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0%... 케뱅 ‘코드K 정기예금’
8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
2021-08-0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보험연구원 “프랑스·영국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한국도 도입 서둘러야”
프랑스, 영국이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시행으로 소비자 편익이 제고된 만큼 한국도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정성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문혜정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1일 '해외 민영 건강보험의 청구...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협회, 불완전판매 0% 최우수 설계사 블루리본 선정
손해보험협회가 불완전판매 0%를 기록한 최우수 설계사를 블루리본에 선정했다.손해보험협회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판매실적·모집건전성(불완전판매율·계약유지율)이 뛰어난 전속 모집인을 선발, 2021 블루리본 컨...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수입차 사고나면 2배 보상…불합리 자동차 보험료 시정될까 外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에 수입차와 국산차 자동차보험료 가입자 간 보험료 부과가 불합리하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수입차와 국산차 간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자에게 보상이 2배 이상 되는 반면 보험료는 비슷한데 따...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증선위, 2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개인 72명·법인 33사 검찰 고발 등 조치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올해 2분기 총 25건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해 제재 조치했다. 금융위는 2021년 2분기 중 증선위가 총 25건(불공정거래 대상주식 기준)의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해 개인 7...
2021-08-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7월26일~7월30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08-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실손보험 심사 강화 칼빼든 금감원 보험업계 ‘울상’
금감원이 실손보험 심사를 강화한 보험사에 심사 강화 근거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보험사들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4세대가 나왔더라도 적자폭이 감당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4세대 출시 전 이를 악...
2021-08-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7월26일~7월30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08-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사, 장애인 고용 개선 노력 필요"
국내 보험사들이 장애인 고용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1일 한상용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해외 주요국 보험업계의 장애인 고용과 시사점' 리포트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최근 ...
2021-08-01 일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 새 보험회계기준 도입 준비…분기별 사전 공시 의무화
보험회사들이 새로운 보험회계기준 도입 전 이해관계자의 혼란을 막기 위해 분기별로 사전공시를 하게 됐다.금융감독원은 1일 2023년부터 시행되는 新 보험회계기준(K-IFRS 제1117호 ’보험계약‘)의 도입영향이 충실...
2021-08-01 일요일 | 임유진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3.20% 제공
8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2021-08-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오픈뱅킹 정기적금 프로모션 종료
8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 대비 3.10%p 하락했다. 오픈뱅킹 특화 혜택을 제공했던 적금 상품 판매 프로모션이 중단되면서 최고금리는 하락했으나 여전히 시중은행 대비 높...
2021-08-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2.60%…NH저축銀 가장 높은 금리 제공
8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0%로 전주 대비 0.08%p 상승했다. 비대면에 특화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면서 간단한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08-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55%…JT친애저축銀 ‘비대면 정기예금’
8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 대비 0.03%p 상승했다. 최근 가계대출 총량 규제 정책으로 저축은행 대출이 증가하면서 수신고를 확대하기 위해 연 2%가 넘는 예·적금 특판 상...
2021-08-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펫팸족 위한 ‘멍이냥이카드’ 1만좌 돌파
반려동물을 살아있는 가족과 같이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을 위한 광주은행의 ‘명이냥이카드’가 1만좌를 돌파했다.광주은행은 ‘명이냥이 신용‧체크카드’ 1만좌 돌파를 기념해 본점에서 1만...
2021-08-0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상반기 6만명 6688억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맞춤대출 서비스를 통해 6만294명에게 6688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용자는 17.3%, 금액은 37.1% 오른 수준이다.서민금융진흥원의 맞춤대...
2021-07-3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남양유업 매각 불발될까?…홍원식 전 회장 주총 '노쇼' 논란
남양유업 매각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경영권 이전 안건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 합리적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이른바 '노쇼'다. 인수 주체인 한앤컴퍼니는 이에 반발하...
2021-07-31 토요일 | 홍지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효성티앤씨·와이지엔터테인먼트·심텍
◇ 효성티앤씨 -2분기 매출액 2조1000억원, 영업이익 3900억원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97%, 재고일수는 6.5일로 사상 최저 수준.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위...
2021-07-3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에스디에스·JB금융지주·S-Oil
◇ 삼성에스디에스 -올해 2분기 매출액 3조2509억원, 영업이익 224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6.7%, 14.2% 증가. -물동량 증가 및 물류비 증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하반기 물...
2021-07-3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지방금융지주도 역대 최대 실적…비은행·디지털 경쟁력 더 키운다
BNK·DGB·JB금융지주 등 3개 지방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내며 합산 순이익 1조원을 넘겼다.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이자이익이 늘었고 증권과 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들이 약진하며 실적 증가를 이끌...
2021-07-3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Culture & Hobby] 식음료 업계, 화려한 스타 마케팅으로 제품 개성 ‘뿜뿜’
2021년 상반기 국내 식음료 업계 광고는 유명 스타 얼굴로 가득했다. 비빔면은 정우성을, 빙그레우유는 주지훈을, 농심과 샘표는 전지현을 기용하는 등 특A급 스타 모셔오기 유행이라고 해도 모자라지 않는다.기업들...
2021-07-31 토요일 | 홍지인 기자
[Travel Essay] 고아한 멋, 요즘 대세는 한옥캉스
최근 북적북적한 곳을 피해 고즈넉한 한옥에서 힐링하는 여행이 인기다. ‘한옥캉스’ 또는 ‘옥캉스’라 불리는 이 여행은 한옥에서 머무르며 숙박을 경험하는 것으로, 전통문화를 신선하게 받아들이는 2030세대 젊...
2021-07-31 토요일 | 김민정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빠르고 간편한 ‘금융 모바일 앱’, 그 안의 용어는 여전히 어려워
각종 은행, 금융기관에서 대면 창구 업무가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이를 더욱 가속화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금융 업무를 보는 사용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2021-07-31 토요일 | 김민정 기자
[S-이코노미] 한방차 캡슐로 한류 차(茶) 문화 이끄는 ㈜메디프레소
“우연히 마트에서 커피 캡슐을 보다 우리나라에는 왜 티 캡슐이 없을까? 무심코 질문을 던졌다. 한약을 개인화하는 에스프레소 머신과 한방 캡슐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최고의 보상과 복지를 누리던 대기업 공학자...
2021-07-31 토요일 | 이근영 기자
[Style] 개성만점 MZ세대 ‘골린이’들 위한 골프웨어 시장도 ‘Hot’
골프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자 MZ세대를 중심으로 골프, 등산 등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골프는 MZ세대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지...
2021-07-31 토요일 | 나선혜 기자
[은퇴설계] 병원비 늘어난다는데…치매·간병보험으로 노후대비를!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의료비도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2025년에는 노인 진료비가 57조 9,000억원, 2050년에는 251조 2,00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
2021-07-31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