01-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50인 미만 영세사업장 적용 유예 불발, 향후 전망은? [중대재해법 2년-上]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망사고 발생 시 사업주가 모든 책임을 지고 1년 이상 징역형이나 10억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2년간...
2024-01-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2024 신입사원 만나 전한 당부는?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2일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1월에 입사한 신입사원 86명과 대화 시간을 가진데 이어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해 신입사원들을 격려했다. 백 사장은 사원으로 입사...
2024-01-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