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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31일까지 해외여행자보험 5% 할인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1-14 15:27

보험다모아 비교 결과 MG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이 가장 저렴

사진=MG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2020년 설 명절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해외여행보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중에서도 최근 누적 가입자 수 36만명을 돌파한 MG손해보험의 ‘JOY해외여행보험’이 저렴한 보험료로 여행 중 사고를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어 특히 인기다.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교사이트 ‘보험다모아’에서 해외여행보험 비교 시 MG손보의 JOY해외여행보험이 가장 저렴하다. 상해 1급, 보험기간 7일, 30세 남자 기준 11개 보험사 상품을 비교해보면, 14일 현재 MG손보 JOY해외여행보험이 3,580원으로 가장 저렴한 보험료를 기록하고 있다.

JOY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휴대품손해,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 등의 위험을 각종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JOY다이렉트 사이트나 전용 앱(APP)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가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성비 높은 JOY해외여행보험을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1월 31일까지 ‘MG다이렉트 공식 앱(APP)’을 다운받으면, 즉시 사용 가능한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며, 앱을 통해 다양한 상품의 보험료 계산부터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해외여행보험은 마음 편한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보장 내용과 보험료, 가입 편의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출국 전 꼭 가입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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