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에서 김동연 고발 취하하면 신재민 고발 취하 적극 검토할 수 있어 - 홍남기 부총리
2019-03-26 화요일 | 장태민
-
(장태민 칼럼) 김동연
2018-12-17 월요일 | 장태민
-
화려한 등장·쓸쓸한 퇴장… 김동연
2018-11-14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김동연 후임 경제부총리 유력후보 홍남기, 이명박·박근혜 정부 거친 예산통
2018-11-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김동연 "주가 2천 하회했을 때 급히 나서는 것의 문제점도 고려했었다..모니터링하며 시나리오별 준비했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거시지표 쪽에서 수출, 소비에서 좋은 부분도 있어..하방위험은 분명 느낀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경제 위기에 준하는 상황인가?'..김동연 "그렇게 표현하고 싶지 않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우리경제 어려움에 있는 부분 있고 하방위험 커지고 있어"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소신껏 최선 다했으나 미흡한 부분은 제 능력부족 때문..예산심의 책임 다하는 것도 공직자 도리"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지금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 1차적으로 부총리가 지는 것 당연..그런 각오로 일해왔다"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신상문제, 고용지표·경제상황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는 뜻은 전달 드렸다"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고용, 경제 이중구조, 삶의 질, 취약계층 감안할 때 정부도 경제상황 엄중히 봐..대책 필요"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스태그플레이션 주장 맞지않아...경기침체로 보는 것 과도하고 물가도 1.6~1.7%로 보는 상황"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총리 “소득주도 성장 두고 프레임 논쟁할 때 아냐"
2018-10-30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김동연 "부동산 문제로 금리 올리는 것 올바른 접근 아니다..금리는 종합적으로 결정하는 것"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이주열 "마이너스 성장률 상황 올 것으로 보지 않는다"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박영선 "경제수장들 대국민 담화 필요"..김동연 "현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박영선 "이명박·박근혜 정부 경제정책 결산하고, 김동연·이주열 대국민담화 촉구"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이주열 "내년 성장률 금년 상황과 비슷"..김동연 "한은과 비슷하게 봐..불확실성 대비"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금리인상은 실물경제 다 감안해서 결정"..김동연 "경기불확실성 더 커질 가능성"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선진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감안시 정부 재정정책 보다 적극 추진"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여러가지 대외변수 감안시 불확실성 좀더 커질 가능성"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3분기 성장률 0.6% 나온 것은 올해 성장이 2.6~2.9% 레인지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경기에 대해 부진·침체·위기라는 단어를 쓰는 것 신중할 수밖에 없는 입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동산 방심하지 않고 면밀히 주시..불안정 확대시 신속하고 단호히 조치"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유류세(인하) 짧은 운영하는 게 맞아..과거 유가 120불일 때도 안한 적 있어"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올해 2.9% 성장은 쉽지 않다"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2018 국감] 김동연 "유류세 인하, 국민 체감에 유의"…내주 대책발표
2018-10-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김동연 "부동산 일부 안정되지만 예의주시..불안 오면 분명하고 단호한 조치"
2018-10-19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총리 "부동산, 중장기적으로 보유세 인상하면서 거래세 낮추는 게 맞는 방향"
2018-10-19 금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총리 "국고50년물 수요 감안해 안정적 공급..국채 수요기반 확충할 것"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50년 국고채 시장수요 감안해 안정적으로 공급..장내거래 더욱 활성화할 것"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국채시장 참여자와 협의채널 강화..시장발전 다음단계 모색할 시기"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국채시장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외인 채권자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전문가들, 국채투자와 관련된 객관적, 국제적 지표 양호하고 리스크 낮아져"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기업투자가 건설, 설비투자 포함해 활성화되는 것이 경제에 대단히 중요"
2018-10-04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고용 단기간 회복 어려워..구조적·경기적 문제 복잡하게 얽혀"
2018-10-02 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동산 쾌도난만식 안정 어렵지만 불안시 단호한 조치"
2018-10-02 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수출이 주도하는 성장세 괜찮지만 성장의 질 문제 등 녹록치 않아"
2018-10-02 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고용 단기간 회복 어려워..구조적, 경기적 문제 복잡하게 얽혀"
2018-10-02 화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