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권리금보호신용보험' 신상품 출시…소상공인·자영업자 친화행보 지속
SGI서울보증(대표이사 김상택)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하는 「권리금보호신용보험」과 상가보증금을 보장하는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 상품을 출시해 오...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소비자 선택폭 넓힌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눈길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낮추어 보험료가 10~30% 저렴한 ‘무배당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롯데 더알찬 건강보험’ 은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줄여 보험...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교통연 "국내 우회전 통행방법 국제기준과 달라 보행자 위험성 높아"
우리나라의 보행자 교통사고 비율이 선진국 대비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적색신호 시 우회전이 가능한 반면, 선진국은 이를 금지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삼성화재 부설...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경미한 교통사고' 치료비 편차 6배 이상…명확한 진료수가 기준 마련돼야"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동일등급 사고 환자간의 진료비 편차가 크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명확한 진료수가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범퍼 경미손상사고의 상해14급에 지급된 대인보험...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자력으로 지급여력비율 150% 돌파...금융위 경영개선명령 통과 청신호
재무건전성 불안정으로 위기를 겪고 있던 M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동주)이 자력으로 금융당국의 지급여력비율 권고기준인 150%를 돌파한 것은 물론, 7월까지 누계 19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는 등 보험업권 전...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 보장 늘어났지만 보험료 부담도 눈덩이…‘문재인케어’의 명과 암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해 보장성을 높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의 정책, 이른바 ‘문재인케어’가 성과와 한계를 동시에 노출하고 있다. 초음파·MRI·치과·한방·치매 등 기존에 보...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아이폰 'Siri' 음성인식 통한 긴급출동 서비스 제공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업계 최초로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아이폰 사용 고객에게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기존 아이폰에서 앱을 구동 시킨 후 메뉴에서 긴급출동 서비스를 찾...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보험·자동차정비업계 상생을 위한 지원 확대 박차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이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황경연)의 요청으로 22일 경북도청에서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으로 신 정비요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T 손잡은 삼성화재,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가세…보험업계 자체 개혁 노력 부심
올해 초 KB손해보험이 KT의 손을 잡고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 데에 이어, 손보업계 부동의 1위 삼성화재 역시 KT와 함께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당국이 개인정...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손보업계, 자동차보험만으로도 힘든데 실손보험까지…손해율 130%대 육박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의 손해율이 전년대비 5.6%p 늘어난 129.6%를 기록하며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손보사들의 표정을 어둡게 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 역시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2019-08-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하이헬스챌린지' 리뉴얼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지난 3월 출시한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 앱 ‘하이헬스챌린지’를 리뉴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 사용자들은 더 적극적인 건강관리 활동 참여와 건강미션 성공을 ...
2019-08-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실이 된 보험업계 '어닝쇼크', 내재가치 강화로 하반기 돌파구 찾는다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 사회적 요인부터 실손·자동차보험 손해율 급등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친 결과,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는 메리츠화재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모두 20% 이상의 실적 급락을 경험했다. ...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희망브리지와 함께하는 '희망T캠페인' 봉사활동 전개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재해구호단체 ‘희망브리지’ 가 진행하는 기부 프로그램 ‘희망T캠페인’ 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자연...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새 먹거리 절실한 보험업계, ‘데이터3법’ 통과로 헬스케어 서비스 빗장 풀릴까
오늘(14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신용정보법,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데이터3법’과 직결되는 법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성장 정체에 빠져 새 먹거리 발굴이 절실한 보험업계의 관심이 국...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전국 고객창구 디지털화에 고객 호평…손보 최초 '종이없는 창구' 도입
삼성화재(사장 최영무)가 지난달 손보업계 최초로 종이 없는 고객창구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객이 방문해서 요청하는 장기보험 사고접수, 해지/만기 환급, 계약변경, 보험계약대출 등의...
2019-08-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B다이렉트가 아껴줄게요’ 토스 행운퀴즈 등 바이럴 마케팅 나서는 보험사들
은행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발적인 가입’이 많지 않은 보험업계가 토스, 캐시슬라이드 등과 손잡고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13일 오후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메인에는...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실손·자동차보험 등 손해율 악재 겹쳐 상반기 순이익 36.1% 감소
손해보험업계 ‘빅4’ 현대해상이 실손·자동차보험 손해율 폭등으로 인한 실적 급락을 막지 못하며 예상대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현대해상은 올 2분기 영업이익 1269억33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과실 적어도 외제차 상대라 수리비 부담 커 억울한 사례 없어진다
교통사고 발생 시 과실이 더 적은 차량의 운전자가 상대방 차량이 고가라는 이유로 더 많은 수리비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용태 의원(3선. 서...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벤츠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보험 광고 업무제휴 계약 체결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은 국내 수입차 시장 1위 메르세데스-벤츠 소속 금융사인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이하 벤츠파이낸셜)와 자동차보험 및 운전자보험 광고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뚝심 적중...장기인보험 성장 힘입어 상반기 순익 전년比 3.1% 늘어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의 장기인보험 올인 전략이 빛을 발했다. 메리츠화재가 손보업계 전반이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인해 실적 저하를 겪고있는 와중에도 장기인보험 신계약 매출 성장에 힘입어 상...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제3회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 개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유치원생 및 ...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IG손해보험, 국내 M&A 시장 사모펀드 대상 '진술 및 보증 보험' 시장 확장
최근 국내 M&A 시장이 크게 성장한 가운데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이 M&A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사모펀드, 기관 및 전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술 및 보증 보험 시장 확장에 나선다. 지난 5월 자본시장법 개정...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T·KT·카카오 등 IT 손잡는 손보사들…‘인슈어테크 결합’ 급물살 밀려온다
시장포화로 성장정체에 빠진 국내 손해보험업계가 SKT, KT 등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한화손해보험은 SK텔레콤·현대자동차 등과 손잡고 디지털 전업 손해보...
2019-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상반기 순익 전년대비 36% 감소…車보험 손해율·투자이익 감소 여파
삼성화재(사장 최영무)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6.0% 급락한 4261억 원을 기록했다.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문제로 떠오른 자동차보험 손해율 문제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데다, 지난해 관계사 주식처분...
2019-08-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호기심 천국] FC·RC·LP…보험사마다 설계사 부르는 이름이 다른 이유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보험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까닭은? 유명 연예인이 가입했다는 ‘신체보험’에 우리도 들 수 있을까?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차마 물...
2019-08-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