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금융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신협중앙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7명이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날 서민금융 부문의 유공자로 박세웅 의왕신협 상임이사...
2019-10-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카자흐스탄에 `아름인 도서관` 개관
신한카드가 해외 법인 진출 국가인 카자흐스탄(알마티)에 6번째 글로벌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아름인 도서관은 카자흐스탄에 개관한 첫 번째 도서관이자 글로벌 6번째 도서관으로 고려문화...
2019-10-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 베트남 'FCCOM' 지분 인수…동남아 진출로 성장 동력 마련
현대카드가 베트남의 소비자금융 기업인 ‘FCCOM(Finance Company Limited for Community)’의 지분 50%를 49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FCCOM은 베트남의 중견 은행인 ‘MSB(Vietnam Maritime...
2019-10-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위치알리미 기기 무료보급사업 실시
신협은 총 3만2800대의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무료보급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협의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중 하나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 및 아동의 실종 사고와 범죄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지인 모아 우대금리·잔돈 모아 투자…'짠테크·잔돈금융' 눈길
회사원 김윤아(30)씨는 요즘 재테크 고민이 많다. 예·적금 금리는 너무 낮아 아쉽지만 그렇다고 전문적으로 투자에 나서기는 망설여진다. 무엇보다 고정 지출과 저축액이 있다 보니 여윳돈이 많지 않다. 김 씨는 “...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첫 해외겸용 체크카드 출시
MG새마을금고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결제 가능한 체크카드를 선보였다.새마을금고는 해외겸용 체크카드 ‘크림 비자’와 ‘크림하이브리드 비자’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들 카드는 전 세계 비자 가...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병욱 의원 "파산 저축은행에 투입한 27조 중 절반 ‘회수 불가’"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파산 저축은행에 투입한 공적자금 27조원 중 절반에 가까운 13조원을 회수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시...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한가위 이벤트 황금가위 수여식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5일 금 7돈의 '황금가위'를 주는 한가위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시상식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황금가위(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주제로 지난 추석 '극한할인' 이벤트 당첨자...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 문화 프로젝트 '다빈치모텔', 성황리에 진행
현대카드는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28일 밝혔다.현대카드는 25일과 26일 이틀 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다양한 문화 장르와 형식, 인물들을 융합한...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지난해 서울 찾은 해외 방문객 1130만명…아태 도시 중 5위 기록
지난해 서울을 찾은 해외 방문객이 총 1130만명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 방문객이 많이 찾은 도시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준 5위로, 지난 2017년보다 한 단계 올라섰다.마스터카드는 아시아태평양 161개 지역을 대...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J 트러스트 그룹, 신임·예비 부서장 대상 리더십 교육 실시
JT캐피탈,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등을 운영하는 J트러스트 그룹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 강릉에서 그룹 계열사 신임·예비 부서장을 대상으로 ‘2019년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 출시
롯데카드가 28일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페이’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카드인 ‘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네이버페이 플래티넘 롯데카드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MG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키워 지역경제 살린다
지난 10월 1일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제일평화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장상인인들에게 각종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화재로 인해 노상에 임시 영업점을 설치해 영업중인 상인들에게 생수,구강키트,물티슈...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종합검사 앞둔 카드사, ‘소비자 보호’ 나서
은행권 파생결합상품(DLS·DLF) 사태에서 비롯된 금융소비자 보호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카드사들이 소비자 보호에 나섰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카드는 반복 발생 가능성 높은 사안에 대해 개선을 요구...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내년 예금내 대출 본격 도입에 긴장
내년 예대율 규제 도입을 앞둔 저축은행 업권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에 쏠쏠한 예·적금 금리로 예수금을 끌어모아 대출 여력을 키우는 한편 대출 금리도 관리해야 한다. 예대율 값을 내는 계산식에서...
2019-10-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국민카드, ‘노사 공동 해외 봉사 활동’ 실시
KB국민카드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KB국민카드지부는 지난 21일부터 6일간 미얀마 양곤 외곽 쉐비다 지역에서 학교 시설 보수와 교육 기자재 정비 등 현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사 공동 해외 봉사 활동...
2019-10-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5%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월 10만원, 24개월 기준)는 4.5%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1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
2019-10-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지난주와 같은 연 6.9%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22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중 최고우대금리 가장 높은 상품은 6.9%까...
2019-10-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1%…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12개월 기준)는 2.61%로 지난주와 같았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91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10-2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0%…라이브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24개월 기준)는 2.70%로 지난주보다 0.01%p 내렸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80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
2019-10-2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고전 못 피한 하나카드·캐피탈·저축은행 순익 '감소세'
올 3분기 하나금융의 2금융 계열사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나카드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8% 줄었고, 같은 기간 하나캐피탈과 하나저축은행은 각각 2.5%, 10.5% 감소했다. 25일 하나...
2019-10-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호실적 거둔 신한 2금융 계열사…캐피탈·저축銀 약진
신한금융그룹의 2금융 계열사들이 올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신한카드의 누적 당기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고 캐피탈과 저축은행은 각각 13.2%, 53.4% 늘었다. 25일 신한금융이 발표한 ‘2019년 3분기 경...
2019-10-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저축은행, 일신여상 장학금 수여식 진행
바로저축은행 ‘만만만생명운동’이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백강규)에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2016년 6월말 바로저축은행은 일신여상과 ‘1사1교 금융교육...
2019-10-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협, 따뜻한 겨울 만들기 '온세상 나눔캠페인' 진행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이달 28일부터 한 달 간 ‘에너지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란 주제로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신협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
2019-10-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여름 특별보호대책 공로에 서울특별시장 표창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 2일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여름철 특별보호대책’ 관련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7월31일 남대문쪽방촌에 거주하는 쪽방 주민을 위해 폭염구호물품 전달...
2019-10-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남대문 쪽방촌에 햇사과 전달
우리카드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에서 햇사과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전날 행사에선 우리카드 임직원 25명이 남대문 쪽방 상담소, 회현동 주민센터 관계자와 함께 햇사과를 남대문 쪽방촌...
2019-10-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