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0 17:07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이 8일 63빌딩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서지훈 한화생명 홍보실장, 어호선 월드비전 부문장 및 청소년 봉사단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봉사단원들은 꿈과 행복을 나누겠다는 의지를 담아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주도적인 행복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지역 정원 가꾸기와 같은 장기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방학을 이용한 농촌마을 가꾸기, 연탄 나눔 활동 등을 통해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일조한다.

서지훈 한화생명 홍보실 상무는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원들이 나눔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미래 주역으로 성장한다” 며 “한화생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로 나눔을 전파하는 행복 메신저로 거듭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이 2006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운영해온 봉사단으로 지난 11년간 4000여명의 청소년 봉사단원들을 배출했다. 전국 각 지역 고등학교에서 선후배간 면접을 통해 봉사단원들을 선출, 봉사단원이 된 고등학생들은 대학생인 팀장과 함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행복을 위해 힘쓰게 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겨울에는 강원도 폐광지역 독거노인 분들께 연탄을 전달해 왔으며 지금까지 전달한 연탄이 100만장에 달한다"며 "해외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