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건설, 시흥시 청소년에 장학금 1억원 전달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4 07:43

지난 3일 시흥시청에서 열린 청소년 장학금 1억원 전달식에 참석한 박철희 호반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 임병택 시흥시장(왼쪽 다섯번째), 강경희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이사장(왼쪽 여섯번째)이 전달식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지난 3일 시흥시청에서 열린 청소년 장학금 1억원 전달식에 참석한 박철희 호반건설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 임병택 시흥시장(왼쪽 다섯번째), 강경희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이사장(왼쪽 여섯번째)이 전달식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호반건설이 지난 3일 시흥시청에서 재단법인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명예이사장), 호반건설 박철희 대표이사(사업부문 사장),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강경희 이사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강경희 이사장은 "호반건설에서 시흥시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학금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박철희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이라며 "시흥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건설과 호반그룹 공익재단은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 분양지역마다 ‘사랑의 쌀’ 나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시흥시 신천동 사회주택 건립(18억원), 배곧신도시 시민의 숲 조성(나무 심기와 후원), 매화동 벽화 그리기, 사랑의 쌀 총 812포 전달 등의 활동을 통해 시흥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이날 조성된 장학기금은 재단을 통해 시흥시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최초·최고·최대’ 내세운 아파트…가격 상승 사례 잇따라 지역 최초 브랜드나 최고층, 최대 규모 등 차별점을 갖춘 아파트에서 신고가나 가격 상승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입지와 상품성 등 다양한 요인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규모와 브랜드, 층수 등이 단지 인지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16일 부동산R114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은 2371가구로 지역 내 최대 규모 단지다. 2024년 8월 입주한 이 단지의 올해 8월 기준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289만원으로 계양구 평균 1203만원보다 약 90.3% 높았다. 전용면적 84㎡는 지난 5월 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처음 공급된 더 2 CJ, 하반기 신입 공채 돌입…4년 만에 최대 규모 CJ그룹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 최근 4년 중 최대 규모다.CJ는 16일부터 CJ제일제당·CJ대한통운·CJ올리브영·CJ ENM 등 13개 계열사 및 사업 부문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지원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와 테스트 전형 이후 계열사별 채용 절차를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그룹 입문교육에 참여한다.CJ는 이번 채용에서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등을 활용한 채용 콘텐츠도 선보인다. 인터랙티브 숏드라마와 양방향 채용 설명회 등을 통해 지원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김동원 CJ HR담당은 “새로운 기회를 스스로 3 이마트 군산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재단장…전북 첫 점포 이마트가 군산점을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전환한다. 기존 장보기 중심의 대형마트에 외식과 쇼핑, 문화·휴식 공간을 더해 가족 단위 고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점포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마트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해 오는 17일 문을 연다고 16일 밝혔다.2001년 개점한 이마트 군산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영업면적을 기존보다 약 300평 늘린 4994평(약 1만6509㎡) 규모로 확대했다. 1~2층 공간을 재구성해 장보기뿐 아니라 쇼핑과 외식, 문화·휴식 기능을 강화했다.군산점이 위치한 상권은 도심을 중심으로 주거·상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