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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3 대 1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2 19:49 최종수정 : 2019-02-08 09:19

59B㎡, 6가구 모집에 17건 청약 접수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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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2.8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17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동, 전용면적 38~119㎡, 811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408가구다.

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10개 평형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6개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59B㎡로 6가구 모집에 17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어 72B㎡ 2.00 대 1, 84A㎡ 1.60 대 1, 59C㎡ 1.25 대 1, 72C㎡ 1.25 대 1, 84C㎡ 1.0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나머지 4개 평형은 청약이 미달, 총 19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발생한 평형은 39A㎡로 10가구 모집에 1건만 청약 접수돼 9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51㎡ 4가구, 84B㎡ 4가구, 39B㎡ 2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2억2630만~4억787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30일이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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