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EB하나은행 소방공무원 전용 대출 상품 판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0 10:09 최종수정 : 2016-03-10 10:40

낮은 금리와 함께 사고 대비 보험 서비스 추가

KEB하나은행 가디언론

KEB하나은행 가디언론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이 10일부터 소방공무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가디언론’을 특별판매 한다.

'가디언론’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낮은 금리를 제공하고 사고에 대비해 대출금 상환보장과 상해사망 보험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대출금 상환보장보험은 소방공무원이 상해 사망 또는 상해 후유장애 발생 시 소방공무원의 은행 대출금을 보험회사에서 대신 상환해 주는 보험서비스다.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대출약정금액 범위 내에서 상환면제가 가능하다. 여기에 상해 사망시 개인당 3천만원의 상해보험금을 지급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보험서비스는 ‘MG손해보험’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요건 충족 시 1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며 대출약정일로부터 최장 3년까지 보장한다.

‘가디언론’ 대출한도는 신용등급 및 연소득에 따라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일시상환대출 또는 마이너스대출로 취급이 가능하며 최장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신용등급별, 부수거래실적별로 다른데 3월 10일 기준으로 일시상환대출은 최저 2.6%이다.

특별판매 실시를 기념해 119일 동안 ‘가디언론’을 약정한 소방공무원 중 119명을 추첨해 ‘영화상품권’과 현금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한 ‘하나머니’를 제공하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는 “가디언론은 목숨을 걸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여러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위한 고객 맞춤형 신상품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