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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취업자는 25,81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82천명(-3.7%) 감소 -통계청
2021-02-10 수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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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변동성 우려 불구 원화채 중장기물 투자 견조하게 이어갈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0일 "외국인은 시장 변동성 우려에도 원화채 중장기물 투자를 견조하게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박민수 연구원은 "지난 2주간 외국인은 전체 투자자 중 가장 강한 순매수를 기록했다"면서 ...
2021-02-10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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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엿새 연속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엿새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5132억원이 순유입됐다. 7448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317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0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2021-02-1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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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장전] 美금리 저가매수로 1.15%대로 반락..수급 부담과 레벨 메리트, 그리고 외국인 매수
채권시장이 10일 외국인 매매 등을 보면서 레인지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급 부담에 따른 장기물 부담과 유동성에 기반한 단기물의 상대적 호전 속에 적극적인 방향을 잡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날 국고2년 입찰 호조가 전체적인 매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다만 구조적인 수급 부담 때문에 한...
2021-02-10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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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0.80/1,111.20원…5.65원 하락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11.00원에 최종 호가됐다.10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05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16.60원)보다 5.65원 하락한 셈이다. NDF 환율...
2021-02-10 수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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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외국인 국고채 881억원, 통안채 4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9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881억원, 통안채 400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 시장에서 국고20-2(50년3월) 536억원, 국고20-9(30년12월) 245억원, 국고20-6(25년9월) 180억원, 국고19-8(29년12월) 180억원, 국고20-7(40년9월) 152억원, 국고19-1(24년3월) 150억원, 국고18-4(28년...
2021-02-10 수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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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 08:00 2021년 1월 고용동향- 10:00 홍남기 부총리,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 13:30 1차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 정례브리핑▲ 한은- 06:00 2021년 설 전 화폐공급 실적(4.75조원, 전년비 15.7% 감소)- 09:00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 12:00 2021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12:00 2021년 1월 이후 국제금...
2021-02-10 수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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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0.7% 상승…달러 약세 + 재고감소 기대
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0.7% 상승, 배럴당 58달러대로 올라섰다. 7거래일 연속 상승,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화 가치 급락과 다음날 나올 미 주간 원유재고 감소 전망이 유가 상승을 지지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39센트(0.67%) 높아진 배럴당 58....
2021-02-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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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5% 급락…수익률 하락 + 유로 강세
9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5% 하락, 사흘 연속 내렸다. 미국채 수익률 하락을 따라 내림세를 이어갔다. 독일 수출지표 호재로 유로화가 대폭 강해진 점도 달러인덱스 하락을 한층 견인했다.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53% 내린 90.45에 거래됐다...
2021-02-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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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소폭↓…저가 매수 + 증시 약보합
9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대부분 소폭 낮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엿새 만에 반락, 1.15%대로 내려섰다. 미국채에 저가 매수가 유입된 가운데, 뉴욕주식시장이 대부분 약보합세를 나타낸 영향을 받았다. 오후 4시 기준, 10년물 수익률은 전장 대비 1.2bp(1bp=0.01%p) 낮아진 ...
2021-02-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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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약세 + 부양기대' 금선물 사흘째 상승..0.2% 오른 온스당 1,837.50달러
2021-02-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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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대부분 약보합…단기 급등 후 숨고르기
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대부분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단기 급등에 따라 숨을 고르는 모습이 나타났다. 에너지와 소재주 등 최근 강세를 이어온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약세가 두드러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93포인트(0.03%) 낮아진 3만1,375.83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2021-02-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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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설 연휴 전 4조7500억원 화폐공급…전년비 감소
한국은행이 설 연휴를 앞두고 4조7500억원 규모 화폐를 공급했다. 한은이 10일 발표한 '2021년 설 연휴 전 화폐공급 실적'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0 영업일간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순발행액...
2021-02-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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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단기물 강세로 기술적 반등...막판 상승폭 반납
채권시장이 9일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은 2틱 오른 111.59, 10년 선물은 12틱 상승한 129.03으로 거래를 마쳤다.글로벌 흐름을 추종하며 전일 약세폭을 되돌리는 강세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2021-02-09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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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美 부양책 대기 속 달러 약세 지속…1,116.60원 3.00원↓(종합)(재송)
달러/원 환율이 미 부양책 의회 통과 기대로 촉발된 달러 약세에 기대 내림세를 나타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9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0원 내린 1,11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이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아래쪽으로 방향을 잡았다.지난밤 사이 미 부양책 기대와 백신 보급확대에 따른 신...
2021-02-09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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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美 부양책 대기 속 달러 약세 지속…1,116.60원 3.0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미 부양책 의회 통과 기대로 촉발된 달러 약세에 기대 내림세를 나타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9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0원 내린 1,11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하락이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아래쪽으로 방향을 잡았다.지난밤 사이 미 부양책 기대와 백신 보급확대에 따른 신...
2021-02-09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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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3.0원 내린 1116.6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0원 내린 1116.6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2-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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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카카오게임즈, 실적과 2021년 '영원회귀' 전략 - 메리츠證
■ 4Q20 실적, ‘엘리온’ 출시되며 예상치 부합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20억원(+34.3% YoY), 166억원(+69.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481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에 대체로 부합하였다. PC게임...
2021-02-09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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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 제한적 강세 흐름 연장...단기 구간 강세 주도
채권시장이 9일 오전장과 비슷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내일 지준일을 앞두고 적극적인 매매를 자제하하며 관망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오후 2시 2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5틱 오른 111.62, 10년 국채선물은 18틱 상승한 129.05를 기록중이다.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3,576계약과 10년 국채선물 886계약을 순매수했다.코스...
2021-02-09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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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일론 머스크가 뒤흔든 주식·암호화폐 시장...장난과 후원 혹은 조작
일론 머스크의 발언과 행보에 주식이나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락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전기차 업계 선두주자 테슬라의 CEO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머스크는 트윗 등에 자신의 의견을 밝히면서 자산시장을...
2021-02-09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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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달러 약세 지속에 1,115원선 하향 테스트…1,115.45원 4.15원↓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에 따라 1,115원선 하향 이탈을 시도하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9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15원 내린 1,115.4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지난밤 사이 달러 약세와 미 주식시장 상승 여파에 따른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속 내리막을 타고 있다.아시아 ...
2021-02-09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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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션 트레이드’ 亞증시 대체로 상승, 코스피 0.5%↑(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9일 정오 넘어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미국의 추가 재정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촉발된 리플레이션 트레이드가 이어진 모습이다. 1% 넘게 오른 중국 증시가 아시아 전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 시각 오전 12시1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5% 오른 수준이다. 닛케이225지수는 0...
2021-02-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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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박스권 강보합 흐름...2년물 입찰 호조
채권시장이 9일 개장시의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다.국채 선물시장에서 3년 선물은 시가보다 살짝 강해져 견조한 흐름 보이고 있는 반면 10년 선물은 시가수준에서 의미없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전일 대량매도를 했던 외국인들은 이날 소폭이나마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오전 11시 3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6틱 오른 ...
2021-02-09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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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전] 달러/위안 하락 따라 1,115원선 진입…1,115.85원 3.75원↓
달러/원 환율이 달러/위안 하락에 맞춰 낙폭을 늘리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9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5원 내린 1,115.8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동시에 아래쪽으로 방향을 설정했다.지난밤 사이 미 부양책 기대로 달러가 약세를 보인 데다, 미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
2021-02-09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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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고채 2년물 입찰 실시 결과 - 기재부
□ 입찰개요 ㅇ 입찰일시 : ’21.2.9(화) 9:40∼10:00 (발행일: ’21.3.10) ㅇ 입찰금액 : 2년물(국고00750-2303) 7,000억원 □ 응찰결과 ㅇ 응찰금액 : 25,260억원 ㅇ 응찰률 : 360.9% ㅇ 응찰금리 : 0.775 ~ 0.850% □ 입찰결과 ㅇ 낙찰금액 : 7,790억원 ㅇ 최저낙찰금리 : 0.805%, 최고낙찰금리 : 0.805%, 가중평...
2021-02-09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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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2년물 선매출 입찰, 2.526조 응찰해 0.779조 0.805%에 낙찰 - 기재부
2021-02-09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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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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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