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올해 MPA 제휴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유심 모바일카드와 앱카드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신한 앱카드는 고객으로부터 편리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작년 말 기준 누적회...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핀테크, 토큰·생체인증로 구현
[한국금융신문] BC카드는 kt그룹의 일원으로 금융·IT통신 융합을 통한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며 플라스틱 카드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변화를 주도를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금융소비자들이 편리(便)하고 안전(安)...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모바일 안심카드’, L포인트도 현금처럼
[한국금융신문] 롯데카드의 핀테크 역시 현대카드와 마찬가지로 보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모바일 해외안심카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실물카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실물카드에 연동된 해외...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 ‘썸 체크카드’, 온라인 선호 젊은층 타깃
[한국금융신문] 올해 체크카드 시장점유율 확대를 경영전략으로 삼은 우리카드(대표이사 유구현)의 대표상품은 국내 주요 가맹점 할인 서비스와 해외 이용에 따른 수수료 면제 및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하나의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EB하나은행 소방공무원 전용 대출 상품 판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10일부터 소방공무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가디언론’을 특별판매 한다.'가디언론’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낮은 금리를 제공하고 사고에 대비해 대출...
2016-03-10 목요일 | 신윤철 기자
금통위, 9개월째 기준금리 연 1.5% '동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은행이 3월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한국은행은 10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50%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기준금리는 ...
2016-03-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화재, 의료진 전화상담과 진료 예약 대행
[한국금융신문] 삼성화재는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건강보험 ‘간편하게 건강하게’를 지난 1월 출시했다.50~75세의 유병자를 타깃으로 계약자의 ‘알릴 의무사항’을 간소...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푸르덴셜생명, 확정 금액 주는 변액연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은퇴 전 10년과 은퇴 후 5년의 기간에 놓인 ‘은퇴레드존’ 고객층을 대상으로 변액보험에 확정된 지급률을 적용하는 ‘무배당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일시납)’을 출시했...
2016-03-07 월요일 | 박경린 기자
수은, 이집트 철도사업에 1400억원 지원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 이집트 ‘나흐하마디∼룩소르구간 철도 신호시스템 현대화사업’에 1억 1500만달러(약 1400억원)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이는 이집트...
2016-03-07 월요일 | 김효원 기자
유안타증권, 콘텐츠 차별화로 승부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유안타증권이 201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명가재건을 목표로 연초부터 바쁘게 뛰고 있다. 지난 1월 혁신적 서비스로 무장한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2.0’을 승부수로 내놓으며 업...
2016-03-07 월요일 | 장원석 기자
삼성증권, 장기 성장성 기대되는 상품 투자
[한국금융신문] 삼성증권은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큐리티 테마에 투자하는 삼성픽테 시큐리티 펀드를 추천했다. 이 상품은 스위스 픽테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시큐리티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상품이다. 시큐...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증권, 안정적인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한국금융신문] 현대증권은 간접투자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펀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현대able 알짜 펀드랩’을 추천했다.‘현대able 알짜 펀드랩’은 주식형 펀드에...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대신증권 “신규 고객에 3.5% 수익 드려요”
[한국금융신문] 대신증권은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환매조건부채권)를 추천했다.대신증권은 신규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이동해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만기 연 3.5%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를 선착순...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해상, 개인 의료정보 공개않고 가입
[한국금융신문] 현대해상은 보험시장에서 소외돼 온 유병자와 고령자 등 보험 취약계층을 위해 간단한 질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상품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현대해상이 손보업계 ...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웰컴금융그룹, 사업 확대 행보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웰컴금융그룹(회장 손종주, 이하 웰컴그룹)이 최근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저축은행. 대부업만 영위하던 기존 사업범위를 할부금융·신기술 투자까지 확대했다. 저축...
2016-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국민은행, 'KB아시아나ONE통장'출시
[한국금융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계좌이동제 특화상품인 'KB아시아나ONE통장'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거래실적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
2016-02-19 금요일 | 관리자 기자
IBK기업은행, 특성화고‘IBK금융경제캠프’ 개최
[한국금융신문]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2-18 목요일 | 관리자 기자
아주저축은행, 올해 방카 라인업 강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주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이 올해 방카슈랑스 상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예·적금, 대출 외 비이자사업 수익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다. 단순했던 방카슈랑스 라인업에서 탈피, 취급 상...
2016-02-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사무금융노조 "은행에 일임형 ISA 허가 안 돼"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금융당국이 최근 은행권에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판매를 허용한 것에 대해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이 “은행의 투자일임업 허가방침을 철회하라”고 목소...
2016-02-17 수요일 | 김지은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우체국쇼핑중앙회에 재무교육·상담 제공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재무교육 및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6일 우체국쇼핑공급업체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사의 노블리치센터(Financ...
2016-02-17 수요일 | 박경린 기자
은성수 KIC 사장 "내부통제·투명경영 강화할 것"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은성수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내부통제 및 투명경영을 강화하는 방향의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아울러 대체투자도 강화하기로 했다.은성수 사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
2016-02-17 수요일 | 김지은 기자
생보재단, 전남 지역 농가 음독자살 예방 나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지역 농가 음독자살예방을 위해 17일 전남도청에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유석쟁 생명보험재단 전...
2016-02-17 수요일 | 박경린 기자
한국투자증권 대구서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대구 뉴욕뉴욕웨딩홀 화이트 홀에서 ‘대구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2016-02-17 수요일 | 김지은 기자
신한생명, 창립 26년 만에 ‘신한L타워’ 사옥 마련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신한생명이 지난 1990년 창립 이후 26년 만에 사옥을 마련하고 17일 서울 중구 장교동에 위치한 ‘신한L타워’로 본사를 이전했다. 지난 4일 준공된 신한L타워는 연면적 3만823㎡, 지상...
2016-02-17 수요일 | 박경린 기자
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회비 전달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신한은행이 16일 오후 5시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적십자사에서 소외계층의 생활 및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대한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
2016-02-17 수요일 | 김효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