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손보, '행복한 나눔장터' 봉사활동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6 13:41

‘행복한 나눔장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본점 조이봉사단. / 사진 = MG손보

‘행복한 나눔장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본점 조이봉사단. / 사진 = MG손보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MG손해보험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MG손보 조이봉사단은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150가구에 월동용품과 식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조이봉사단은 장애인들의 운동량 증대를 위해 복지관 내에 나눔장터를 열고 수혜자들이 직접 이동하며 원하는 물품을 고를 수 있도록 안내했다. 행사장에는 겨울용 이불, 내복 등 월동용품과 각종 간편식, 생활세제 등 총 2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물품들을 마련했다.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는 나눔 물품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MG손보는 2016년부터 전국 임직원 및 영업가족을 주축으로 하는 조이봉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이달 1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개 지역의 조이봉사단이 수도권, 충청?전라, 경남?경북 등 각 지역별 아동보육원과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순차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MG손보 관계자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월동용품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동수 정무위원장, 예보료 최대 3.3배 증가로 보험사 부담 가중 지적…김성식 예보 사장 “합리적 접점 모색할 것” [2026 국감] 유동수 정무위원장이 연구용역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업권의 부담이 최대 3.3배 증가한다며 예금보험기금의 목표 적립 규모 재설정으로 보험업계의 예금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보험업계의 부담 확대를 인정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조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금융환경 변화와 업권별 특성을 고려한 목표기금 규모 재설정 필요성을 강조했다.유동수 정무위원장은 "2009년 목표기금제 도입 이후 17년간 금융환경이 변화했다"며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요양·주거시설 확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중심으로 시니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시니어 케어 브랜드 '쏠라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한편, 톤틴연금과 달러연금 등 보험상품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케어 내비게이터’ 도약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고객의 생애주기와 건강상태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료기관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자체 플랫폼인 ‘애니핏 플러스’를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와 보험 본업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질병 예방부터 치료 후 회복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케어 내비게이터’ 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