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외화증권 결제 수수료 인하, 연간 16억원 효과
예탁결제원이 외화증권 투자 활성화를 위해 결제수수료 인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간 약 16억원의 수수료 인하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올해 들어 미국 등 3개 시장에 대해...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위탁가정 아동 위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KB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위탁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18일 KB증권은 “전날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15번째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KB증권은 ...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KB자산운용, ‘KB 다이나믹 4차산업 EMP펀드’
KB자산운용이 ‘KB 다이나믹 4차산업 EMP펀드’를 18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와 장기성과가 검증된 글로벌 액...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해외투자 유치 '2018 글로벌 인베스터스 콘퍼런스'
삼성증권이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2018 삼성 글로벌 인베스터스 콘퍼런스'를 열었다.18일 삼성증권은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들을 주제로 '2018 삼성 글로벌 인베스터스...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69.38p(+13.76p, +1.61%)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닥(869.38p, +13.76p, +1.61%)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076억원...
2018-05-18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60.65p(+12.20p, +0.50%)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피(2,460.65p, +12.20p, +0.50%)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1,537억원...
2018-05-18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8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65.99p, +10.37p, +1.21%)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5-18 금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8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54.91p, +6.46p, +0.26%)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018-05-18 금요일 | 파봇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사실상 부결’ 분위기 솔솔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이 사실상 부결됐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와 국내 주요 자문사들이 잇따라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번 안건의 캐스팅...
2018-05-1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최종구 "삼바 감리위 새벽까지 진행…쟁점 파악됐을 것"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여부를 심의하는 감리위원회 첫 회의에서 쟁점 파악이 이뤄졌을 것이라고 18일 전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한국공인회계사회 건물에서 진행된 공인회계사 간...
2018-05-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사후처벌 감리보다 예방…"회계개혁 위해 '재무제표 심사제' 도입"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기존 사후처벌 위주의 감리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재무제표 심사(review)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오전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한 공인회계사 간담회에 참석...
2018-05-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18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63.51p, +7.89p, +0.92%)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8-05-18 금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8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58.31p, +9.86p, +0.40%)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5-18 금요일 | 파봇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으로부터 콜옵션 행사 서신 받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젠으로부터 콜옵션을 행사하겠다는 서신을 받았다.1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를 통해 “전날 바이오젠으로부터 17일부터 내달 29일까지 콜옵션을 행사할 예정이니 콜옵션 대상 주식...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 미래에 투자하는 인재육성 사업 눈길
미래에셋그룹이 10여년째 꾸준히 인재 육성 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금’은 별도 면접 없이 오직 자기소개서 한 장만으로 한 학기 교환학생 학비를 지원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2007년 12월...
2018-05-1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가격개선·비용절감 효과 가시화 기대…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점진적으로 가격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완만한 이익 회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제시했다.18일 장문수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김형진 신한금투 사장, 글로벌 IB 속도…베트남 기업 회사채 발행 주관
신한금융투자가 베트남 현지기업 회사채 발행 주관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투자은행(IB) 사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신한금융투자는 “베트남 주요 전력 장비 그룹이자 호치민 증권거래소 상장사인 젤렉스(GELEX) 회사...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차기 감리위 25일…대심제 시행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위반 혐의 여부를 심의하는 감리위원회가 차기 회의를 오는 25일로 결정하고 대심제를 적용키로 했다.금융위원회는 17일 "차기 감리위 회의는 25일 오전 9시가 될 것"이라며 "대심제를 ...
2018-05-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하루만에 하락 반전…외국인 또 이탈(종합)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만에 다시 하락 반전했다. 장 초반 매수우위를 나타내던 외국인투자자가 대거 매도우위로 돌아선 반면 기관과 개인투자자는 매수우위를 보였다. 1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46%(11.37포인트) 하...
2018-05-1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오락가락’ 바이오주 종목별 희비…호재 반영 언제쯤?
바이오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과 금융당국의 감리위원회에서 회계처리 위반이 논의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주식시장에서 하락 마감했다. 그러나 신라젠, 메디톡스 등 코스닥 시가총...
2018-05-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바 감리위 심의 돌입…차기 회의부터 대심제 적용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위반 혐의 여부를 심의하는 감리위원회가 차기 회의부터 대심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첫 절차인 감리위원회가 17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식 회의 개최를 선언...
2018-05-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55.74p(+5.45p, +0.64%)로 마감
17일 기준 코스닥(855.74p, +5.45p, +0.64%)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736억원을 ...
2018-05-17 목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48.43p(-11.39p, -0.46%)로 마감
17일 기준 코스피(2,448.43p, -11.39p, -0.4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716억...
2018-05-17 목요일 | 파봇
미래에셋대우 수유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수유WM이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선 여태경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선임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중국 주식 전망과 유망 종목’을 주제로 강의한다. 투자설...
2018-05-1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1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56.80p, +6.51p, +0.77%)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5-17 목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