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1/4Q 영업이익 80.5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2.01.17 09:00](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1/4Q 영업이익 80.59억원1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632.05억원(전년대비 -1.9% 감소),영업이익은 80.59억원(전년대비 155.5% 증가...
2022-01-17 월요일 | 파봇기자
이마트24, 직원부터 '딜리셔스 아이디어'…매장 유니폼 디자인 변경
이마트24(대표이사 김장욱)가 지난 14일(금) 매장 유니폼 디자인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골프 조끼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이번 유니폼은 심플한 검정색으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검정색 바탕 뒷면 ...
2022-01-1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1조원 육박’ 보험사기 막는 범정부기구 나오나
|_$}브로커 등 점점 고도화되는 보험사기를 막는 범정부기구 도입 법안이 나왔다. 기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존재하지만 보험사기가 여전히 증가하고있어 실질적인 방지책이 필요하다는 데 따른 것이다. 17일 정치...
2022-01-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저축은행, 글로벌가정 위한 후원금 500만원 기부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창립10주년을 맞아 글로벌가정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KB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송파구 가족센터에 착한누리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500만원...
2022-01-1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안감찬 부산은행장 “2025년 총자산 100조, 독보적 중견은행으로”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지난 14일 열린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부산은행의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2025년도 총자산 100조원, 독보적 중견은행으로의 도약’이다.안 행장은 이날 최고경영자(CEO) 특강...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핀다, LG전자 출신 ‘데이터통’ 서희 최고기술책임자(CTO) 영입
핀테크 기업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마이데이터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하고 대규모 고객 데이터를 체계화하며 개인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 서비스 설계에 본격 나선다...
2022-01-1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전문가 열명 중 넷 “올해 상업 부동산 시장 ‘맑음’”
전문가 10명 중 4명은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는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로 부동산 시장에 호재가 될 대형 개발사업이 쏟아지는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 매매...
2022-01-1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딸기와 녹차의 환상 궁합"…GS25, 제주말차딸기샌드위치 선봬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의 GS25가 지난 14일 제주말차딸기샌드위치를 추가로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말차딸기샌드위치는 제주산 녹차와 말차가 들어가 달콤쌉싸름한 연녹색의 말차 크림이 딸기와 잘 어우러...
2022-01-1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SK에코플랜트, 인천 효성동·숭의동 아파트 재건축 2건 연속 수주…총 2122억 규모
SK에코플랜트가 인천 ‘효성동 뉴서울아파트’와 ‘숭의동 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업지를 합쳐 총 960가구 규모로, 총 도급액은 2122억원 규모다. 뉴서울아파트 재건축...
2022-01-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몽규 HDC회장, 오늘(17일) 오전 광주참사 관련 입장표명…회장 사퇴 가능성도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오늘(17일) 오전 10시, 용산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최근 연달아 발생한 건설현장 참사와 관련한 입장표명에 나선다. 일각에서는 정몽규 회장이 이번 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
2022-01-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8~19일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일반청약…증권사 별 차이 미리 체크 '필수'
2022년 IPO(기업공개) 시장 초대어(大漁)인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일반청약이 오는 18~19일 실시된다.기관 수요예측에서 2023 대 1의 경쟁률로 전체 주문 규모 1경5203조원을 모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운 만큼 일반청...
2022-01-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LIG넥스원, 16일 수출 계약 '천궁2' 등 방산 수주 호조 행보...올해 최고 실적 전망
국산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2(M-SAM)’의 UAE(아랍에미레이트) 수출 계약을 맺은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이 올해 실적 고공행진을 달릴 것으로 관측됐다. 1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LIG넥스원...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빅5 증권사 연간 영업익 '1조 클럽' 전망…4분기 '서학개미' 뒷받침
국내 빅5 증권사가 2021년 연간 누적 기준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전망된다.3분기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에 이어 4분기 키움증권까지 영업이익 1조원 돌파에 합류한 것...
2022-01-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자수첩] 상상이 현실된 CES 로봇 잔치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밝았다.올해를 상징하는 동물은 ‘검은 호랑이’다. 검은 호랑이는 강력한 리더십을 비롯해 도전 정신 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의미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 ‘로봇’이다. 지난 5~8일(현...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 새 성장동력 마이데이터 산업 첫걸음
올해 1월 5일부터 API 방식을 통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신용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게 됨에 따라 마이데이터 산업이 본격 시행되었다.2020년 2월 신용정보법이 개정되면서 스크래핑 방식의 개인정보 수집이 금지되었지...
2022-01-17 월요일 | 편집국
준대형세단 그랜저 독주에 K8·3시리즈·아테온 도전장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세단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SUV 모델과 판매량이 늘고 있음에도 그렇다.‘세단 불패’는 현대자동차 준대형세단 그랜저가 이끌고 있다. 여기에 기아 K8과 폭스바겐 아...
2022-01-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작년 산업재해 근로자 비율 0.1% 유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근로자들이 안전 규칙과 프로세스를 준수할 수 있도록 사고 전 선행관리를 통한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를 정착시켜주길 바랍니다.”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신년사에서 ‘안전...
2022-01-1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신사업 매출 1조 달성 자신감
매년 돌아오는 CEO들의 신년사 시즌.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올해 새로 나오는 신년사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신년사의 공약은 공약(空約)으로만 잊혀져서는 안 된다. 본지에서는 작년 주요 건설사 CEO들이 전달했던 메...
2022-01-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커머스 격전(3)] 김슬아 “새벽배송 원조” vs 안준형 “유일한 흑자”
지난 2년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급성장한 가운데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큰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해 신세계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성공하며 톱3 경쟁 구도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11번가, 롯데온 등 이커머스 기...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나선혜 기자
신동원 회장이 말한 ‘새로운 가치의 미래사업’
신동원 농심 회장이 올해 초 신년사에서 대체육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 가시적 성과를 드러내기 시작한 대체육 등 신규 사업을 가다듬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주력사업의 핵심...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커피 명가’ 동서식품의 이유 있는 변신
서울 한남동에 가면 ‘맥심플랜트’라는 카페가 눈길을 끈다.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지난 2018년 문을 연 카페다. 카페에 들어서면 고급 커피향과 안락한 좌석에 저절로 긴장감이 풀린다. 맥심플랜트 지하 2층에 ...
2022-01-1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잃어버린 경쟁력 찾자”
“2022년은 넷마블컴퍼니가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올해 ‘강한 넷마블’로의 도약을 위해 나선다. 지난 2년간 팬데믹 상황 속에서 잃어버린 넷마블의 경쟁력을 되찾겠다는 ...
2022-01-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重 정기선, 자율운항·친환경으로 ‘2030 초일류’ 간다
현대중공업그룹 오너 3세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사진)이 자율운항과 친환경 에너지·선박 등을 앞세워 ‘2030 초일류 기업’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올해 본격적인 대외행보를 시작한 정 사장은 최근 미국에...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미래로 뛰는 K배터리(3)] 삼성SDI 최윤호, 차세대 배터리로 ‘초격차 1위’ 달성
전기차 대세론이 현실화하고 있다. 내연기관차를 잘 파는 기업보다 전기차 잘 만들 기업 가치가 더 높은 게 현실이다.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도 주목받는다. 반도체, 백신과 함께 3대 국가 전략 기술에 들어갔다...
2022-01-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황Q칼럼] 장기투자의 '장기(長期)'가 갖는 함의
518년 조선역사에 등장하는 27명의 왕과 황제에 대한 평균 수명이 47세(단종을 빼면 48세)라고 한다. 영조 83세 빼고는 팔십을 넘는 이가 없고, 양반들의 평균 수명도 60세가 안되었으니, 요즘에는 초대장 보기도 힘...
2022-01-17 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시니어·청소년 금융 교육 등 지속적 CSR 전개하는 오준석 사장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사장은 중장기적인 호흡으로 지역사회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고, 파트너 NGO와 함께 꾸준히 그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BNP파리...
2022-01-1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