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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외국인 국고채 505억원, 통안채 2,2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18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505억원, 통안채 2,200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 시장에서 국고13-2(23년3월) 1,000억원, 국고20-9(30년12월) 518억원, 국고17-3(27년6월) 500억원, 국고18-10(28년12월) 300억원, 국고18-4(28년6월) 300억원, 국고19-1(24년3월) 120억원, 국고21...
2021-03-19 금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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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 07:30 부총리, 고위당정협의회(국회)- 08:00 1차관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 TF(서울청사)- 10:00 부총리 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0:00 2021년 3월 최근경제동향- 10:30 1차관 기재위 예결소위(국회)- 10:40~11:00 물가채 10년물 0.1조원 교환- 11:00 부총리 1차관 기재...
2021-03-19 금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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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금선물 하루 만에 반등..0.35% 오른 온스당 1,732.50달러
2021-03-19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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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4% 강세…FOMC發 인플레 우려에 수익률 급등
18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4% 상승, 하루 만에 반등했다. 전일 연방준비제도의 저금리 유지 기조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로 미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자 달러인덱스도 따라서 움직였다.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42% 오른 91.83에 거래됐다...
2021-03-19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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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1.71%대로 껑충…“연준, 인플레 상승에 관대”
18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높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사흘 연속 상승, 1.71%대로 올라섰다. 수익률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전일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한층 관대한 태도를 보였다는 평가가 수익률 급등을 이끌었다. 연준은 저금리 유지 기조를...
2021-03-19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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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7% 추락…달러화 급등에 압박
1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7% 넘게 하락, 배럴당 60달러대로 내려섰다. 닷새 나흘 연속 내리며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최근 고점에서 11% 이상 하락, 조정영역에도 진입했다. 달러인덱스가 미국채 수익률을 따라 급반등한 점이 유가를 압박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
2021-03-19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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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나스닥 3% 급락…수익률 급등에 기술주 타격
1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3% 이하로 동반 상승했다.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수익률 급등으로 정보기술주 낙폭이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전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한층 관대한 태도를 보였다는 평가가 수익률 급등을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
2021-03-19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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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전산 오류로 SK바사 증거금 2100억 추가 지급...“100% 회수 완료”
하나금융투자가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청약 증거금을 환불하는 과정에서 당초 반환해야 할 금액(2000억원)보다 약 2100억원이 많은 410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는 추가금액 전액을 돌려받은...
2021-03-1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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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브라질 채권투자 자본손실 불가피...헤알/달러 현수준서 보합권 등락 전망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18일 "브라질 금리인상은 예견됐던 것이지만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기준금리 인상이 아니기 때문에 우려스럽다"고 평가했다. 조종현 연구원은 "브라질이 추가 인상까지 예고하면서 통화정책...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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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FOMC 안도감에 상승 마감…외인·기관 매수로 3060선
18일 코스피가 미국 연준(Fed) 경계감이 해소되면서 상승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51포인트(0.61%) 오른 3066.01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는 전장보다 7.43포인트(0.24%) 오른 3054.93에 출발해...
2021-03-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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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10년물 나홀로 약세...10-3년 스플 100bp 위로, 30-10년 커브 역전
채권시장이 18일 10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이 강세로 마감했다.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은 11틱 오른 110.76, 10년 선물은 30틱 하락한 125.10으로 거래를 마쳤다.FOMC 영향으로 단기구간이 강세를 띠고 10년물의 약...
2021-03-18 목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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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FOMC發 리스크온에 1,120원대 중반 아래로…1,123.70원 6.5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비둘기로 확인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장중 코스피지수 상승폭 축소, 달러 약세 진정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며 낙폭을 줄였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8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50원 떨어진 1,1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하루 만에 하락이다. 이날 달러/원 하락은 지난밤 사이 FOM...
2021-03-18 목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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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화려한 데뷔...‘따상’ 코스피 입성 성공(종합)
올해 첫 번째 조 단위 기업공개(IPO)로 관심을 모았던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 첫날 화려한 증시 데뷔에 성공했다. 예상대로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상한선인 2배로 결정된 뒤 상한가)’을 기록하며 코스...
2021-03-1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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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LH사태, 공직자 도덕적 해이에 무서웠다...이전과 차원이 다른 투기"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LH 직원의 직접투기, 배우자 이름 투기 사실을 보고 굉장히 대담하고 무서웠다"고 말했다. 검사 출신인 유 의원은 이런 사건을 수사해 봤다면서 "옛날 LH 직원의 투기와 차원이 달라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본인 이름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20명이나 되는 사람이 '본인' 이름...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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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상반기 1200만명 이상 백신접종 마칠 것..9월까지 3500만명 접종 가능..11월 집단면역과 일상 회복"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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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6.5원 내린 1123.7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5원 내린 1123.7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1-03-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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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LH직원, 직접투기·배우자 이름 투기 굉장히 대담하고 무서워...옛날 LH직원 투기와 차원 달라 놀랐다"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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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법무장관 한명숙 사건 수사지휘 직권남용 논란될 수밖에 없고 비겁...정쟁 문제 아니라 법치주의 문제"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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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점도표 인상시점 당기지 않은 연준...시장의 연준 인내심 간보기는 계속될 것
미국 연준이 점도표 전망(중앙값) 유지와 파월 의장 기자회견을 통해 조기 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를 차단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는 연방기금 목표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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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해외 신평사들 한국재정 긍정 평가하고 있으며 한국 여력 충분"..홍남기 "최근 신평사들, 한국재정도 우려"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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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우리 재정적자 크지 않아"..홍남기 "내년에도 적자국채 100조다. 소극적으로 일하겠다는 게 아니라 우리도 재정 걱정해야 한다"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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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민주당 "재정지원 더 늘려야 한다"..홍남기 "재정 역사 70년사에 지금이 가장 적극적으로 재정 운영하는 중"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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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주요국과 2025년까지 비교해 보면 다른 나라 GDP 대비 국가채무 떨어지는데, 우리는 떨어지지 않아"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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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코로나 피해지원, 우리는 본예산도 지원했다..추경만 하면 우리가 중간 정도이고 본예산 급속히 늘어난 나라"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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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코로나 지원, 우리는 중간 정도되고 금융지원도 많았다..재정, 금융지원 합치면 우리가 적지 않았다"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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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민주당 "코로나19 대응 재정지출 비중 한국이 주요국 중 가장 낮아"..홍남기 "절대규모 비교는 의미없다"
2021-03-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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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접관협회,면접 실전지침서 ‘면접관의 시선’ 출간
한국면접관협회(회장 권혁근)이 오는 22일 출판사 리커리어북스(대표 한현정)과 공동기획한 『면접관의 시선』을 출간한다고 18일 밝혔다.9월초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는 이 책은 대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한 채용 현장에서 활동한 현직 면접관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했다. 실제 면접 장면과 판단 기준, 질문의 의도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담아냈으며, 단순한 면접 기술서가 아니라 면접관과 지원자 모두에게 유효한 ‘실전 지침서’다. 『면접관의 시선』은 지원자에게는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통찰을, 면접관에게는 지원자를 올바르게 평가하고 읽어 내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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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탄소를 모르면 기업은 망한다
전 세계는 ‘탄소 책임 경제(Carbon Accountability Economy)’로의 대전환기에 진입했다. 탄소는 규제의 대상을 넘어 국가 정책과 글로벌 시장을 재편하는 핵심 자산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전략 변수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탄소 시장의 설계자이자 실전 전문가인 Richard Yoon은 30여년간 금융, IT, ESG 분야를 넘나들며 축적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를 모르면 기업은 망한다’를 집필했다. 이 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기업의 탄소 전략, 국제 감축사업, 탄소크레딧 거래까지 아우르며 기업 경영과 투자의 관점에서 탄소경제를 통찰하는 전략적 실무 지침서다.특히 탄소를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라보는 인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