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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최소 연 2.7% DLB 등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11-11 20:30

▲자료=DB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DB금융투자는 오는 13일까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32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는 세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DB 세이프 제507회 ELB’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밖에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29회’도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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