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변액+금리연동 하이브리드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한 상품에 변액연금과 금리연동형 연금특약을 갖춰 수익성에 안정성을 더한 ‘한화생명 하이브리드변액연금보험’을 최근 출시했다.‘한화생명 하이브리드변...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보험료 낮추고 환급률 올렸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미래에셋생명 종신보험 시간의 가치’는 부담 없는 보험료로 기존 종신보험과 동일한 보장을 받으면서 높은 환급률까지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 보장자산 Up, 보험료는 Down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은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보장자산이 두 배로 증가되고 은퇴 후에는 사망보험금을 생활자금으로 선지급 받아 은퇴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신한착...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사망과 생활보장 한 번에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후에는 생활자금을 보장하는 ‘무배당 변액유니버셜 오늘의 종신보험’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의 은퇴 이후, 사망보험금의...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 교육자금 활용하는 우리아이 변액연금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은 자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부모님들의 마음을 반영한 ‘(무)흥국생명 우리아이(Start-Up)변액연금보험’을 내놨다.이 상품은 아이가 출생하는 순간부터 15세까지 가입이 가능...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김포농협, 연체율 1% 미만 개선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김포농협(조합장 김명섭)은 지속적인 연체·부실채권 관리를 통해 연체율 1%미만을 달성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신용사업 중 상호금융예수금은 잔액기준 5501억원으로 전년...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군자농협, 건전여신 1조원 달성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군자농협(조합장 안병안)은 2013년 6월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에 이어 지난해 9월 상호금융대출금 ‘건전여신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로써 군자농협은 시흥·안산 지역에서 최...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남양농협, 신용사업 10%대 성장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남양농협(조합장 홍은수)은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상호대출 평균 잔액이 3482억1900만원으로 전년(3094억9300만원) 보다 12.5% 늘었다고 밝혔다.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평균잔액은 4222억4...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능서농협, 작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1위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은 2016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상반기 그룹내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총 경제사업 매출 실적은 330억1300만원으로 전년동기(302억8100만원)보다 9.0% 성장...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부천농협, 8년 연속 클린뱅크 성취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부천농협(조합장 최만자)은 지난해 연체율 0.46%로 8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했다.지난해 신용사업 부문에선 예수금이 전년 대비 5.02%(485억원) 증가한 1조136억원의 실적을 거둬 1조원...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북시흥농협, 상호대출금 5천억 돌파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북시흥농협(조합장 류성형)은 신용사업 부문에서 대출금 잔액이 5092억8000만원으로 전년 비 9.76%(452억8500만원) 괄목한 성장을 이뤄냈다. 예수금 잔액은 5834억3400만원으로 지난해 대...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수원농협, 예수금 2조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수원농협(조합장 염규종)은 지난해 전국 농협 최초로 예수금 2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용사업에서 지난해 말 기준 예수금 잔액은 2조846억700만원으로 2015년 대비 1327억7600만원 ...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오정농협, 신용사업 호조 건전결산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오정농협(조합장 조원호)은 지난해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29억8000만원의 건전결산을 달성했다.지난해 총 예수금은 전년비 8.2% 증가한 9800억원, 대출금은 같은 기간 12.6% 성장한...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양서농협, 보험료 전년비 41% 개선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은 지난해 보험료에서 전년 말 대비 41.02%(43억3800만원) 성장한 149억1400만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신용사업 중 예수금은 전년말 대비 9.46%(360억4400만원) 성...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지평농협, 농림축산부 장관상 쾌거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은 2016년에 6차 산업 경진대회의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농협 발전과 농촌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평농협 설립 56주년에 이종문 조합장이 농림축산...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부천축산농협, 예대비율 1년새 7.6%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부천축산농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해 연체채권의 정리 등으로 신용사업이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예수금 잔액은 전년 대비 10.02% 성장한 5632억1600만원의 실적을 기...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김포파주인삼농협, 당기순익 계획 초과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김포파주인삼농협(조합장 조재열)은 지난해 당기 순이익으로 조합원과 임직원 단결에 힘입어 사업계획 대비 1억5700만원 증가한 10억5900만원을 달성했다. 신용사업에서 총 예수금 잔액은...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최종식 사장 SUV 명가 굳히기 예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이 오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재선임(임기 2년)된다. 지난 2015년 3월 쌍용차 사장에 취임한 최 사장은 ‘티볼리’를 앞세워 9년 만의 흑자를 달성했다. 취임...
2017-03-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볼트-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천양지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내 자동차시장에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쉐보레의 볼트EV(이하 볼트)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국내 1호 매장을 오픈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 것. 그러나 이들 차량에 대한...
2017-03-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LG, 듀얼 세탁기 끝장 승부 ‘활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해 TV와 세탁기 부문에서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북미 세탁기 시장의 경우, 9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세탁기 부문에서는 LG전자가 2015년 선보인 프리미엄...
2017-03-20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대신증권 나재철 대표] “금융상품 차별화로 명동시대 부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새로운 명동시대를 맞아 고객분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제공하겠습니다.”나재철 대신증권 대표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고향 명동으로 복귀한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나 대표는 신...
2017-03-2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중소기업부 신설을 제안한다”
[한국금융신문] 중소벤처업계의 퀀텀점프(Quantum Jump) 위해 필요중소기업청 단순 승격 아닌 큰 틀서 새롭게 모색해야수십년간 계속되어온 대기업 중심의 고성장 시대가 막을 내렸다는 우려속에 이제 우리의 유일한...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MG손보, ‘YOLO LIFE’지원 2030보험 인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MG손해보험이 지난 달 업계 최초로 출시한 온라인 전용 ‘2030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2030세대의 니즈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보험으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7...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아주캐피탈, 봄맞이 ‘아주 특별한 장기렌터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캐피탈이 봄을 맞아 초기 부담이 적고 부담없는 장기렌터카 상품을 선보인다.아주캐피탈은 그랜저IG, K7, SM6, 말리부, 싼타페, 쏘렌토, 카니발, QM6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
2017-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캐피탈, 디지털 금융 기반 오토금융 도약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캐피탈은 2016년 창사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총자산 5조2574억원, 당기순이익 806억원으로 전년대비 자산은 7851억원, 순이익은 155억 증가햇다 .이러한 성과를 이뤄낸 바...
2017-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풀무원, 혼밥족 위한 ‘건강 쿠킹 클래스’ 진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풀무원식품이 네이버푸드와 함께 혼밥족이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건강 혼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건강 혼밥 쿠킹클래스’는 4월 8일과 15일 서울 ...
2017-03-19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