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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QUEEN' 첫 단독 내한공연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6 10:53

사진 = 현대카드

사진 =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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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는 내년 1월 18일, 19일 양일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퀸(QUEEN)의 첫 단독 내한공연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오는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되는 퀸의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퀸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아담 램버트는 2012년부터 지난 해까지 퀸과 총 17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5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전설적인 밴드 퀸의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공연 티켓은 스탠딩 R이 16만5000원, 스탠딩 S가 15만4000원이다. 지정석은 VIP석이 18만7000원, R석이 17만6000 원, S석이 15만4000원이며 A석과 B석은 각각 12만1000원과 11만원이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1인 최대 4매)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소지자는 사전 예매를 통해 6월 13일 낮 12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예매는 6월 14일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인스타그래모가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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