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파주운정3지구 공공분양 1498호 오는 16일 청약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달 28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파주운정3지구 A16블록 공공분양주택 1498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전용면적 59㎡...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2부터 ‘해양 폐기물’ 재활용 소재 사용한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가 오는 9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신제품 ‘갤럭시S22’를 시작으로 갤럭시 기기에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
2022-02-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옵션만기·LG엔솔 지수편입…코스피 수급변수 고려해야"- 대신증권
수급 부담 가중을 감안해 코스피 2750선 이상에서는 주식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현금비중을 늘려갈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향후 예상되는 시나리오 과정에서 코...
2022-02-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그룹, 스타트업 협업 프로젝트 '제로원 엑셀러레이터' 모집
현대차그룹이 외부 스타트업 협업 프로젝트를 위한 '제로원 엑셀러레이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현대차그룹 내 현업팀이 스타트업과 협업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이들이 선발 과정부터 공동 프...
2022-02-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박영빈 이사장, 건설공제조합 혁신 박차…역대 최대 규모 조직 개편
건설공제조합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박영빈 이사장을 선출한 후 전문금융회사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쳤다.건설공제조합은 "박영빈 이사장 취임 이후 2주 만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입후보 마감···이해선·오화경 도전장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공모가 마감됐다. 차기 중앙회장 후보에는 이해선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과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공모 마감 시한인 지난 4일...
2022-02-0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롯데건설, 공동주택 단지서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 적용한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1월 25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보유한 에바와 ‘공동주택 시범단지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9월 제1회 롯데...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머스트잇, 개발자 공개 채용…"사이닝보너스 1억 또는 스톡옵션 2억 지급”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개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개발자 확보를 위해 입사 시 직전 연봉 인상과 함께 시니어급 개발자에게는 사이닝 보너스 1억원과 스톡옵션 2억원 중 선택한 혜택을, 주...
2022-02-0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우리금융 자추위, 금명간 우리은행 등 8개 자회사 CEO 인사
우리금융지주가 이번주 우리은행 등 8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한다. 차기 우리은행장의 경우 권광석 행장의 연임이 불발된 가운데 이원덕 우리금융지주 수석부사장이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이 수석부...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황Q칼럼] 투자의 통찰력...직관과 속단, 예단과 편견 사이
다니엘 카네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에 나오는 사례를 약간 뒤틀어서 5초 안에 풀 수 있는 문제를 소개해 보겠다. 고가주식 하*** 1주와 저가주식 화* 1주를 합해서 11만원에 매수했다. 고가주는 저가주 보다 10만원...
2022-02-07 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빅테크 금융시장 진출 활발… “데이터 공유제 도입해야”
빅테크의 금융 시장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데이터 공유제’ 등 이에 특화된 전문 규제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6일 '디지털 플랫폼의 진화와 규제 방향' 보고서에서 임준 보험연구원 연구위...
2022-02-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오늘의운세] 2월7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건강을 조심해라.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1948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은 쉽게 나간다.1960년생, 오늘은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이다.1972년생,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도움을 받게되어 기쁨이 넘친...
2022-02-07 월요일 | 이창선 기자
[기자수첩] 대선정국 뒷북 개혁 외치는 보험제도
대선을 한 달 가량 앞두고 유력 후보들이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보험 공약도 내놓는다. 그동안 보험업법은 20년간 크게 개정되지 않았고, 3900만명이 가입한 실손보험의 청구 간소화는 13년째 입법되지 않았는데도 ...
2022-02-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전상현의 재테크 톡톡] 실손보험 분쟁 누구의 책임인가
2021년 기준 1세대와 2세대를 합해 총 2700만명, 3세대 가입자는 800만명 등이 가입한 것으로 추산되는 실비가 연일 뜨거운 이슈다. 2009년 9월까지 가입한 1세대와 2009년 10월~2017년 3월까지 가입한 2세대 실손 보...
2022-02-07 월요일 | 전상현
중학교 때 전교 1등 놓치지 않던 수재 김동관 사장
국내 굴지 대기업들은 세대 교체기를 맞아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한다. 이른바 ‘오너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기업이 많지는 않다. 그룹 총수 자리를 놓고 지분 경쟁과 경영권 다툼을 벌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그런...
2022-02-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붉은 한화 푸르게 푸르게…태양광·우주로 ‘뉴 한화’ 선도
재계 세대교체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0년대생, 30대 후반 리더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은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인사 중 한 사람이다. 한화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유력한 그는...
2022-02-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쌍용건설, ‘스마트 안전모’로 중대재해 잡는다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반도건설, ‘높이조절 바체어’ 등 신기술 개발 노력
반도건설은 ㈜바로건설기술, 에이앤유씨엠건축사무소 등 다양한 협력사들과 공동으로 건설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반도건설은 안전성과 실용성이 강화된 철근구조체 ‘높이...
2022-02-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호반건설, ‘안전’ 캠페인·프로그램 구축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한화건설, 중소사와 ‘협업’해 탈현장 이끌어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SK에코플랜트, 안전관리 해답 ‘데이터’에서 찾다
[지난달 27일 발효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DL이앤씨, 협력사 동반성장으로 현장안전 강화
DL이앤씨는 협력회사의 ESG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현장 안전관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협력회사에 스마트 건설기술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는 한편,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현장 조성 및 폐기물 저감 활...
2022-02-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커머스 격전(6)] 최형록·조용민·박경훈, 3인의 치열한 명품런
지난 2년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급성장한 가운데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큰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해 신세계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성공하며 톱3 경쟁 구도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11번가, 롯데온 등 이커머스 기...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나선혜
LS일렉트릭·전선아시아, 구자은 ‘양손잡이 경영’ 이끈다
지난해 LS그룹 3대 회장에 취임한 구자은 LS 회장(사진) 경영 비전은 ‘양손잡이 성장’이다. 양손잡이 성장은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 다른 한 손에는 AI(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
2022-02-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선희 매일유업 사장, 한발 앞선 혁신의 승자
김선희 매일유업 사장이 유업계 파워 여성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국내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신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독보적 행보를 보이는 모습이다.우리나라...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