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4 17:24

NH스마트고지서 P2P 원리금 수취권 확인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류창보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디지털기술파트장(왼쪽),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가운데), 신형춘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류창보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디지털기술파트장(왼쪽),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가운데), 신형춘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을 수상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 클라우드 도입 우수기관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P2P금융 투자자의 ‘원리금 수취권 증서’를 NH스마트고지서에서 조회할 수 있는 'P2P 금융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로 P2P금융의 보안성을 강화한 금융소비자 보호, 클라우드 컴퓨팅과 블록체인을 융합한 혁신성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시상한 'P2P 금융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기획하고 상용화까지 완료한 우수 사례로, 농협은행은 지난 4월 은행권 최대 규모의‘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해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지원 및 디지털금융 서비스 연구·도입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디지털 융·복합 신기술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며,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황병우號 iM금융, 승계 ‘문턱’ 높였다···외부평가·후보 공개 ‘선제 개선’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 황병우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둔 iM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승계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이번 승계 구조 개편은 단순히 평가항목을 추가하는 데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보 자격요건을 절차 개시 전에 공개하고, 롱리스트 인원과 숏리스트 명단을 단계별로 밝히는 한편 실질적인 후보 검증기간을 종전보다 20일가량 늘렸다.복수의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평판조회와 외부 전문가 평가도 확대하기로 했다.기존 '공개 경쟁'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자격요건과 후보군, 평가기간 등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던 영역을 제도적으로 보완한 것이다.황 회장의 연임 여부와 별개로 최종 후보 선임의 정당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승계의 문턱을 끌어 2 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CET1비율 14% 넘을까…비은행 이익체력 확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도 1조원 안팎의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1분기 충당금 부담으로 주춤했던 실적을 2분기 1조원대로 끌어올린 데 이어 3분기까지 비슷한 이익 규모를 유지하면서 분기 기준 '1조원 경상이익 체력'을 굳힐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해석된다.보험·증권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채운 데 이어 순이익과 자본여력까지 경쟁사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임종룡 회장의 종합금융그룹 전환 전략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3분기도 1조원 안팎…'분기 1조' 경상체력 확보 길목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우리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9871억 3 이억원 금융위원장 “보완 필요 과제 점검”…금융지주 지배구조 ‘형식→실질’ 시험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한국 자본시장의 성과를 세계 투자자들과 공유하는 동시에 “보완이 필요한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내건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금융지주와 은행의 지배구조가 다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최고경영자(CEO) 승계와 사외이사 평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제도적 틀은 상당 부분 갖춰졌지만 실제 경영 과정에서 이사회가 경영진을 독립적으로 견제할 수 있느냐는 과제가 남아서다.28일 시작을 알린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에서도 이 같은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날 기업지배구조 세션에서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기업의 다음 과제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