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웰컴 2019’ 프로모션 진행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새해를 맞아 ‘웰컴 2019’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유니온페이가 KB국민, IBK기업, NH농협, BC, 신한카드 등의 카드사 제휴를 통해 단독 진행하는 것으로 연초 ...
2019-01-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금리인하에 대부업 이용자 감소…불법 사금융 커지나
제도권 금융 내에서 가장 높은 이자가 적용되는 대부업체의 이용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을 인수한 대부업자의 거래자 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지만, 대부업계에서는 법정 최고금...
2019-01-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KB국민카드, 원주 중앙시장 화재 피해 고객 금융 지원
KB국민카드는 지난 2일 발생한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대금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을 담은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 금융 ...
2019-01-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구조조정 보다 내실 경영에 주력"
신한카드는 올해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보다 내실 경영을 통한 비용 절감에 나설 전망이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업계에...
2019-01-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카드, 1월 새해맞이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는 2019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15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 500명을...
2019-01-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업계 CEO, '위기 속 돌파구' 찾으러 나선다
올 한해 어느 업권보다 어려운 한때를 보내게 될 카드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신년사를 통해 비용 절감과 새 수익원 창출을 주문했다. 금융당국은 이달 말부터 카드수수료 우대 구간 확대를 실시한다. 금리 인상으...
2019-01-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이문환 BC카드 사장 “QR결제 확산 통해 디지털 결제시장 주도할 것”
이문환 BC카드 사장은 2일 “QR결제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확산해 디지털 결제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는 결제시장의 디...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 추진"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정체성 확보 및 인식전환을 위해 ‘새마을금고 역사관’ 건립을 추진코자 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해외에 새마을금고 모델이 속속 생겨나고 있어 새마을금고 태...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저축銀, 서민 위한 중금리대출 확대해야"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2일 “서민을 위한 보증부 중금리대출을 확대하고 투명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변함없는 최우선과제는 국민에...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사장님, 사과 배달 같이 해주세요"
우리카드는 지난 12월 31일 사내 자율 아이디어 모임인 'Why-Fi(와이파이)' 소속 직원들과 임원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사과 전달 행사를 펼쳤다고 2일 밝혔다.우리카드 사내 자율 아이디어 모임인 와이파이는 ...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카드업 ‘전략적 변곡점’,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꾸어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카드업의 ‘전략적 변곡점’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꾸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부 정책 변수와 다양한 결제수단 등장으로 전례없는 어려움에 직면한 업계 상...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김창권 롯데카드 사장,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동력 확보' 주력해야"
김창권 롯데카드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불확실성 속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사는 경영 환경이 열악한데다 회사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라 불확실성이 부...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2019년, 리딩 카드사로 재도약 전환점"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우리는 리딩 카드사로 재도약 하기 위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며 카드 업계 1위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리딩 카드사로 발돋움하겠다...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아주IB투자, 1750억 벤처펀드 결성
아주IB투자가 창사이래 최대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했다.아주IB투자는 1750억원 규모의 ‘아주 좋은 성장지원 펀드’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상장이후 첫 1230억원의 펀드를 결성한 이후 6개월만에 또...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OK배정장학재단, '송년의 밤' 성료
OK배정장학재단이 지난 12월 28일 진행된 ‘2018 송년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전했다. 올해 행사에는 OK배정장학재단과 인연을 맺은 전(前)현(現) 장학생들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현장은...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년사]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여전사 수익 감소, 비용지출 개선 방안 찾겠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은 2일 "카드수수료 개편에 따른 수익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지출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장·단기 생존전략으로서 디지털 플랫폼 혁신, 비용...
2019-01-0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2019년 기해년…돼지띠 여신업권 CEO는 누구?
기해년(己亥年) 새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의 해'다. 기(己)는 오행 중 토(土)에 해당해 색깔상 노랑, 황금색을 나타낸다. 따라서 2019년은 '황금 부(富)와 복(福)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 그러나 내년 여...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기술가치평가기관'에 신규 지정
한국기업데이터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선정하는 '기술가치평가기관'에 신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기술가치평가기관이란 지식재산(IP)으로 대표되는 기술의 경제적 가치금액을 전문적으로 산정하는 기관이다.이로써...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국민카드 희망퇴직 단행…카드사 인원 감축 한파 부나
KB국민카드가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다. 구조조정으로 불릴 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원 감축 한파가 불어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31일 금융권에...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나카드, 섬 지역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하나카드는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도에 위치한 보길동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금융교육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1...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사도 QR결제 시작...페이 경쟁 본격 점화
오는 1월 3일부터 카드사도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드사들이 카카오페이·제로페이 등 각종 신 결제 수단에 맞서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페이 경쟁이 본격적으로 점화될 전망이다. 31일 카드업계에...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 서민대출 모바일 뱅킹 강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가계 부채 적신호가 켜지면서 부실대출 고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KB저축은행은 2019년 경영 핵심 전략으로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신 수익원 발굴에 나서겠다는 포...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황수남 KB캐피탈 새 대표, 리스크 관리에 주력
황수남 자동차금융본부 전무를 새 대표로 맞이할 KB캐피탈은 금리 인상기로 접어들면서 취약 차주의 부실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2019년에는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무게중심을 두면서 안전한 영업 위주로 사업을 펼칠...
2018-12-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