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4개월 최고 연 4.50%…애큐온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5 06:00

24개월 최고 연 4.50%…애큐온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1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11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모바일)'이 4.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이 4.4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과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은 4.31%를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 '정기예금', 'e-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는 4.30%를 제공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회전정기예금'과 '인터넷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은 4.25%를 제공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은 4.2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8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50%를 제공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은 3.1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은행 창구에서 가입 시 최대 0.2%p를,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3%p를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05%p를,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면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단리)

이미지 확대보기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오토금융 중심 자산 증대에 수익성 성장세 지속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 중심 자산 증대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도 렌터카를 중심으로 오토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건전성 지표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M캐피탈 올해 1분기 영업자산은 5조4900억원으로 작년 1분기 4조600억원 대비 35.2% 증가했다. 오토금융을 중심으로 자산이 성장했다는 설명이다.iM캐피탈 관계자는 "오토금융 중심 안전자산 성장을 지속했다"라며 "전년동기대비 영업자산 평잔 1조2000억원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경상적 이익도 증가했다"라고 말했다.작년 우량 영업채널 확대·플랫폼 연계 오토금융 채널 구축iM캐피탈은 작년부터 오토금융 확대를 위해 우량 영업채널 확대, 플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동산PF 부실 마무리 총력…건전성 개선 최우선 진행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KB저축은행이 부실채권 정리와 충당금 확충을 병행하며 건전성 지표 개선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체제로 전환한 이후 건전성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여신 심사 기준을 강화해 신규 부실 유입을 줄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28일 KB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KB저축은행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9.68%로 지난해 1분기(9.50%) 대비 0.18%p 상승했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업 대출이 볼륨이 크다 보니 부실이 생기면 크게 생긴다”며 “여신 잔액이 줄어들며 비율이 더욱 상승한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올해 1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의 상승은 기업 대출 부실의 영향으로 풀 3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고정여신비율 진정세…부실자산 지속정리로 연체율 개선 박차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하나저축은행이 부실채권 정리와 부동산 익스포저 축소를 병행하며 자산 건전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 1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대출비율이 지난해 1분기 대비 동반 하락하며 지표상 회복세가 뚜렷해졌다. 그동안 지속해 온 상·매각과 회수를 통한 위험자산 축소가 주요했다는 분석이다.올해 하나저축은행은 건전성 관리를 위해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에 무게를 두고, 대출자산을 시작 단계부터 관리할 방침이다. 이전의 위험 자산들을 추가로 정리하고, 새로운 여신들을 좀 더 건전성에 방점을 찍고 취급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신규 영업은 안정성 위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라며 “다양한 방안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