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희망캠프' 진행
KB금융그룹은 25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중학교에 재학중인 장애청소년 38명과 함께하는 ‘KB희망캠프-중학생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B희망캠프’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고 한국장...
2018-07-2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경남은행, 2018년도 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
BNK경남은행은 조직 안정과 영업력 유지에 초점을 맞춰 ‘2018년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에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실적 증대에 기여도가 큰 직원 19명이...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똑똑 두드리면 바코드가' 하나금융, 하나멤버십 리뉴얼 오픈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멤버스’가 출시 1000일만에 1400만 회원을 돌파하면서 업그레이드된 리뉴얼 버전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하나멤버스 리뉴얼’ 오픈의 핵심 변...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하반기 내·외부 디지털 역량 결집 센터 설립"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부 IT(정보기술)·디지털 인력과 외부 핀테크 업체의 역량을 결집할 디지털 센터를 하반기 중 설립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이날 서울 서대문 농협은행 신관에서 열...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부산은행, 사모재간접 공모형 헤지펀드 판매
BNK부산은행은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형 헤지펀드인 ‘삼성솔루션 코리아플러스 알파 혼합자산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한국형 헤지펀드(사모펀드)와 ...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변화' 예고한 김광수 회장, 농협금융 체질개선 정조준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4대 금융그룹을 향해 경영체질 개선을 정조준 한다.지주 내 변화추진국을 신설하고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전문 인력 키우기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김광수 회장은 26일 서울 서대문 농협은...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8295억 최대치…전년비 62%↑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증권 실적 호조로 상반기 8000억원 넘는 순익의 취임 후 첫 성적표를 제시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8295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5127억원)...
2018-07-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북은행, 신용등급 A3 상향 조정
JB금융지주는 무디스가 전북은행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1 등급에서 A3 등급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북은행의 자산포트폴리오 조정 정책이 ...
2018-07-26 목요일 | 박경배 기자
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연말까지 50곳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
2018-07-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상반기도 리딩…지주 추진 우리 '깜짝' 3위
K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리딩 자리를 다시 한번 지켰다.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있는 우리은행도 4대 은행그룹(KB 신한 하나 우리) 중 당기순이익 3위를 '깜짝' 기록했다.24일 각 금융사 공시 상반기 순이...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조7956억 2위…GIB·PWM 약진
신한금융그룹이 그룹 매트릭스 체계를 기반으로 한 GIB(그룹&글로벌 IB), PWM(Private Wealth Management)에서 약진하며 비이자이익을 키우고 상반기 1조7000억원대 순익을 냈다. 신한지주는 2018년 상반기 당기순이...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아시아 트라이앵글' 글로벌 전략 추진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유통 등 농협 가치를 발휘할 글로벌 사업모델을 장착하고 동북·동남·서남 3대 경제권역을 아우르는 '아시아 트라이앵글 클러스터' 구축에 나선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3일 ...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1조3038억 반기기준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1조3000억원이 넘는 순익으로 지주 설립 이후 반기 기준 최대치 실적을 거뒀다. 하나금융지주는 20일 2018년 상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지배주주 기준) 1조3038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
2018-07-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정체된 은행 NIM에 "하반기 전사적 관리"
KB금융이 주요 그룹사인 KB국민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이 3분기 연속 정체된 것과 관련해 전사적 개선 의지를 밝혔다.김기환 KB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19일 상반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은행...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상반기 순익만 1조9150억…'3조클럽' 청신호
KB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2조원 가까운 순익을 내면서 연간 순익 '3조 클럽'에 청신호가 켜졌다. KB금융지주는 19일 2018년 상반기 그룹 당기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9150억원을 시현...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독서경영' 조용병 회장, 이번 키워드는 '동북아'
다독(多讀)으로 유명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이번에는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주목했다.19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신한금융 그룹 경영회의를 겸한 독서토론회에 이달의 도서로 선정된 '조...
2018-07-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대구은행, '세븐캐쉬백카드' 출시
DGB대구은행은 심플함을 추구하는 소비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용카드 신상품 ‘세븐캐쉬백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출시행사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과 박명흠 DGB대구은행 은행장 직...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DGB대구은행, '뮤지컬 '슈퍼맨처럼' 무료 공연
DGB대구은행은 오는 8월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린이뮤지컬 '슈퍼맨처럼'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표기업으로 무료 갤러리 운영, 양질의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대규모 무료...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신한금융지주, 첫 해외채 발행 잠정 연기
신한금융지주가 금리 급등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이달 중 해외채권을 발행하려던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했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이달 중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최대 5억달러(한화 539...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4개 계열사 대출상품 한번에 조회·신청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가 통합해 고객에게 비대면 신용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대출마당'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대출마당은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신한저축은행 등 ...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그룹, '2018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DGB금융그룹 DGB동행봉사단은 초복을 맞이해 대불노인복지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2018 초복 ‘어르신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DGB금융지주 신완식 상무 등...
2018-07-17 화요일 | 박경배 기자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2018 장학금 전달식'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2018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김영구 이사장, 전라북도교육청 김승...
2018-07-17 화요일 | 박경배 기자
KB금융지주, ‘2018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1위
KB금융지주는 17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하는 ‘2018년 지배구조 우수기업시상식’에서 금융 부문 1위인 최우수기업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은 기업 지배구조 ...
2018-07-17 화요일 | 박경배 기자
BNK부산은행, ‘제6회 행복한 음악캠프’ 실시
BNK부산은행은 지난 16일 부산 기장군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제6회 BNK 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BNK행복한 음악캠프’는 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교수진이 재능기...
2018-07-17 화요일 | 박경배 기자
'KB 리딩 굳히나' 금융지주 19일부터 순익 발표
오는 19일부터 금융지주 2분기(4~6월) 순익 발표가 시작된다. 전반적으로 순익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KB금융이 연속 9000억원대 경상익을 기록하며 금융지주 '리딩' 자리를 지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16일 금융권...
2018-07-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