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AIA생명이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개인정보보호협회(Online Privacy Association)로부터 5년 연속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을 획득했다. i-Safe인증은 개인정보보호협...
2017-04-12 수요일 | 김민경 기자
4월 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1위 삼성생명
[한국금융신문 김승한기자]이달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평판 조사 결과, 삼성생명이 1위를 차지했고,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18...
2017-04-12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B골든라이프케어-강남대,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B손해보험 요양서비스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11일 강남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KB골든라이프케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자원봉사단 운영은 1월 18일 KB골든라...
2017-04-1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전 직원 대상 보험영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본사 직원들의 보험영업 현장 이해도 증진과 재무설계사와 지원부서 간 협업 강화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경험해볼 수 있는 ‘Field Experience Program’을 실시...
2017-04-1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라이나생명, 플러스암보험 새 광고에 배우 박상원 발탁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라이나생명은 고객들의 상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암 보험을 읽어준다’는 새로운 컨셉으로 제작한 (무)플러스암보험(갱신형)의 신규 광고를 방영한다.그동안 라이나생명의 상품 광고...
2017-04-1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알리안츠생명,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지점’ 호남지역 확대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최근 자사 호남지역 주요 영업 거점인 전주와 광주 2곳에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 전주(F1 in Jeonju)’와 ‘F1 광주(F1 in Gwangju)’를 오픈했다.알리안츠생명의 ‘F1...
2017-04-1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 경품 지급하는 '저축해 봄'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4월 한 달간 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저축해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프플래닛은 이달 말까지 '(무)꿈꾸는e저...
2017-04-1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 갱신없이 100세까지 보장받는 '신한아이맘든든생활비암보험'출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은 10일 자녀의 암 치료비는 물론, 간병과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비를 지급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힘이 되는 ‘(무)신한아이맘든든생활비암보험’을 출시했다.통계청 자...
2017-04-1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이 8일 63빌딩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서지훈 한화생명 홍보실장, 어호선 월드비전 부문장 및 청소년 봉사단원 400여명이 참석...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비바 앙상블' 시사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가 최근 서울 종로구 덕성여중에서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장애이해드라마 '비바 앙상블'의 시사회를 열었다.행사에는 제작을 담당한 삼성화재 김진욱 수석, 연출을 맡...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지난해 785억 벌었다… 저금리 딛고 흑자기조 유지 성공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해 7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장기화된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견조한 흑자기조를 유지하는데 성공, 18조 5000억원의 자산...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 스타어워드 시상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최근 강원도 용평리조트 용평돔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7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흥국 스타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충청지...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악사손보, 교통안전 의식조사… 76.7%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해마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운전자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악사(AXA)손해보험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과 실제 운전 습관의 차이를 보여주는 ‘교통안전 의식 조사 결...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NH농협생명, '제29회 연도대상'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NH농협생명이 최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29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2016년 보험 판매 우수 농·축협 직원 140여 명과 사무소 51개소를 시상했다.이번 ...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이사회] 메리츠금융지주(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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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삼성화재(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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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현대해상(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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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동부화재(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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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KB손해보험(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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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NH농협손해보험(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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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메리츠화재(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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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한화손해보험(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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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롯데손해보험(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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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이사회] 흥국화재(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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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