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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금통위의사록 "만장일치로 완화적 기조 유지"...추가 완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나와
2020-11-03 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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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비정상적 전세시장 제비뽑기, 위로금 등 문제 있어..법적으로 중대한 문제 될 수 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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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제도 바꾸고 전세가 상승률 7% 넘는다..지난 1년 9월개월 증가율에 맞먹어"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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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퇴거위로금 관련 청와대 청원 어떻게 보나"..홍남기 "개인적인 일 답변 사양"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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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사직은) 외부에서 짜고 치는 고스돕이냐는 얘기 나온다"...홍남기 "저에 대한 모욕적 발언"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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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처신 부적절..사의표명하고 대통령은 하라하고 그러면 어쩔건가"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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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종부세 세율 올려서 세수 늘어나지만 다른 분야 깎아서 전체적으로 균형 맞추려 노력"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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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준 "공정거래가액비율 90% 과하다...정부는 편가르기 세제개편 중"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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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준 "서울 아파트 평균 10억 초과했다..공시가격 현실화 서민증세"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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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美 대선 리스크로 숏마인드 위축…1,134.10원 0.50원↑(종합)
2020-11-03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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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기재위원장 "부총리 사표 발언으로 예산 질의 상당히 위축시켰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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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사표 오전에 제출..오늘 기재위와 내일 예결위에서 주식대주주 요건 질의할 것 같아 불가피하게 답변"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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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가상자산 과세, 법체계상 내년 9월까지 갖춰지면 10월부터 과세 불가피"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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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내년부터 1주택자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재산세율 인하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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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시세구간별 공동주택, 단독주택 현실화율 등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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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약보합 마감...미 대선 결과 대기
2020-11-03 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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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상속세 제도, 부의 집중 완화하기 위해 제도 형성돼 있다..(기업사냥 등) 극단적 부작용 있으면 점검 필요"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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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상속세 인하 세계적 추세..과도한 상속세로 경영권 우려 등 장애요인 있어..세율 논의 필요"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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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0.5원 오른 1134.1원 마감
2020-11-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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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재정증권 상환하고 3.3조원 남아 있다...지금 현재 한은 차입금 제로"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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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표 반려하면 부총리 계속 하는가..홍남기 "후임자 올 때까지는 최선을 다해 직을 수행하겠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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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사직서 반려하면 부총리직 수행하나?..홍남기 "후임자 올 때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끝까지 최선 다하는 게 공직자"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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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야당 의원이) 코로나 극복 위한 175조 플러스 알파 지원을 정책실패라고 하는 건 이해 어렵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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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두산중공업, 채권단이 유동성 지원하고 친환경기업으로 전환 정책적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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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수은 7월에 5800억 투입하고 예산편성해 내년 3600억 출자..코로나 핑계대면서 정책실패 가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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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수은 출자 이유는 불가피했다..코로나 위기처한 기업 돕느라 수은이 여력 2배 정도 써"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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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대주주 요건, 저와 의견 다르지만 당정청의 큰 틀에서 같이 논의된 것..저는 따라야"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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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사의표명에...국회의원들 "무책임하다, 질의 취소, 수고 많았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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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부총리 수고 많았다..주식시장/국민경제 검토했으면 이런 식의 사의표명까지 없었을 것"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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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부총리 사의표명, 책임지는 자세 보기 좋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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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비 왜 이렇게 늘었나..안일환 차관 "국고채무부담행위 상환 소요 등 있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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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홍남기 사직의사에 당혹스럽고 아쉬움 있다..질의 준비했지만 서면질의로 대체하겠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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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홍남기, 이 자리에서 사직 밝히는 건 유감"...홍남기 "숙고해서 얘기한 것...제가 참을 수 없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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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사직서 제출은) 정치적 행동 아니다...저에겐 정치라는 단어가 접목될 수 없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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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오늘 사직서 제출...주식 대주주 요건 갈등 책임 지고 사직"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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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상임위 예산 심의에서 본인 거취(사직서 제출) 왜 얘기하나?...무책임하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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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작년 23조 예타면제는 지역균형발전 심각한 문제라서 불가피했다..앞으로 예타 엄격한 운영 필요"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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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예타, 엄격히 운용되는 게 맞다..문재인 정부 사회안정망 강화로 일정부분 불가피한 면 있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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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홍남기 부총리 사직세 제출 사유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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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상속세, 별도로 검토한 바 없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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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사표 제출했지만, 예산 심의에 대해선 최대한 예산 심의에 임하겠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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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공시가 로드맵 발표하면서 중저가 주택 재산세 경감 검토했다...4시에 발표"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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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주식 대주주 요건 2개월간 갑론을박 제가 책임지기로"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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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오늘 사직서 제출했다"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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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주식 대주주 요건, 현재처럼 10억 유지 고위당정청에서 결정"
2020-11-03 화요일 | 장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