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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인터내셔널, 의류 브랜드 '챔피온' 사업권 양도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9-11-15 17:35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조스인터내셔널이 '챔피온' 브랜드의 사업권을 양도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조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챔피온 브랜드 디스트리뷰션 계약을 다음달 19일부로 종료하고, 20일부로 미국 헤인즈브랜즈가 근일 설립 예정인 한국법인에 사업을 양도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조스인터내셔널에서 운영 중인 직영점포 등 자산은 헤인즈브랜즈가 설립 예정인 한국법인에 양도될 예정이다.

조스인터내셔널은 지난 2015년부터 챔피온 브랜드 디스트리뷰터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조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사업 양도를 통한 브랜드의 장기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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