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로드 ⑤ NH농협은행] 4년차 오픈플랫폼 ‘시너지 NH’ 거점
[편집자주 : 은행권이 일제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외치고 있다. 금융 소비자들의 높아진 ‘디지털 입맛’에 맞춰 상품·서비스를 정비하고 조직의 디지털화도 내재화하고 있다. 국내 6개 은행의 디지털 혁신 ...
2019-04-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IT·IB 전문 사외이사 선호…디지털·비은행 강화 변화된 풍속도
재편된 올해 금융사 사외이사진을 살펴보니 전년도 대비 정보통신기술(ICT)과 투자금융(IB) 부문 전문가 영입이 두드러졌다. 금융그룹이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하고 있고, 새 수익처로 비은행 부문을...
2019-04-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신용회복위원장은 12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김해에 외국인 근로자 일요 송금센터 추가
신한은행은 경남 김해시 소재 김해중앙지점을 외국인 특화 점포로 추가 지정하고 14일부터 ‘일요 송금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일요 송금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
2019-04-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정맥 인증 '손으로 출금'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이 손바닥 정맥 인증을 통해 영업점 창구에서 예금을 지급하는 '손으로 출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손으로 출금 서비스'는 한 번의 손바닥 정맥 인증으로 통장, 인감, 비밀번호 없이 예금 지...
2019-04-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4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65%
4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
4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40%로 전주와 동일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고금리를 주던 정기예금 금리가 내려가면서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향세에 있다. 이럴 경우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레그테크·섭테크 쇼케이스 참가희망 기업 모집
금융당국이 레그테크·섭테크 쇼케이스 참가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금융당국은 제1회 'Korea Fintech Week 2019'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레그테크·섭테크 전문기업 대상 쇼케이스 행사'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2학기 대학 실용금융 교육 지원신청 접수
금융감독원이 2학기 대학 실용금융 교육 지원신청을 접수한다.금감원은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2019년 2학기, 2020년 1학기 실용금융 강좌 개설 희망 대학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금감원은 대학 내 교육과정에...
2019-04-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올해 첫 해외출장길…북미 투자자 만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용병 회장이 14일부터 열흘 간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샌프란시스...
2019-04-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3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4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
2019-04-1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첫 종합검사 대상 한화생명·KB금융·국민은행
금융감독원 첫 종합검사 대상이 한화생명, KB금융, 국민은행으로 확정됐다. 4년만에 부활하는 종합검사인 만큼 첫 검사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한화생명, KB금...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 확대
BNK경남은행이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경남은행은 제로페이(Zero-pay) 활성화와 안착을 위해 가맹점 모집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경상남도 18개 전 시·군과 울산광역시 전 지역뿐...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 “영업력 강화 집중…광주‧전남 3~5개 점포신설”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영업력 강화에 집중한다고 밝혔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12일 오후 2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2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2분기 중점 영업전략은 수익중심 내실경영 강화...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신임 부원장에 조재린 선임연구위원 선임
보험연구원은 전 연구조정실 조재린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보험연구원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재린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오는 15일부터다.이하 조재린 신임 부원장 이력 ○브레인컨설팅 SI사업부○삼...
2019-04-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파인아시아자산운용, 이수형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은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수형 경영총괄 상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파인아시아자산운용 측은 “지난해 전임 대표의 급작스러운 사임으로 경영 공백이 발생했던 당...
2019-04-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그룹 차원 학습조직 통해 인재 키운다
KB금융그룹이 자율적인 학습조직(CoP)을 통해 임직원 집단지성을 활용한 인재 양성에 나섰다.K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윤종규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그룹 CoP Kick-off...
2019-04-1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전환점 맞은 인터넷은행③-끝] 제3인터넷은행 키움뱅크·토스뱅크 '혁신성' 관건
[편집자주] 카카오뱅크, 케이뱅크가 출범한지 2년이 됐다. 여기에 토스, 키움증권이 제3 인터넷은행에 도전, 4개의 인터넷은행이 출범경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를 진단하고 키움뱅크와 토스...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고, 강원 산불에 주민 대피시킨 속초 허브에 감사장 전달
배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가 강원 산불 현장에서 주민을 대피시킨 속초 허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바로고는 12일 강원 산불에 주민 15명 등을 대피시킨 속초 허브(가맹) 소속 최고운 라이더...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윤대희 신보 이사장, 충청지역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충청지역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1일 대전에서 ‘열린혁신 충청 현장소...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허인 KB국민은행장, KB금융지주 2438주 추가 장내매수
허인 KB국민은행장이 KB금융지주 2438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KB금융지주는 허인 KB금융지주 기타비상무이사(KB국민은행장)가 2438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당 취득단가는 44600원이다.허인 ...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63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632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7건을 포함한 632억원 규모, 57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2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 등 맞춤형 테마 상품 인기
가을야구 정기예금 등 BNK부산은행 맞춤형 테마 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부산은행은 올해 3월 말 출시한 ‘BNK 가을야구 정기예금’이 20여일 만에 총 한도 4000억원이 모두 소진되어 11일부터 3000억원을 추가 판...
2019-04-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