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통안계정 28일물 입찰 실시 결과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통안계정 28일물 1.5조 응찰해 1.4조 0.52%에 낙찰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채권-오후] 금통위를 앞둔 제한적 약세...베어 플랫 유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자료] 통안계정 28일물 입찰 실시 정보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통안계정 28일물 2.0조원... 오후 2시부터 10분간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외환-장중] '中 수출 호조+달러/위안 하락'에 1,145원선 아래로…3.05원↓
2021-07-13 화요일 | 이성규
-
홍남기 "G20에서 선진국들, 1천명 코로나 확진자 말하자 '뭔 걱정이냐'고 하더라..외국은 한국 높게 평가"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G20에서 선진국들 다 한국경제에 대해 놀란다...선진국 5~6% 성장하는 것은 작년에 크게 빠졌기 때문"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우리 성장률, 4.2%보다 더 될 것이란 의견이 국제사회엔 많았다...지금은 방역상황 때문에 변수 생겨"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디지털세 20~30% 사이에서 20%가 우리 국익에 맞아..앞으로 3개월 설계 굉장히 중요"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디지털세 사실상 합의...향후 3개월간 치열한 협의 예상"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G20회의, 세계경제 6% 성장 의견..회복 탄탄한 가운데 지원지속 필요성이 주였고 일부는 정책 정상화 거론"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추경호 "추가지원 위해 적자국채 발행 안되게 해야 한다"..홍남기 "추가지원시 재원강구 불가피한데, 걱정이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31.5조원 초과세수 쓰는데, 적자국채까지 더 발행하기 어렵다고 본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추경호 "추가로 세입이 늘 가능성 별로 없지요?"...홍남기 "예"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류성걸 "1차재난금 13.4조원 소비진작으로 30% 잡더라도 실제 3~4조 밖에 안돼...소비진작 효과 주장 어불성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류성걸 "대기업 등 안정된 직장인 현금지원 진짜 잘못된 것..작년 1차재난지원금 효과도 과장"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류성걸 국민의힘 "코로나만 잡으면 소비 폭발적으로 는다...아까운 국가재원 왜 이렇게 쓰려는지 이해안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금년 세수 예상보다 더 들어오는 게 초과세수...32조원 정도가 될 것 같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박홍근 민주당 "여론조사도 전국민에게 지원금 주라는 게 국민의 뜻..정부는 수용해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소비는 중기적 성장잠재력 훼손할 수 있어서 노력 필요..이번 캐시백은 이런 회복 뒷받침"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투자, 수출은 거의 회복...소비는 연말 가도 코로나 이전수준 회복 불가능"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5월 시중통화량 전년동월비 11.0% 증가한 3,385.0조...전월비 0.6%(21.4조) 늘어(종합)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7월중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에 '금융ㆍ위폐교육’ 영상물 배포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홍남기 "추경에 2조원 국채상환 반영한 것은 신용등급 관련한 전략적 측면 있었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코로나 거치며 온라인사업 등으로 대박난 사람도 있다..이분들 줄 돈 있으면 다른 분 더 주고 싶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미국도 연봉 9.5만불 넘으면 캐시백 안 준다...전국민에 주는 나라 한국밖에 없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김경협 "부총리 고집 상당..손실보상 당연히 두텁게하고 전국민에 지원해야..상위 20%도 국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김경협 민주당 "작년 1차 '전국민' 재난지원이 제일 효과가 컸다...한결같이 다들 이렇게 얘기한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박형수 국민의힘 "4차 대유행으로 추경 편성시와 지금 상황 달라져..희망회복자금 3.3조원을 대폭 늘려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새롭게 발생하는 손실은 법에 의해 추가로 보상하게 될 것"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김주영 민주당 "고용취약계층 지원 늘릴 필요"...홍남기 "국회 심의과정에서 상의하겠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방역강화 상응하는 정도로 소상공인 지원강화는 국회와 협의할 것..단, 80% 기본틀 존중해달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재난지원, 정부로서는 70% 생각했었는데 이후 80%로 상향했던 것"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외환-오전] 外人 주식 매수 전환에 낙폭 확대…1,145.65원 1.35원↓
2021-07-13 화요일 | 이성규
-
홍남기 "5분위(상위 20%)는 소득 늘었다..여기까지 돈 주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우원식 "길은 내는 것은 정치다"...홍남기 "재정 운용 (정치) 따라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안한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우원식 "여야 대표, 모처럼 (전국민재난지원금) 합의 연출했다...기재부가 거부하는 듯한 모습 보이지 마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우원식 "써도 부족한 판에 2조 국채 상환 말이 안된다...두툼하게 할 때는 두툼하게 해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우원식 "위기 때 우리는 왜 재정 안쓰냐?"..홍남기 "우리 작년 100조 적자, 올해도 100조 적자, 내년에도 100조 적자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재정투입, 다른 나라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투입 속도 적지 않아..다른 부분 감안하면 중간 이상"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우원식 민주당 "코로나19 기간에 재정 쏟아부었다고 말하지만, 국가부채 다른 나라에 비하면 훨씬 양호"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장혜영 정의당 "80% 줄 바에야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줘야...고용취약계층 별도 지원도 필요"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채권-오전] 금통위 경계감과 추경 우려 등으로 전구간 약세...베어 플랫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
전국민재난지원금 100% 동의하지 않나? 홍남기 "예..80%가 가장 적절"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