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오, 중화권 리플 최초 소개자 데이비드 리 영입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마켓플레이스인 유니오는 중화권에 처음 리플을 소개한 데이비드 리(David Lee)를 유니오 프로젝트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데이비드 리는 1992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3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71.80p, -14.69p, -1.66%)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4-30 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3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510.24p, +17.84p, +0.7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8-04-30 월요일 | 파봇
미래에셋대우 ‘쿨하고 프레쉬한 슈퍼 페스티벌’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29일까지 ‘쿨하고 프레쉬한 슈퍼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나에게 주는 선물, 쿨하고 프레쉬한 여름 보내기’라는 콘셉트로 2회...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정상회담 봄바람에 외국인 ‘사자’…코스피 2500선 탈환
남북정상회담 훈풍에 코스피가 2500선 탈환에 성공했다. 특히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가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30일 오후 12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8% 오른 2506.94를 기...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액면분할’ 삼성전자, 개미 모여들자 외국인∙기관 손 털었다
액면분할·변경상장 초읽기에 들어간 삼성전자를 둘러싸고 지난 한 주간 투자주체별 매매 동향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개인이 삼성전자 주식 1조316억원어치를 사 모으는 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총 1조1058억원 규모를...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트레이드라이즈’ 단독 밋업
블록체인 운영자문업체 넥스트블록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인 ‘트레이드라이즈’(Tradelize)의 단독 밋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내달 4일 저녁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몬테베르디에서 열리는 이...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O.U.T 썸머 이벤트’
하나금융투자는 해외 선물옵션을 거래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오는 6월29일까지 ‘O.U.T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O.U.T 썸머 이벤트는 ‘Crude Oil, Euro FX 거래 이벤트’와 ‘Crude ...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업비트, 업계최초 ‘월드체크’ 도입…자금세탁∙불법 방지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글로벌 지식정보 컨설팅 기업 톰슨 로이터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월드 체크(World Check)’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업비트는 이번 월드 체크 채택으로...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특징주] 남북정상회담 훈풍에 경협주·철도관련주 잇따라 상한가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가운데 남북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에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30일 오전 9시 49분 현재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건설업체 남광토건은 전일 대비 18.23% 상승한 3만800원에...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3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75.10p, -11.39p, -1.28%)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4-30 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3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504.00p, +11.60p, +0.47%)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4-30 월요일 | 파봇
남북 경협 기대감 물씬…시멘트株 일제 반등
남북 정상회담 당일 차익실현 매물이 대량 나오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던 시멘트주가 30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고려시멘트는 전 거래일보다 12.50%(400원) 오...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올 상반기 생산능력 확장 가시화…목표가↑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올 상반기 생산능력(CAPA)확장이 가시화됐고 투자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허혜민 하이투자증...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남북 해빙무드’ 운송株 봄바람…“CJ대한통운∙현대글로비스 주목”
남북 간 해빙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CJ대한통운, 현대글로비스 등 운송사에도 수혜가 미칠 전망이다.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남북 경제권이 통합될 경우 운송업체들이 타깃으로 삼을 수...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해외 마진율 대폭 개선…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 마진율이 크게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상향했다.30일 이상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3조53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정상회담 훈풍…“한중 관련주·코스닥 수혜”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은 ‘판문점 선언’이라는 큰 성과를 남기면서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이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한중 관련주 및 코스닥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연말 갈수록 영업익 늘어…‘상저하고’ 예상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이가 ‘상저하고’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3만원을 유지했다.30일 김경민 연구원은 “긍정적인 시각이 변함 없다”며 “올 2분...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피 지각변동…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10위권 진입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삼성물산이 시가총액 10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반면 네이버(NAVER)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KB증권 발행어음 가세 준비 완료
증권사 단기금융업(발행어음) 경쟁이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그간 발행어음 사업은 사실상 한국투자증권의 ‘독주체제’로 이어져왔으나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해소한 NH투자증권이 채비를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오...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장 공백, 증권가 현안 ‘꽁꽁’
금융감독원이 또다시 ‘수장 공백’ 속으로 들어갔다. 증권가에 쌓인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금감원장의 부재로 인한 업무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앞서 두 명의 원장이 연속해서 낙마한 가운데 이번 공백이 장기화...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연 6% 목표 흥국 미국우선주펀드 ‘마이너스’
연 6% 수익률을 목표로 출발한 국내 첫 미국 배당우선주 펀드가 미국 금리인상 이슈에 발목을 잡혀 2년 내리 마이너스 수익률 늪에 빠졌다. 주식이지만 채권 성격이 짙은 미국 배당우선주가 현지 금리인상 이슈로 약...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삼성전기∙쏠리드
◇ 금호석유 (011780)- 올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 사업의 업황 개선 확인- 페놀, 비스페놀A(BPA) 마진 호조와 가동률 상승에 따라 대폭 증익 ◇ 삼성전기 (009150)- 적층세라믹콘덴서(M...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롯데쇼핑∙휴젤
◇ 현대산업 (012630) -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으로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장세 꺾이지 않을 듯- 1조원 이상 보유...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SK하이닉스·현대차
◇호텔신라-올해부터 내년 따이공 중심의 시내면세점 고성장세 지속으로 중국인 관광객 귀환 효과 가세 전망.-시내면세점 마진도 점진적 개선 기대.◇SK하이닉스-데이터센터 수요가 기업간거래(B2B)인 점을 고려하면...
2018-04-2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전기·휴젤
◇한국금융지주-파생결합증권 발행 증가와 보유 지분증권의 평가 및 처분 손익 증가 등에 따른 운용 손익 개선.-자회사(저축은행·캐피탈 등)의 대출자산 고성장.-계열사와의 연계 영업을 통해 조성한 신탁 펀드 상품...
2018-04-2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