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0%…NH저축銀 4.30% 제공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7-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기한 1주일 연장
새마을금고에서 중도해지한 예적금의 재예치 혜택 기한이 오는 21일까지 1주일간 확대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이 같은 내용을 14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중도해지한 예적금을 대상으로 오는...
2023-07-1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강화 석모도 온천시설’ 대출 부실관리 논란…더케이저축 “시공사와 밀착관계 전혀 없어”
강화 석모도에 개발 중인 온천 체험형 숙박시설 리안월드 핫스프링 빌리지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투자자(수분양자)들이 시공사의 주관은행인 더케이저축은행에 대출 약정 위반에 대해 조치를 하지도 않고 대출 상환을...
2023-07-1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감독권 금융위 이관' 야당, 법제화 나서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④]
새마을금고 감독권을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새마을금고의 신용·공제사업에 대해 행안부와 금융위가 '협의 감독'하는 것이 아닌, 금융위의 직접 감독과 명령이 가능하도록 한...
2023-07-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 브리온과 첫 브랜드 위크 행사 개최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팀 ‘OK저축은행 브리온’과 첫번째 브랜드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선수들은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
2023-07-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부실채권 SPC 매각'에 대한 저축은행의 기대와 우려
금융당국이 지난 5월 개인 무담보대출 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외 유동화전문회사(SPC)에 매각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은 데 대해 저축은행 업계가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무엇보다 금융위원회가 직접 정한...
2023-07-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종료 D-2
새마을금고 대규모 예금인출이 범부처 합동 대응으로 안정세를 찾고 있는 가운데,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기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12일 오후 2시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
2023-07-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지방은행 전환’ 허용에도 저축은행 ‘시큰둥’…금산분리 규제 걸림돌 [은행 문턱 낮아진다]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을 지방은행으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 허용하면서 은행업권의 경쟁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지만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저축은행보다 규제가 강화되고 은행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 등...
2023-07-1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비리 의혹' 커지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③]
새마을금고 대규모 인출 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앞서 검찰이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펀드 출자 비위 의혹과 박 회장의 최측근들이 잇따라 구...
2023-07-1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최윤 OK금융 회장 증권사 인수, 종합금융그룹 ‘야망’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모태인 대부업 조기 철수를 준비하면서 증권사 인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대부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우고,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증권...
2023-07-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소통에 능한 ‘저축은행 전문가’ 오화경 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금융현장에서만 3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축은행 업계에서만 10년 이상 몸 담은 ‘저축은행 전문가’로 꼽힌다.오화경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아주저축은행(현 우...
2023-07-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0%…NH저축銀 4.30% 제공
7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
2023-07-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0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7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3-07-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41%…하나저축은행 3.50% 제공
7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41%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7-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7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7-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유언비어 현혹되지 말 것"…새마을금고, 허위사실 유포 엄정 대응 예고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최근 불거진 새마을금고 대출채권 부실과 관련해, 예금자들의 불안을 조장하고 금융시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허위 소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새마을금고중앙...
2023-07-0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연체율 10% 넘는 부실지점, 고객이 직접 찾아 나선다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②]
대출채권 부실로 새마을금고 일부 지점에서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부실 지점 조회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 현재 행정안전부 특별검사 대상으로 지목된 연체율 10% ...
2023-07-0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대출비교서비스 누적 대출실행 1200억 돌파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은 웰컴마이데이터 대출비교서비스를 선보인 지 1년 만에 월 대출실행금액은 200억원, 누적 대출실행금액은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출비교서비스를...
2023-07-0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동일 조건으로 복원"…새마을금고, 14일까지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추진
새마을금고가 중도해지한 예적금에 대한 재예치를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중도해지한 예적금에 한해 실시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다....
2023-07-0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최윤 OK금융 회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단장에 선임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제 19회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단장에 공식 선임됐다. OK금융그룹은 지난 5일 대한체육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최윤 회장의 선수단장 선임을 비롯...
2023-07-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펀드 출자 비위’ 의혹 새마을금고 신용공제 대표 체포 [위기설에 휩싸인 새마을금고]
검찰이 특정 자산운용사에 대한 펀드 출자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류혁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를 체포했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서현욱 부장검사)는 지난 5일 법원으로부터 체포영...
2023-07-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범정부 대응단’ 구성…유사시 정부 차입도 지원 [위기설에 휩싸인 새마을금고]
최근 새마을금고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범정부 대응단’을 구성했다. 정부는 새마을금고 건전성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수준인 점을 재차 강조하며 유사시 컨틴전시 플랜을 가동하고 필요에 따라 정부 차입...
2023-07-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5000만원 다른 업권과 동일…상환준비금 13조원 확보”
새마을금고가 5일 “고객들의 소중한 예적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철저한 건전성 관리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새마을금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새마을금고는 현재 새마을금고법에 근거한 예금자보호제도를 ...
2023-07-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자산 284조' 새마을금고 감독권, 금감원으로 이관해야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①]
횡령, 배임, 사기, 성희롱, 성추행으로 바람 잘 날 없는 새마을금고가, 최근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부실 우려까지 커지고 있다. 관리·감독 소홀에 따른 끝없는 금융사고에 감독 권한을 행정안전부에서 금...
2023-07-0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1.2조 주담대 작업대출 저축은행 5개사 제재…일부 저축은행 ‘기관경고’ 중징계
지난해 대출모집인 등 작업대출 조직이 개입해 서류 위·변조로 사업자 주택담보대출을 1조2000억원 규모로 부당취급한 SBI·OK·페퍼·애큐온·OSB저축은행 등 5개 저축은행에 대한 제재가 내려졌다.5일 금융권에 따...
2023-07-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연체율 10% 넘는 새마을금고 30곳 특별검사…일부 금고 폐쇄·통폐합 가능성도 [위기설에 휩싸인 새마을금고]
행정안전부가 다음달까지 연체율 10%가 넘는 새마을금고 30곳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일부 금고에 대해서는 지점 폐쇄나 통폐합도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행안부는 4일 높아진 금리 수준과 경...
2023-07-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