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 경제사업장 디지털전환 현장 방문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1-06 22:47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 경제사업장 디지털전환 현장 방문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사진)이사가 6일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농협에서 디지털풀필먼트센터(DFC) 1호점인 성남 유통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전환현황을 점검했다.

디지털풀필먼트센터(DFC)는 하나로마트 오프라인 점포를 온라인 배송기지로 활용하기 위한 물류거점으로, 이날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DFC 성남점을 찾아 온라인 주문 상품을 포장하고, 고객에게 직접 비대면 배송을 실시했다.

농협은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와 디지털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성남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한 해 전국 총 12개 하나로마트 매장에 DFC를 구축하고 당일 배송망 확대에 힘써왔다.

금년에는 기존 DFC의 가동률 제고와 신규 DFC 추가 개설을 통해 배송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밀착형 온라인 사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 2019년 이성희 회장 취임 이후 '올바른 유통위원회'를 구성하여 영농지원부터 도·소매사업까지 농협경제사업 전반에 대해 유통혁신과제 59개를 도출하고 농산물 유통대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는 유통혁신 평가위원회를 중심으로 역량을 결집하여 ▲유통자회사 통합, 김치가공공장 통합 ▲상품소싱 및 식품 R&D 오픈플랫폼 런칭 ▲온라인식자재몰 '싱싱이음'과 국산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공유주방' 등 신성장동력 발굴·추진 등의 소기의 성과를 이뤄냈다.

2022년에는 각 부문별 유통혁신 중점사업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성과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마켓컬리와의 협업 ‘농협 국민김치’ 런칭 등 판매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특히 고객편의 제고를 위한 하나로마트의 디지털스토어 전환 전략을 수립하여 스마트 유통매장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협이 디지털 전환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면서, “최적화된 온라인 배송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하나로마트의 온·오프라인 동반성장을 이룩하겠다”고 새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윤판오 중구의회 의장,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를 대표하는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서울 중구의회는 윤판오 의장이 지난 5일 열린 '제10대 전반기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기초의회의 공동 의견을 대변하고 지방의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윤 회장은 3선 의원으로 제9대 후반기에 이어 제10대 전반기 중구의회 의장을 연임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의회를 운영하며 자치분 2 용산구, 정부 용산공원 주택공급 검토 반대…"국가공원 가치 훼손" 서울 용산구가 정부의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 추진 검토와 관련해 반대 입장을 공식 밝혔다.용산구는 6일 입장문을 내고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성과 상징성, 공공성을 담은 국가적 자산"이라며 "용산공원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훼손하는 주택공급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구는 용산공원이 단순한 개발 가능 부지가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국가공원으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용산구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국민적 공감대 없이 주택공급 논리로 접근하는 것은 용산공원 조성의 본래 취지와 국가적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현행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미군기지 본체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3 마포구,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운영…'식집사' 입문 돕는다 마포구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허브와 다육식물, 테라리움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포구는 오는 10일부터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이른바 '식집사' 문화 확산에 맞춰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을 쉽게 접하고 원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구는 그동안 마을정원사 양성과정과 반려식물 가드닝 등 다양한 녹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 반려식물 가드닝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204명 가운데 202명(99%)이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올해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13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