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손보특집] 삼성화재, 엄마·아이를 위한 보험

관리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5-09-20 23:46

삼성화재는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은 기존 자녀보험을 개정한 상품이다. 이 보험은 임신·출산 관련 질환에 대한 실손입원의료비 등 산모 보장을 강화했다.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계 최초로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를 보장한다.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해당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시 1000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한다.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태아의 선천성 이상도 담보한다.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다.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도 있다. 또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암 입원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한다.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역시 제공 한다. 일정 가입조건 만족 시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상품”이라며 “계속 확대되고 있는 자녀보험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엄마들에게 정말 필요한 보장을 담았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