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2020년 1월14일(화요일·음력 12월20일)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1-14 07:41

[띠별 오늘의운세] 2020년 1월14일(화요일·음력 12월20일)
◆ 쥐띠(子)

60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72년생 : 일이 술술 풀려나가겠다.84년생 : 어려움은 가고 즐거움만 있겠다.96년생 : 일의 진행 속도가 매우 크겠다.

◆ 소띠(丑)

61년생 : 추진하는 것이 좋다.73년생 : 새롭게 시작하겠다.85년생 : 걱정이 없겠다.97년생 : 공공기관 사업에서 큰 이익을 볼 수 있겠다.

◆ 범띠(寅)

62년생 :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겠다.74년생 :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장사가 잘되겠다. 86년생 :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다.98년생 :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것이 답이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지금 멈추면 탈이 생기겠다.75년생 : 새로운 연인을 만나겠다.87년생 : 외로움을 달래주는 사람이 온다.99년생 : 제목과 내용이 좋겠다.

◆ 용띠(辰)

64년생 : 관재수, 사고수가 있겠다.76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아 크게 부흥하겠다.88년생 : 재물 운세가 좋겠다.00년생 : 뜻대로 이루어지겠다.

◆ 뱀띠(巳)

65년생 : 다시 한 번 추진하면 성공하겠다.77년생 : 큰 이익이 생긴다.89년생 : 어려움을 극복하겠다.01년생 : 지금이 투자 적기이겠다.

◆ 말띠(午)

66년생 : 도전하면 이루어지겠다.78년생 : 사업이 번창하겠다.90년생 :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겠다.

◆ 양띠(未)

67년생 : 과정을 중요시 하는 것이 좋겠다.79년생 : 양보하면 더 큰 것이 들어오겠다.91년생 : 뜻밖의 임을 만나겠다.

◆ 원숭이띠(申)

68년생 : 과정이 좋아 큰 인기를 끌겠다.80년생 : 정정당당하게 임해야 답이 나온다.92년생 : 새롭게 시작하겠다.

◆ 닭띠(酉)

69년생 : 뭐든 잘 풀리겠다.81년생 : 금융 분야가 좋다.93년생 : 모험하면 이익이 생기겠다.

◆ 개띠(戌)

70년생 : 도전하는 것이 답이겠다.82년생 : 횡재수가 있겠다.94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 돼지띠(亥)

71년생 : 베풀어야 할 때가 왔다.83년생 : 양보하는 것이 좋겠다.95년생 : 의견 대립이 심하겠다.

※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가산사주연구소/뉴스핌]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폭염부터 복지까지 ‘생활밀착 행정’ 강화 [우리 區는 지금] 서울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대응부터 어르신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해충 방역, 민방위 안전관리까지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폭염·호우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니어 지원 사업과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 러브버그 방역, 비상대피시설 점검 등을 병행하며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폭염·호우 대응 강화…여름철 종합대책 가동영등포구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영등포구에 따르면 무더위쉼터 191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 돌봄서 2 용산구, 교육·문화·환경 아우르는 ‘체감형 현장 행정’ 가속도 [우리區는 지금]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교육, 문화, 보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용산구는 오는 6월부터 관내 5개 고등학교(신광여고·보성여고·중경고·서울디지텍고·오산고)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용산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구청 방문형 상담에서 나아가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대1 맞춤형 진학상담 ▲대입 주제별 특강 ▲교사 연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교사 연수에는 전직 대학입학사정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부 작성 실무와 전형 대응 전략을 전수한다.아 3 코리아 프리미엄 띄운 이 대통령…증시 재평가 기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증시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렸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컸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최근 증시 상승과 관련해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른 나라 시장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 수준일 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