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5%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7 13:36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월 10만원, 24개월 기준)는 4.5%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1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다. 이 상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웰뱅'으로 가입하면 4.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상품들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체크카드 월 평균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어야 2.2%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상품 별 우대 조건은 같지만 휴대폰과 인터넷, 영업점 등 가입 경로에 따라 기본 금리가 다르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4.3%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하면 4.2%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은 3.3%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연 0.3%를 받을 수 있다. 또 18개월 이상 가입 건 중 적금만기원금을 예금으로 예치하면 예금을 연 0.2%까지 우대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3.2%의 금리를 제공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은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이 1만원 이상이며 월 최대 납입액은 100만원까지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적금 가입시 연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 시 연 0.2% 우대돼 최고 0.7%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CK저축은행 '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CK저축은행과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 등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아산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3.0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3.0%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영진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과 'e-정기적금', 'm-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 'e-정기적금',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 SBI저축은행 '정기적금', 더블저축은행 '정기적금', 청주저축은행 '정기적금'이다.

영진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 'e-정기적금', 'm-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잔돈모아올림적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한 달에 최대로 입금할 수 있는 금액은 50만원이다. 만기 시 총 입금액 100만원 이상, 잔돈적립서비스 계약기간의 2/3회 이상 이용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

솔브레인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SB톡톡플러스 앱으로 가입할 수 있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입할 수 있고, SBI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이 저축은행 모바일 앱 '사이다뱅크', 영업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더블저축은행 '정기적금'과 청주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각 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금융F&I, NPL 점유율 1위 등극…유암코 점유율 한 자릿수 기록 [NPL 2026 2분기 딜]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2026년 2분기 부실채권(NPL) 시장에서 미상환원금잔액(OPB) 기준 점유율 31.2%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전년 동기 절반 가량을 점유했던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6.0%의 점유율로 5위에 머물렀다. 전체 물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낙찰가율은 4%p 넘게 하락했다.9일 NPL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NPL 전업사 입찰 결과 6개 전업사가 소화한 채권 원금 물량은 총 1조9259억원(OPB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조9614억원) 대비 1.81% 줄은 수치다.낙찰금액 합계는 1조2744억원이며, 전체 평균 낙찰가율은 66.2%로 나타났다. 낙찰금액은 전년(1조3855억원) 대비 8.02% 감소했으며 낙찰가율도 전년 2분 2 MG신용정보, 중앙대와 산학협력 첫 협약…부동산·부실채권 인재 양성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교육기관과 손잡고 부동산·부실채권(NPL) 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용정보업계에서 부동산·부실채권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회사는 현장 실무 역량과 대학의 학술 기반을 결합한 인재 양성 모델을 예고했다.9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지난 7일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부동산 및 부실채권 분야에서 필요한 종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MG신용정보가 보유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정보를 적극 교류해 미래 전문가 양성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다.MG신 3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